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시상식서 국악·전통춤 어우러진 ‘골든’ 선뵌다 작성일 03-1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5일 ‘애니 주제가상’ 후보 공연<br>케데헌 속 토속신앙 문화 드러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witjpQ9l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c0afcdb2948b406d7af1651507349ff9b5dd8c200fee11c147c7ea29fb03d5" dmcf-pid="zrnFAUx2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munhwa/20260311115643377gpxi.jpg" data-org-width="640" dmcf-mid="u1KI6SUZ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munhwa/20260311115643377gpx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fb042558279678793ce3767ae2a87a8d63a1642ce90c938711a48a84dadc9ff" dmcf-pid="qmL3cuMVSJ" dmcf-ptype="general">오는 15일 오후(현지시간·한국시간 16일 오전)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리는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한국 전통 악기와 춤이 어우러진 퍼포먼스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공연과 관련해 무대 위에 펼쳐진다.</p> <p contents-hash="851d0dddf83972e2541822cd81f5f0a42de3fc1d9cb8c9119e81691962e87472" dmcf-pid="Bso0k7RfCd" dmcf-ptype="general">시상식 총괄 프로듀서 겸 쇼 제작자인 라지 카푸르와 케이티 멀런이 10일 발표한 쇼의 세부사항에 따르면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의 음악공연은 애니메이션 주제가상 후보인 ‘골든’이 포함된 ‘케이팝 데몬 헌터스’ 그리고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이 유력한 영화 ‘씨너스(Sinners)’ 두 작품에 헌정된다. ‘골든’과 ‘씨너스’의 ‘아이 라이드 투 유(I Lied to You)’ 두 곡만이 라이브로 공연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e741b45d92b508d73f959a6b3a63de350f29c5538720f4c283ad3e792d09276" dmcf-pid="bOgpEze4We" dmcf-ptype="general">특히 케이팝 데몬 헌터스 특별 공연은 먼저 한국 전통 악기 연주와 춤이 어우러진 공연으로 시작되며, 애니메이션의 핵심인 민속 및 토속신앙과 같은 문화적 뿌리를 충분히 드러낼 예정이다. 이어서 이재(사진 가운데), 오드리 누나(오른쪽), 레이 아미(왼쪽)가 무대에 올라 ‘골든’을 열창한다. 카푸르와 멀런은 “올해의 음악 공연은 영화계에서 벌어진 가장 강력한 두 가지 문화 현상-세계적인 팝 문화 센세이션을 일으킨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아카데미 시상식 역사상 가장 많은 후보 지명을 받은 영화 ‘씨너스’에서 영감을 받았다”면서 “이 영화들이 전 세계 관객들에게 그토록 깊은 울림을 준 이유를 기리는 영화적 헌정으로 확장될 것”이라고 예고했다.</p> <p contents-hash="1bd312fa5b64daf6f9541effc343f143cb3d9489c9ccf2aa77e33775d85c13c2" dmcf-pid="KIaUDqd8CR" dmcf-ptype="general">이민경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입장] '공연 당일 취소 논란' 백성현, "무거운 책임감 느껴" 대리 사과 (전문) 03-11 다음 박명수 “한류 없던 시절 英 BBC서 韓 예능 다큐 촬영, 우릴 보며 신기해해”(라디오쇼)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