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 2위에서 '현역가왕3' 우승자로…홍지윤 "암으로 세상 떠난 팬 위해 출연했죠" [MD현장] (종합) 작성일 03-1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N '현역가왕3' 종영 기자간담회에 TOP7 참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Vo0Eze4D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cee6a5643f2c66b71555f6cc0e52894b7fa5459641a2c253916326e5a0a608" dmcf-pid="pfgpDqd8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역가왕3' 홍지윤 / 사진 = 곽경훈 기자(kphoto@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mydaily/20260311120438902fids.jpg" data-org-width="640" dmcf-mid="FY2CQT71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mydaily/20260311120438902fid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역가왕3' 홍지윤 / 사진 = 곽경훈 기자(kphoto@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3b479c4025a2e9dcb9612929e03c02e0c50085be79458ed7a225292276150e" dmcf-pid="U4aUwBJ6r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미스트롯2'에서 선(善)에 올랐던 가수 홍지윤이 '현역가왕3'에서 최종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e35b4c00f1061c2ba6df811911442c4d6f0a3985bdaea980dc414867118cdb84" dmcf-pid="u8NurbiPmC" dmcf-ptype="general">MBN '현역가왕3' 기자간담회가 11일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TOP7 홍지윤-차지연-이수연-구수경-강혜연-솔지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6위인 김태연은 학교 수업 문제로 일정에 불참했다.</p> <p contents-hash="c89d6cb7cf18273416a22c5a4815e334434d6f17d2b9077b0a36016612987675" dmcf-pid="76j7mKnQsI" dmcf-ptype="general">앞서 10일 방송된 '현역가왕3' 결승전에서는 홍지윤이 제3대 현역가왕으로 등극했다. 실시간 문자 투표 총합 1,207,267표 중 196,188표를 받은 홍지윤은 총점 3727점을 기록했다. 이어 차지연-이수연-구수경-강혜연-김태연-솔지가 차례로 TOP7에 이름을 올리며 국가대표에 선출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1bc85ed609fb82b033ad6e320752cc6b9bb6ea53afae9814e56ec69e7c38bd" dmcf-pid="zMEbCfae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역가왕3' / 사진 = 곽경훈 기자(kphoto@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mydaily/20260311120440276yyjj.jpg" data-org-width="640" dmcf-mid="3WzrfC3G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mydaily/20260311120440276yyj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역가왕3' / 사진 = 곽경훈 기자(kphoto@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0f5558b4604a02f24960182e03c774fda2436ffe9a8612dd9a93c4a2f7b43a" dmcf-pid="qRDKh4NdEs" dmcf-ptype="general">이날 홍지윤은 "내가 '미스트롯' 오디션을 통해 데뷔를 했기 때문에, 그 시점까지는 현역으로 나서기 어려웠던 것 같다. '현역가왕3'에서는 가수로 더 성장했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멋진 음악인이 되고 싶다는 욕심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전달 드리고 싶다"는 회고로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3fba25cc7194f6852b144edbbbc95da96cb987ed766e8e90b4592f495c09c424" dmcf-pid="Bew9l8jJIm" dmcf-ptype="general">홍지윤은 "('현역가왕3'에) 도전하기까지 많은 고민이 있었다. 결정적으로 내가 도전을 해야겠다고 생각한 것은 최근에 팬 중에 암 투병을 하다가 돌아가신 분이 계신다. '현역가왕' 마지막까지 나에게 투표를 하셨다고 하더라. 그런 팬들에게 위로와 위안을 전해드리고 싶은 마음이었다"고 출연의 계기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aa7319657110adb155f169f40bdc3413ba0d102d271d0cf047658a256a08e63" dmcf-pid="bdr2S6Aiwr" dmcf-ptype="general">또 홍지윤은 "1위 호명 후 생각 난 것은 아무래도 많은 사랑을 주시는 팬과 무대 하나하나 도와주셨던 제작진이 가장 먼저 떠올랐던 것 같다"면서 "내가 타 오디션 당시에 우승을 하면 상금을 기부하고 싶다고 했었는데, 그 때는 우승을 못했다. 이번에는 그 풀지 못한 숙제를 이룬 것 같아서 우승 상금을 꼭 기부를 하고 싶다"고 밝혀 박수를 받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고은, 김재원과 연상연하 로맨스…'유미의 세포들3' 4월 18일 첫방 [공식] 03-11 다음 '현역가왕3' 홍지윤이 밝힌 3대 가왕의 자부심… 상금 1억 기부 약속까지 [종합]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