‘아너’ 이나영 “이청아·정은채, 무던한 배우들”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03-1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co6SUZl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f158fbae619404c32b70aee8c27ea0f4a8713a9886edc9dd4fb6672279be5e" dmcf-pid="KfkgPvu5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나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tvdaily/20260311121147496bwdm.jpg" data-org-width="620" dmcf-mid="BOGSk7Rf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tvdaily/20260311121147496bw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나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ddf73be8b9fb2602a96d7c91233e9c8fb67f84526757ac5a685ad8bdbe7fc7" dmcf-pid="94EaQT71l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이나영이 작품을 함께 한 배우 이청아, 정은채에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83dec52aaa671a8914b28f5c94e53af68d33d7922373fffd4dbb8c1d66d15ec" dmcf-pid="28DNxyztWd" dmcf-ptype="general">이나영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극본 박가연·연출 박건호) 종영인터뷰에서 세 여배우의 호흡을 회고했다.</p> <p contents-hash="fcf3d53896205aa3b61a3b3f2f5440016a546a3853de6a7deab7c3987946b017" dmcf-pid="V6wjMWqFWe" dmcf-ptype="general">'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과거 성폭행 사건에 연루된 세변호사 윤라영(이나영), 강신재(정은채), 황현진(이청아)가 성매매 어플 ‘커넥트인’의 범죄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다룬다. 작품은 과거 상처를 직면하고 극복한 이들이 피해자들의 인권과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담았다. 이나영은 극 중 윤라영을 맡아 극의 중심을 잡았다. </p> <p contents-hash="2e8db8a641000819706f0d67d72859bcb1fddffd73e70c0cb1e83569e6abaaac" dmcf-pid="fPrARYB3TR" dmcf-ptype="general">이날 이나영은 "그전부터 응원했던 배우들이기에 함께 만나게 돼 너무 좋았다. 작품을 하며 보지 못했기에 셋이서 뭉친 게 신기하기도 했다"면서도 "처음에는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었다. 어떤 스타일인지 대화법은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됐기 때문이다"라며 세 배우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eefce132adcb8ae5571974b66e15013759cb2d73b2b8e32a3a3db450640784b1" dmcf-pid="4QmceGb0hM"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나영은 20년 지기 친구라는 설정을 녹여내기 위해 한 공간에 모여 연습을 계속하며 어색함을 지웠다고 전했다. 그는 "갑자기 친해진 것 같은 느낌을 주면 안 되기에 리딩을 많이 했다"라며 "감독님께서 저희를 위해 세트장 구축을 미루고 각자 신을 먼저 찍도록 했다. 인물에 몰입한 뒤에 만나니 애쓰지 않아도 그 관계가 드러나더라"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9a3df581fe02abdd2dbda340086c9c98d868b824f19105aa19e2e380214fe8a" dmcf-pid="8xskdHKphx" dmcf-ptype="general">이나영은 "세 배우들이 무던하고 바보들 같다. 촬영할 때 뭘 먹었는지 뭐가 맛있는지 어디가 아픈지 등 일상 대화를 했다. 어제 마지막 방송에서 셋이서 팔짱을 끼며 걸어가던 장면도 실제로는 점심 메뉴만 이야기하면서 찍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8c7e87d131e688dfa881d65991cdb3f94b6ff9b004ccffe982a594f33e03be43" dmcf-pid="6MOEJX9USQ" dmcf-ptype="general">그는 셋이서 나온 예능도 언급했다. 이나영은 "재밌지 않았나. 여성 배우들이 대화하는 느낌보다 같이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더 자연스럽다고 생각했고 그런 콘텐츠가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6e24c89b8b120bc9f709433c34d36f84960d34dbce77e16868b3d4e29043556c" dmcf-pid="PRIDiZ2uCP" dmcf-ptype="general">그는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을 마무리한 뒤에도 이청아, 정은채와 지속적으로 연락하며 진짜 친구로 거듭나고 있다고 귀띔했다. 이나영은 "저희가 셋이서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했다. 만난지 얼마 되지 않아 '찐친'이라고 할 순 없지만 3월 말에 보기로 했고 대표님(정은채)이 출연중이라 그의 시간에 맞추고 있다.</p> <p contents-hash="965d50f4fdb43c53f1b8dd8102b7c86137dda9fce0721c84e87d2138f1644203" dmcf-pid="QeCwn5V7T6" dmcf-ptype="general">그는 "3월 말에 만나면 낯을 가릴지도 모르겠다. 제가 배우들을 볼 기회가 많이 없으니 연예인을 보는 느낌이라 긴장된다. 하지만 만나면 말을 많이 하고 계속 생활대화를 한다"라며 세 사람의 만남을 기대했다.</p> <p contents-hash="fa400dae4087806327b5e6ba3919b3e61b4e317b877f353bb91f75bca19e0dd8" dmcf-pid="xdhrL1fzy8"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이든나인]</p> <p contents-hash="44c5857add8a6270ec5055841e74ab19cbbd6e20f36260ffa6eeb8da18ddd9fd" dmcf-pid="yr3XIVgRy4"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이나영</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Wm0ZCfaehf"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그루, 재혼 가능성 고백 "좋은 사람 있으면…문신있는 남자는 안된다고" (그루니까) 03-11 다음 '현역가왕3' 차지연 "왜 트로트냐고? 안주하고 싶지 않았다" 2위 소감 [TD현장]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