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④] '왕사남' 제작사 대표 "장항준에게 눈 밑 지방 재배치까지 설득..'희극인' 유머로 넘어가자고" 작성일 03-1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TSgF8Bz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a6eb350ff43a89864fef91fc597ab4ede740be7eae2744ea4f8f1d96547004" dmcf-pid="bhWTN0PKF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Chosun/20260311114525309jizg.jpg" data-org-width="1200" dmcf-mid="zqnJqDHl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Chosun/20260311114525309ji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63ba6fb386dc360bfa5e48293ab51a4d217f80cbb1fd3b3a8dd36c5d68d77d" dmcf-pid="Kz2KGerN0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임은정(40) 온다웍스 대표가 "성형 공약한 장항준 감독에게 눈 밑 지방 재배치 설득하기도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e119317934dc1f1b07ae22f25f528c4585bdc0f9c0aa7ecdb01c63b4e17a541" dmcf-pid="9qV9Hdmj7L" dmcf-ptype="general">임은정 온다웍스 대표는 11일 오전 스포츠조선과 인터뷰에서 사극 영화 '왕과 사는 남자'(장항준 감독, 온다웍스·비에이엔터테인먼트 제작)에 대한 비하인드 에피소드를 밝혔다.</p> <p contents-hash="ac033b50bdda4742b920ddc5e56ccc7698e2df2ec302545e85785b739860f552" dmcf-pid="2Bf2XJsA0n"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지난 2월 4일 개봉해 31일 만에 10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올해 최고의 흥행작으로 등극했다.</p> <p contents-hash="277123566a3e1f6eea4de7563282f6bd7644115d7ce4fc869912fa1c23a8699c" dmcf-pid="Vb4VZiOc7i" dmcf-ptype="general">임은정 대표는 장항준 감독이 '왕과 사는 남자' 1000만 공약으로 건 성형, 이민, 개명 등 경거망동 발언에 대해 "장항준 감독이 라디오에서 한 공약을 나도 실시간으로 듣고 있었다. 정말 그 순간엔 내가 순간이동해서 장항준 감독을 현장에서 끌어내고 싶은 마음이었다. 공약이라고 하기엔 농담과 같은 말이었다"고 웃음을 터트렸다.</p> <p contents-hash="d34dd9f25ff70870c0d93d7b77c3ad08364119d599bdd84667c737938ca8eb9d" dmcf-pid="fK8f5nIkzJ" dmcf-ptype="general">실제로 1000만 감독이 된 장항준 감독에게 성형외과 협찬 제의가 쏟아지고 있다는 후문에 "안그래도 이야기를 들었는데, 관객에게 한 약속이기도 하고 어찌됐든 공약이지 않나? 장항준 감독에게 쌍커풀 수술이나 적어도 눈 밑 지방 재배치 정도는 괜찮을 것 같아 생각해 보라며 설득하기도 했는데, 본인은 공약을 '희극인'으로서 농담을 한 것이라고 하더라. 유머로 잘 넘어가자고 했고 나 또한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한숨을 쉬어 장내를 파안대소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a4af435792e44f9be3728907a6d8d1d6043c35b66a012043d466a5520d5a448f" dmcf-pid="49641LCE3d"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그리고 박지환, 이준혁, 안재홍 등이 출연했고 '라이터를 켜라' '기억의 밤' '리바운드'의 장항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p> <p contents-hash="eddf746696bfbe025ecc25497c18fd564bf80e56357a13d68032cebda9e37290" dmcf-pid="82P8tohDUe"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플 '아이폰17e' 출격…지원금 톱은 'KT'[통신25시] 03-11 다음 김숙 구한 고급 인력들 화가 잔뜩 났다, 왜? (예측불가)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