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광화문 컴백 공연’ 암표 근절 나선다…의심 사례 경찰 수사 의뢰 작성일 03-1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4MQh4Nd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83fe9233137f7ad3e0db4f4325e83dbf8d75794090c4d529d65a9abb41682f" dmcf-pid="F8Rxl8jJS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BTS) 멤버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munhwa/20260311113728708ptws.jpg" data-org-width="640" dmcf-mid="1zidyxEo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munhwa/20260311113728708ptw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BTS) 멤버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36ca762585c03d13899408d8a832ec7828f8b2b298f8a188ffc6c8f34dd7ff" dmcf-pid="36eMS6Ail5"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이 1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암표 매매에 대해 문화체육관광부가 법적 제재에 나섰다.</p> <p contents-hash="5db97d2ad7f2d0fc74b1e641c0d42a72b4e1565977a9c5757ffacd9f52ef30b8" dmcf-pid="06eMS6AivZ" dmcf-ptype="general">문체부는 11일 방탄소년단의 광화문·고양 공연과 관련해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을 집중 모니터링한 결과, 1인 1매(양도 불가)의 공연임에도 예매 정책을 위반한 암표 총 1868장(중복 포함)에 대한 판매 게시글을 확인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e7f00607b43b918e16c399ab5cacf708587443678bad52d8d4faff6a127a2dd" dmcf-pid="pPdRvPcnyX" dmcf-ptype="general">문체부는 이 중 동일 회차의 공연 티켓 여러 장을 확보해 고액의 웃돈을 붙여 판매하겠다는 등 불법적 암표 판매가 의심되는 4건, 총 105매에 대해 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했다. 문체부는 해당 공연들이 예매정책상 암표를 구매하더라도 본인 확인 등으로 사실상 관람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주최 측에 따르면 광화문 공연의 경우 QR코드 시스템으로 캡처 사용이 불허되며, 최초 스캔 이후로는 어떠한 경우에도 재발급·사용이 불가하다.</p> <p contents-hash="c5d66df0ce2bc74c20d4dae15862c14f6ec1c919de612caa12a220e46a681caf" dmcf-pid="UQJeTQkLlH" dmcf-ptype="general">이에 더해 문체부는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의 경우 주최 측이 오는 12일 추가 티켓 예매를 공지한 만큼 주최 측과 예매처, 플랫폼 사업자들에게 예매 정책 위반 게시물에 대한 삭제 조치와 엄격한 현장 관리·감독을 재차 요청했다. 이에 따라 중고나라는 기존에 자체적으로 조치하고 있던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에 더해 11일부터 고양 공연에 대해서도 즉각적인 게시글 삭제와 키워드 필터링 조치를 완료했다.</p> <p contents-hash="0abd3a8115e5dd493ca28fb389525b878a45a37c38e51f12fd733125a2cb07fe" dmcf-pid="uxidyxEoyG" dmcf-ptype="general">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이번 수사의뢰를 시작으로 암표가 근절될 때까지 지속적이고 단호한 조치를 이어가 공정한 관람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9bc409447e78868c93f4b70b511df25d3b53d926ef648d59db3b930fbeebea0" dmcf-pid="7MnJWMDgTY" dmcf-ptype="general">신재우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역가왕3' 1위 홍지윤 "1억원 상금, 전액 기부하겠다" 선언 [N현장] 03-11 다음 개인정보위, 마이데이터 서비스 본격 발굴…의료·금융 활용 확대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