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제작사 대표, 표절 부인 "의심의 여지 X…회의록 등 제작 과정 다 남아있다"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03-1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qDqDHlC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81e9824ecac3bf386760d66ff1fc8f304dcdf161e5639c859a3765539e7748" dmcf-pid="qJBwBwXS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왕과 사는 남자 임은정 대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tvdaily/20260311115345503cxyl.jpg" data-org-width="658" dmcf-mid="7uO2O2oM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tvdaily/20260311115345503cxy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왕과 사는 남자 임은정 대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bd5b8f1768a150ee930f20bfc24fba7c32ec5f39d618f0110a293641acb03b" dmcf-pid="BibrbrZvC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왕과 사는 남자’ 제작사인 온다웍스 임은정 대표가 최근 불거진 표절 시비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a33edb4f2542e36863644a673bec91a8487d6c3f0114cc4cdee3cf8371d61238" dmcf-pid="bnKmKm5TWJ" dmcf-ptype="general">임은정 대표는 11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인터뷰에서 표절 시비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9809672b85a3775f2077b25ac841135de0bb58924d586ed518040d11825adec3" dmcf-pid="KL9s9s1yld" dmcf-ptype="general">지난달 4일 개봉된 ‘왕과 사는 남자’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 6일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첫 ‘천만 영화’에 등극했다.</p> <p contents-hash="5301fd53e0d7ab3002278454e98a9f85c5b4ffa7378508c1d42f94e6bed5f77f" dmcf-pid="9o2O2OtWye"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2019년 작고한 연극배우 엄 씨의 유족은 최근 흥행 중인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고인의 2000년 작 연극 ‘엄흥도’의 핵심 설정 및 플롯을 도용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제작사에 내용증명을 보냈다는 사실이 지난 9일 전해졌다. 유족 측은 아버지가 창작한 작품이 영화의 뼈대가 된 만큼 고인을 원작자로 명시할 것을 요구하며 공식적인 사과와 인정을 촉구하고 나섰다.</p> <p contents-hash="19920fbed70fc2d68bc759f1f641e05e9bc6ee3528b7951cd8d6d583f0000538" dmcf-pid="2gVIVIFYyR" dmcf-ptype="general">이에 ‘왕과 사는 남자’ 제작진은 10일 공식 반박문을 통해 해당 영화가 역사적 사실에 기반한 순수 창작물임을 강조하며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제작사는 실존 인물을 다루는 과정에서 서사적 공통점이 발생할 수 있으나 타인의 저작물을 도용한 사실은 결코 없다고 단언하며, 향후 근거 없는 표절 시비에 대해 법적 절차를 포함한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b34e2c6852e199b19145bd33f09a24b5a0d5f952d90ba1bf1d70e5d542d444c1" dmcf-pid="V2ZiZiOcCM" dmcf-ptype="general">이날 임은정 대표는 이와 관련해서 “결국 기획 과정에 대한 이야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기존에 떠돌아다니는 시나리오를 픽업해서 작업을 한 게 아니라 소재부터 시작했던 작품”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a405ec7f657d351a55adb7ccba7b9a23b85eeec4fac509834f571aafb19de044" dmcf-pid="fV5n5nIkhx" dmcf-ptype="general">이어 임은정 대표는 “영화 크레딧에 보시면 원안자도 있고, 각본에 감독님과 작가님의 이름이 올라가 있고 각색자도 있다. 첫 한줄, 시놉시스, 트리트먼트 등 모든 과정들이 회의록으로 남아있다 보니 어떤 의심의 여지도 없을 거라는 생각에 그렇게 입장 표명을 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229bfa83bba212f0071fc95fcb18d8dbf61fe7a8faec067ba65eefeb4cde2f04" dmcf-pid="4f1L1LCEhQ" dmcf-ptype="general">또한 “주장하시는 분들의 상황은 제가 입장 표명 했을 때와 달라진 게 없다. 뭐가 됐든 저는 성실하게 대응할 생각이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5ffb63d156ce5a413020ec3c9d9ef7220b82c6e9e95a4cae57069621f4a42dc" dmcf-pid="84totohDC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쇼박스]</p> <p contents-hash="70d542b55ac4a9709b758cc3c030c847ae14829bbf55f20f75d2077035ebbecb" dmcf-pid="68FgFglwS6"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왕과 사는 남자</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P63a3aSrW8"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셋째 출산" 리한나에 총격 여성, 살인미수 기소…"종신형"[해외이슈] 03-11 다음 '왕사남' 임은정 대표 "유해진 덕분에 박지훈 캐스팅 도전, 워너원 데뷔부터 지켜봤다" [인터뷰 맛보기]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