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임은정 대표 “독하게 감량한 박지훈...임팩트, 의심한 적 없었다” (인터뷰) 작성일 03-1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uXiZ2uMi"> <p contents-hash="4a2399735681ffd93f55552404833230f6e9f1d4c5807681ae2fef2343f1667c" dmcf-pid="We7Zn5V7dJ"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제작사 임은정 대표가 배우 겸 가수 박지훈의 ‘단종’ 캐스팅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p> <p contents-hash="378dace144687ed6968f47f39ea1dc3432ebb7bc84f9a59304a4f011c239b8e0" dmcf-pid="YJq1ot4qid" dmcf-ptype="general">임은정 대표는 11일 서울 삼청동에서 진행됐던 ‘왕과 사는 남자’ 천만 흥행 기념 인터뷰에서 영화 과몰입 신드롬에 대해 “단순히 시나리오를 잘 썻다고 하기 보다는 캐스팅과 모든 것의 조합의 결과였다고 생각한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2c1519ad41d2b4784f80834f188e3517af95b74588f06863ebe5171e1d2ffb6d" dmcf-pid="GiBtgF8Bie"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 신드롬에 대해 임은정 대표는 “장항중 감독님이 확신을 가지고 달렸던 것도 있고, 스태프를 비롯해 작가님 등 모두가 잘 했기에 작품에 대해 의심한 적은 없었다”며 “”캐스팅 시작 전 ‘새로운 마스크를 발굴해야 한다’는 없었다. 유해진이 먼저 캐스팅되고, 작품이 구체화 되면서 잘 되겠다 싶기는 했지만, 이렇게까지 많은 사랑을 받을 줄은 몰랐다. 물론 ‘신드롬’이라고 해주시니 지금은 ‘예견했다’고 이야기는 하고는 한다“고 웃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b65ab65be800c01ff2fa30764eafbe460fa6d81dae23f472844644690bcd10" dmcf-pid="HnbFa36bn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제작사 임은정 대표가 배우 겸 가수 박지훈의 ‘단종’ 캐스팅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 사진 = 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mksports/20260311120012113zgrt.jpg" data-org-width="640" dmcf-mid="x6hkzEGh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mksports/20260311120012113zg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제작사 임은정 대표가 배우 겸 가수 박지훈의 ‘단종’ 캐스팅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 사진 = 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0811903d44fd103e4a3c5d9ecdbc1460c429792d7570d959183a25135de6f78" dmcf-pid="XLK3N0PKMM" dmcf-ptype="general"> 특히 박지훈의 단종 이홍위 캐스팅에 대해 “이렇게까지 큰 신드롬까지는 예상하지 못했지만, 박지훈의 단종이 임팩트가 있을 거라는 생각을 모두 했다”고 솔직하게 말한 임은정 대표는 “박지훈과 첫 만남의 모습이 눈에 선하기는 하다. 휴가를 잘 즐기고 나타났다. 살도 있었고, 태닝도 돼 있었기에 솔직치 처음 비주얼로는 ‘어라’ 하기는 했었다. 하지만 연기에 대한 태도와 애정과 열정이 너무 느껴졌다. 그 열정만큼 연기와 모든 것이 가능하다면 승산이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d8b6b660b8c8172b3aa947a0d47e5f30269a5925013bbf9029fdcda47ea688a5" dmcf-pid="Zo90jpQ9Lx" dmcf-ptype="general">이어 “장항준 감독도 ‘약한영웅’ 보고 단종이라고 확신한 것도 있겠지만, 실제로 만나서 반한 것도 크다고 생각한다. 장항중 감독과 작업을 하면서 가장 감동을 했던 것이 합숙하면서 ‘작업할 때 이렇게까지 쓴다고?’라고 할 정도로 뛰어났던 작가적인 역량이었다. 무엇보다 자기가 쓴 시나리오를 쉽게 버릴 줄도 아는 분이시다. 탁상 위에 쓴 대사라고 하더라도 현장에 가면 바꿀 줄 아시는 분이다. 배우와 소통과 연기력을 이끌어내는 것에 주안점을 두는 감독”이라며 “배우의 열정과 태도를 느끼면 200%의 확신을 갖는 분이신데, 박지훈이 가지고 있는 연기에 대한 열정이 감독님께 확신을 줬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5bedd64aed4906cb6c78916784a9b6e658399261ad10b98ab8390e23ae881b1c" dmcf-pid="5g2pAUx2MQ" dmcf-ptype="general">체중 감량을 하고 돌아온 박지훈을 봤을 때 느낀 바에 대해 임은정 대표는 “감동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임은정 대표는 “‘약한영웅’ 제작진이랑 친하다보니, 평소 박지훈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그래도 ‘약한영웅’는 또래 배우들과 같이 하는 작품이지 않느냐. 선배님이 많은 현장에서는 어떨까 하는 걱정이 들기도 했다. 본인도 아이돌 출신이기에 그에 대한 편견에 대한 부담이 있을 수도 있겠다 싶었다. 그렇기에 ‘누가 되면 안 되겠다’는 강력한 책임감을 가진 거 같더라. 단계별로 빠지는 것이 있었는데, 만날 때마다 빠져있었다. 팀 전체가 단합을 할 때도 있었는데, 다이어트를 독하게 지키더라. 음식을 권해도 ‘목표한 것이 있다’고 하는 걸 보고, 멋있다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6881a93c4069b5b7f4cc25418908264a614565e19a982cad0c166e6a885083c" dmcf-pid="1aVUcuMVMP"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6edf605501957218a5d8c62d74f69de3588db73d1a4a7768b661a336076d693b" dmcf-pid="tNfuk7Rfd6"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구라 "이혼·재혼 겪은만큼 현실적 조언 잔할 수 있어" 'X의 사생활' 수락 이유 03-11 다음 이나영 “원빈, 다음 전개 계속 물어봐··· 창피해 같이 못 봤다”(아너)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