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세상 떠난 父 유골함 들고 귀국…"껍데기만 남은 느낌" ('유퀴즈') 작성일 03-1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YWJX9UhP">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7ZvSMWqFT6"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86985c25715b009a7c2704009f496c714cfc7909953b0389340ca774b8a853" data-idxno="1195774" data-type="photo" dmcf-pid="z5TvRYB3W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Hankook/20260311115925781aeka.png" data-org-width="600" dmcf-mid="GF15a36b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Hankook/20260311115925781aek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q1yTeGb0W4"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05eedec40809e8b6937cf5dd38da87bca5aff127a081e11bd52b6aad62c466ff" dmcf-pid="BtWydHKpSf"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가수 우즈가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떠올렸다.</p> </div> <div contents-hash="0df0d282f4d8817406ac6434976b1f11115c8e66b34ac11046ef88b8b630e4df" dmcf-pid="bFYWJX9UyV" dmcf-ptype="general"> <p>11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유튜브 채널에 선공개 영상을 게재했다.</p> </div> <div contents-hash="9783b37a83a06871d0b603eeacc7c3629c75258e50fae4c20ce59e1759f5a5fe" dmcf-pid="K3GYiZ2ul2" dmcf-ptype="general"> <p>영상에는 역주행 신화를 쓴 가수 우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우즈는 자신을 '기존쎄 아이돌'로 낙인시켰던 '쇼미더머니' 출연 비화에 대해 밝혔다. 그는 앞서 아이돌 래퍼를 무시하는 래퍼들에게 한 마디를 해달라는 요청에 '화이팅 하세요'라는 짦은 말로 심사위원들을 웃게 한 바 있다.</p> </div> <div contents-hash="10900f77a80de881ca40f16ac04f59484848ac19a426c1d677e3ff4ae955fc01" dmcf-pid="90HGn5V7l9" dmcf-ptype="general"> <p>이에 우즈는 "긴장을 많이 해서 다 같이 열심히 하면 좋으니까 '화이팅'이라고 한 건데 내가 욕 보이게 하려는 것처럼 되더라. 그리고 들은 말이 '이 친구 톤이 너무 시끄럽다'는 거였다. 그때 힙합은 아니다 싶어서 노래를 다시 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c573843b7600328cbd8ecfe732e658119afbfc35ae773c36dd88cc11c52c5bc8" dmcf-pid="2pXHL1fzCK" dmcf-ptype="general"> <p>또한 우즈는 당시 악재가 겹쳐 마음고생을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어느 날 어머니한테 전화가 왔는데 참 신기한 게 느낌이 이상했다. 어머니가 '승연아 놀라지 말고 들어' 하자마자 잘못된 게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그는 "껍데기만 남아 있는 느낌이었다"라고 회상하며 해외에서 별세한 아버지의 부고를 듣고 직접 유골함을 안고 귀국한 이야기를 전한다.</p> </div> <div contents-hash="b1003c97dee179009e0d030ac41cb04139f9fb01ec7fa061bcfab698cb83fcb8" dmcf-pid="ViP6WMDgyb" dmcf-ptype="general"> <p>여기에 역주행 신화를 쓰게 했던 우즈의 노래 '드라우닝'까지 예고 돼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는 "내 인생을 바꿀 줄은 상상도 못했다"는 소감을 전하는가 하면, 축구 유학에서 가수 데뷔까지, 브라질 유학파 출신에서 50번의 오디션 낙방을 거친 성장기, 3년간의 YG 연습생 시절 등 다양한 자신의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p> </div> <div contents-hash="979abc5b2c8fadadcf69a8a0eac6af16b3e81815e309d5bca96256764f69e97e" dmcf-pid="fnQPYRwavB" dmcf-ptype="general"> <p>우즈가 출연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 334회는 오늘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p> <p> </p> <p>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역가왕3' 2위 차지연 "무섭다는 인상 벗어…모자 써도 알아봐" [N현장] 03-11 다음 김구라 "이혼·재혼 겪은만큼 현실적 조언 잔할 수 있어" 'X의 사생활' 수락 이유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