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정기주총 31일 개최…박윤영 대표 선임 등 새 경영진 꾸린다 작성일 03-1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사외이사 4인 선임 및 명칭 변경 안건도 상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6s9s1yat"> <p contents-hash="915ee4e9044f1d2f35d3cb8db9cbf1e5b25911730269ca1bfa9755f118a3a1ec" dmcf-pid="uNPO2OtWo1" dmcf-ptype="general">KT가 오는 31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박윤영 후보자를 대표이사로 공식 선임한다. 박 신임 대표는 그동안 미뤄졌던 조직 개편과 인사 등을 조속히 처리해 경영 공백을 메울 것으로 예상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8c1cacfa992141798767c64db11a79a08f0dd3da6c2264aa51056bfe49d8d9" dmcf-pid="7jQIVIFYN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T 사옥.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akn/20260311115427598neyf.jpg" data-org-width="745" dmcf-mid="pVFdHdmjk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akn/20260311115427598ne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T 사옥.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5f95ed6c7c9cb44d0022fd4c4a11584245905aa0dc4e5f2a18cd14ab9d0a00" dmcf-pid="zAxCfC3GjZ" dmcf-ptype="general">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KT는 전날 이사회 결의를 통해 오는 31일 서울 서초구 KT 연구개발센터에서 제44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공시했다. 주총 안건으로는 대표이사 선임, 사내·사외이사 선임, 감사위원 선임, 정관 변경 등 9건을 상정한다.</p> <p contents-hash="58370bcc8a418e1ece60cfc3dcaf13bdf8d5c93322cb94e5e1a087c6949a6f05" dmcf-pid="qcMh4h0HoX" dmcf-ptype="general">박 후보자는 KT에서 부사장, 사장, 자문역 등을 지낸 만큼 대표 선임에 무리가 없을 것이란 관측이다. 사내이사 후보에 오른 박현진 kt밀리의서재 대표 선임 안건도 어렵지 않게 통과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d8298e9e44de816c881b6ff54e519bd9d83d2f08e7ab28349d7489e6fe87d523" dmcf-pid="BkRl8lpXaH" dmcf-ptype="general">사외이사 4인 선임 안건도 있다. 기존 4인 중 유일하게 연임이 결정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분야 윤종수 KT ESG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김영한 숭실대 전자정보공학부 교수(미래기술 분야), 권명숙 전 인텔코리아 대표(경영 분야), 서진석 전 EY한영 대표(회계 분야)가 후보에 올랐다.</p> <p contents-hash="8e53be3f3bca48df2442c0b8cc5b192110ca54cc86d7033f66cd7f75f636d349" dmcf-pid="bEeS6SUZAG" dmcf-ptype="general">정관 관련해서는 사외이사 명칭을 '독립이사'로 변경하는 안건 등이 다뤄진다. 앞서 KT 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사외이사 후보 선임 방식을 기존 4명씩 교체하는 기존 집중형 구조에서 안정적인 분산형 교체 구조로 전환해 나가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e90d71150755feb88641077287e4c7594f3e8ec0f8d04de73d12c0241ebb522c" dmcf-pid="KDdvPvu5AY"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KT는 보통주 10만6657주(약 63억4609만원)를 장외 처분해 대표이사·사내이사·경영임원 장기성과급과 사외이사 주식 보상에 활용한다. 처분 물량은 전체 발행주식의 0.04% 수준이며, 이날부터 오는 5월 20일까지 NH투자증권을 통해 진행된다.</p> <p contents-hash="4705a5e1d37d4bb25d04f138735b198865b4ca86421e6e10ca0d97814dd66579" dmcf-pid="9wJTQT71jW" dmcf-ptype="general">KT 안팎에서는 새 대표 체제에서 시장 신뢰 회복을 위한 '거버넌스 개편'이 본격화할 것으로 보고 있다. 박 신임 대표가 주총 의결 직후 이사회를 열어 조직 개편과 임원 인사를 결정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차기 경영진의 주요 과제로는 지난해 발생한 펨토셀 해킹 사고에 따른 정보보호 혁신과 AI 등 기술 경쟁력 강화 등이 꼽힌다.</p> <p contents-hash="4cfebfd00b86c5a1ad652f70f95c2652a30161ca3b0ad1e2673fbf08aee94af8" dmcf-pid="2riyxyztNy" dmcf-ptype="general">노경조 기자 felizkj@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연석, 세종대 교수 임용 후 지독한 '모교앓이'..火 시청률 1위[종합] 03-11 다음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상금 1억 전액 기부…"암 투병 팬 위해 1위 간절했다" [스한:현장]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