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비, '휴먼스토리'서 전한 진심 "돈 따라갔음 못했을 일" 작성일 03-1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x5eGb07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6097a20e94fac2e5ec703667a7750ca964c085f5f269a5fbcd148e35153426" dmcf-pid="b4M1dHKp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크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JTBC/20260311113552601khcy.jpg" data-org-width="560" dmcf-mid="qdgzjpQ9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JTBC/20260311113552601kh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크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66b4f62af4dbae63139df80e5e0de11e06f8646e2adf35852afc0f1a709d3ef" dmcf-pid="K8RtJX9UFY" dmcf-ptype="general"> 다크비(DKB)가 화려한 무대 뒤에 숨겨진 진솔한 일상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08cfc6407cc14d9085b9200c930309a0a1cf3e87ded6311dc0d9a4888605195c" dmcf-pid="96eFiZ2upW" dmcf-ptype="general">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소속 다크비(이찬, D1, GK, 희찬, 룬, 준서, 유쿠, 해리준)는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휴먼스토리'에 출연해 숙소, 연습실 등에서 리얼한 일상과 아티스트로서의 깊은 고민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844a7c2a7db0feb2b73e880121afee5f94f22222bab4244d40fa2e673b82353" dmcf-pid="2xipot4q3y" dmcf-ptype="general">다크비는 검소한 숙소 생활과 식비를 아껴가며 연습에 매진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일본 콘서트를 앞두고 매일 반복되는 고강도 안무 연습 현장에서 멤버들은 '한 곡을 하더라도 이 무대를 죽이겠다는 마인드로 임한다'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였다. 연습 과정에서도 100% 전력을 다한 퍼포먼스를 시연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137cc1d4207faef1f2eac18c6ab0009a63c054689622d938cd695c220ecccf47" dmcf-pid="VMnUgF8BFT" dmcf-ptype="general">다크비의 뛰어난 아티스트 역량도 이번 영상을 통해 다시 한번 조명됐다. 멤버들이 직접 안무를 짜고 지분을 나누며 협동하는 과정과 리더 이찬이 작업실에서 밤낮없이 곡을 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돈을 따라갔다면 이 일을 절대 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무대 위에서 느끼는 짜릿함과 음악을 향한 순수한 열정 하나로 지난 6년을 버텨왔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327df1f6e5eeb19be5818d5b6130852806ab72a5e02ea74484bb9d84b08e511f" dmcf-pid="fRLua36b7v" dmcf-ptype="general">멤버들 간의 끈끈한 유대감과 팬들을 향한 진한 애정도 돋보였다. 멤버들은 다시 태어나도 다크비로 활동하고 싶을 만큼 서로를 깊이 의지하고 있으며, 팬클럽 '비비(BB)'가 기다려주기에 포기하지 않고 악착같이 나아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팬들을 '내 편'이자 원동력으로 여기는 이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c5f1f9470bb97f8df17a32c9ce109d18a977bc3711eac84a2cc7252dbd146cc5" dmcf-pid="4eo7N0PKzS"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다크비는 꿈을 향해 달리는 청춘들에게 '끝까지 가면 누구나 할 수 있다. 절대 포기하지 마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남겼다. 2년 후 자신들에게 '그동안 정말 고생 많았다. 건강만 해라'는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188f444568125a32c67c4f44608f3793730b81d4fa0befaa6a6df43d199b4147" dmcf-pid="8dgzjpQ9pl"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유튜브 '휴먼스토리' 갈무리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새록, 유상무·김수로 연락 계속 온다…‘알바왕’ 시절 고백(라디오스타) 03-11 다음 ‘99만원 아이폰’ 통신3사, 실속형 아이폰17e 판매 시작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