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설' 배용준, 투자자로 잭팟…4억 베팅에 주가 '30% 상한가' 작성일 03-1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6X8lpXu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4c9daabca3b365f0f59e3dab8938f1fe59c5999797e86e7f28fab868a71f81" dmcf-pid="K3Q5Pvu53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Chosun/20260311112327098qkau.jpg" data-org-width="412" dmcf-mid="qyEfk7Rf7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Chosun/20260311112327098qka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e0d778392edf2dc53af0c7615bbcd2e320435068c6dafa9d4b87d6caeae8dce" dmcf-pid="90x1QT7175"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은퇴설'이 제기됐던 배우 배용준이 투자자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15c51b688f5bb7f6087d1b08c38dc7e1a9c1c15ca732251e1432f7887aff6ba" dmcf-pid="2pMtxyzt0Z" dmcf-ptype="general">배용준이 약 4억원 규모의 추가 지분을 취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69b7403eac99206661392e8283e93457efc4f9f40d90aab3a467f8d261456b0e" dmcf-pid="VURFMWqFFX" dmcf-ptype="general">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배용준이 주요 주주로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주가는 전장 대비 30.00% 오른 1,222원을 기록하며 장중 상한가에 안착했다.</p> <p contents-hash="fd6562b31c0c69099bcf9e82758701f3ff94fec716af50a2c60f7b53d87e481c" dmcf-pid="fue3RYB3zH" dmcf-ptype="general">이번 주가 폭등의 도화선은 배용준의 추가 지분 취득 소식이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 회사 초기 투자자이자 핵심 주주인 배용준은 최근 블리츠웨이엔터 보통주 42만 2,556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투자 규모는 약 4억 원이다.</p> <p contents-hash="9bce3d9485ccbb2e7b185778eadb151e818464cfd4da2eb072d840b14f3dd532" dmcf-pid="4Lldh4NdpG" dmcf-ptype="general">이로써 배용준의 보유 지분은 기존 384만 8,162주에서 430만 1,876주로 확대됐으며, 지분율은 8.63%까지 치솟았다. 사실상 연예계 은퇴 행보를 걷고 있는 그가 배우가 아닌 '거물 투자자'로서 강력한 지원사격에 나서자 시장이 즉각 반응한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6e6d7e79a9c9117ca16baf0462bc4f379c32332160ecc58493ff2a1ee4223e4f" dmcf-pid="8oSJl8jJpY" dmcf-ptype="general">블리츠웨이엔터는 현재 주지훈, 천우희, 우도환, 정려원, 문채원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진은 물론, 엑소(EXO) 도경수(디오), 레드벨벳 예리 등 강력한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아티스트들이 대거 포진해 있다.</p> <p contents-hash="991dbf772bbb74539178269ae7bac9e8fb5a0f0bce9c8e82c206a093116ad5b6" dmcf-pid="6gviS6AipW" dmcf-ptype="general">2010년 피규어 제작사로 출발해 현재는 매니지먼트와 드라마 제작, MD 사업까지 아우르는 종합 엔터사로 거듭난 이곳에 배용준의 '안목'이 더해지며 향후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6918658abb5a705759e4772f28231df6e44f0f3eb1b783801ecf29800decfa0" dmcf-pid="PaTnvPcn3y" dmcf-ptype="general">업계 관계자는 "배용준은 단순한 얼굴마담 투자자가 아니라, 엔터 비즈니스의 흐름을 정확히 읽는 승부사"라며 "15년의 공백기 동안 작품 복귀 소식은 없었지만, 투자자로서 전해온 이번 '30% 상한가' 소식은 그의 영향력이 여전히 건재함을 증명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c1a62c09f5c2ba3c5f1bc4fa3d97e61b61f15c091ac33597f5a4a6ff1e9fbbb" dmcf-pid="QNyLTQkLzT" dmcf-ptype="general">한편 배용준은 2011년 드라마 '드림하이' 이후 연기 활동이 없는 상태로, 최근에는 투자 활동과 사업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38e51cb0fe3b9c867a2368bc147cf9ec148fabb73aedd9d57c20ccb880a8a3a8" dmcf-pid="xjWoyxEoFv"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역가왕3' 1위 홍지윤 "암투병하다 돌아가신 팬 위해 도전" [N현장] 03-11 다음 우승자 홍지윤 “암 투병하다 세상 떠난 팬 때문에 ‘현역가왕3’ 출연 결정”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