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 차지연 "왜 트로트냐고? 안주하고 싶지 않았다" 2위 소감 [TD현장] 작성일 03-1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YlcuMVW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ecde60290490eeb357615adbaf6744b72d184e4c50e048e92c6275d3890023" dmcf-pid="ZSGSk7Rf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현역가왕3, 차지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tvdaily/20260311121149032zgqo.jpg" data-org-width="658" dmcf-mid="H6EaQT71v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tvdaily/20260311121149032zg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현역가왕3, 차지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e15f8962835c2f0250c31c54453f8d0ae0458593fc962864d7052aeee3d568" dmcf-pid="5EOEJX9UC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 '현역가왕3'에 출연한 소회와 함께 트로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0523b399f2b7b7886004092270c25d6b91cbc8dc4c38338ad667d9c9772df5e" dmcf-pid="1DIDiZ2uhq" dmcf-ptype="general">11일 오전 MBN 예능프로그램 '현역가왕3' 톱7 기자간담회가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코리아 그랜드 볼룸에서 열렸다. 현장에는 홍지윤 차지연 이수연 구수경 강혜연 솔지가 참석했다. 김태연은 개인 사정으로 불참했다.</p> <p contents-hash="192e807455c737053226ac2ae3937cccef2ba9a41c3c8b3684ff0927bfd67921" dmcf-pid="twCwn5V7hz" dmcf-ptype="general">'현역가왕3'는 MBN의 트로트 경연 예능 세 번째 시즌으로, 대한민국 장르별 톱티어 현역 가수들이 태극마크를 향한 치열한 싸움을 펼치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이다. 지난 10일 종영과 함께 톱7이 결정됐으며 홍지윤이 1위, 차지연이 2위, 이수연이 3위를 차지했다. 구수경은 4위, 강혜연은 5위, 김태연은 6위, 솔지는 7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b216993c1ed893bd180abbd31da189a9a8025f7a6a2e6995f5357f04ddd979f6" dmcf-pid="FrhrL1fzS7" dmcf-ptype="general">특히 뮤지컬계 '여제'로 불리는 차지연은 폭풍 같은 가창력,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로 최종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차지연은 "처음 도전한 무대였는데 좋은 성적을 주셔서 영광이고, 이 자리에서 인사 드릴 수 있는 것도 값진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한일가왕전' 갈라쇼 콘서트 등 많은 일정이 있다"라며 "특히 '한일가왕전' 같은 경우 한국을 대표하는 마음으로서,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저만의 무대를 더욱 품격 있게 만들어 보겠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라고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adebf7227f87430aaade4a6bd9be8b4c1338c8f5cb62c2874df850f19d88670c" dmcf-pid="3mlmot4qWu" dmcf-ptype="general">이어 차지연은 트로트라는 장르에 도전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 "뮤지컬 경력이 20년이 됐다. 뮤지컬 안에서도 한 곳에 국한된 이미지로 남지 않고 싶어서 젠더프리, 1인극 등에 많이 도전을 했다"라며 "안주하는 배우가 되고 싶지 않았고, 계속 무언가를 확장하고 자기 세계를 깨나가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괴롭지만 재밌고, 해내고 나면 부족하지만 짜릿하고 성취감이 있었다. 그런 도전의 의미에서 '현역가왕3'가 또 한 번 찾아온 기회라고 생각했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0d787ee7368461a942a4aeb2844fe467d549fe90f3d7f55f766ca81ebc8e646" dmcf-pid="0sSsgF8BTU" dmcf-ptype="general">그는 "주위에서 '왜 굳이 트로트라는 장르를 선택했느냐'라는 우려도 많았다. 하지만 트로트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마음에 인생에, 가장 가까이 와닿는 음악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가장 가까이서 위로 받고 힘을 내고 흥을 내는 장르 아닐까 싶다"라며 "그런 의미에서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돼 뿌듯하고 감사한 점이 많다. 트로트라는 장르가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많이 배웠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b861bb5557192c52ae98ec43a2c6a1ca10e4089d5619778c36abff053df4b4e" dmcf-pid="pOvOa36bWp" dmcf-ptype="general">차지연은 '현역가왕3' 출연으로 인해 얻은 것들이 많다고도 말했다. "제 이미지가 세다, 강하다, 힘 있다, 더 나아가면 무섭다고 각인이 돼 있었는데, 제 편안한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시청자분들과 가까워질 수 있어 좋았다"라며 "지금은 모자 쓰고 밖에 나가도 알아봐 주시고, 식당에 가면 계산도 안 받고 팬이다, 정말 응원한다고 말씀하신다. 물론 나는 더 많이 먹어서 꼭 계산을 할 거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5f5f403a999712da15e510c1085d467edac4f20954d4f4e09a86391824df456" dmcf-pid="UITIN0PKl0" dmcf-ptype="general">차지연은 뮤지컬 '렘피카', '서편제' 출연을 앞두고 있고, 곧 드라마 촬영에도 돌입한다며 향후 활동 계획을 밝혔다. 차지연은 "트로트를 할 수 있는 한 사람으로서 안일하지 않게 더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양쪽 다, 모든 것에 균형을 잘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 응원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e9bc51f2d03b60aa89e53bb1e472a0938a4f04e54f63d05cd4620f00ae187f9" dmcf-pid="uCyCjpQ9T3" dmcf-ptype="general">향후 '현역가왕3' 톱7은 '2026 한일가왕전3'에 한국 대표로 출연할 예정이다. 또한 콘서트 등 별도의 무대를 통해 팬들을 만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74949ed48a09dad04d7ca4a18d9417eee5e83a3eb0691d6a9fa24662375c26fa" dmcf-pid="7hWhAUx2T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p> <p contents-hash="cc0cc25b9b4a9aec15d705a8125c82e13dff4bbcf907314a65df81072356e073" dmcf-pid="zlYlcuMVvt"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차지연</span> | <span>현역가왕3</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qSGSk7RfT1"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너’ 이나영 “이청아·정은채, 무던한 배우들” [인터뷰 맛보기] 03-11 다음 백성현, ‘여명의 눈동자’ 공연 파행에 대신 사과..“무거운 책임감 느껴” [전문] [공식]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