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왕 된 홍지윤 "암 투병하다 떠난 팬 떠올라" 작성일 03-1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N '현역가왕3' TOP6 기자간담회<br>3대 가왕 등극한 홍지윤, 직접 밝힌 우승 소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ArU3aSrL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8c30d2fc2a4492f1b5f717a316ed49385dac37a86cdd43d318f274f97a05a7" dmcf-pid="Hcmu0Nvmd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1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스탠포드호텔 코리아에서는 MBN '현역가왕3'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행사에는 홍지윤 차지연 이수연 구수경 강혜연 솔지가 참석했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hankooki/20260311112638939xdqh.jpg" data-org-width="640" dmcf-mid="YpRlIVgR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hankooki/20260311112638939xdq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1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스탠포드호텔 코리아에서는 MBN '현역가왕3'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행사에는 홍지윤 차지연 이수연 구수경 강혜연 솔지가 참석했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bf4ee96cd7d4e33c2d9ccd348524d6fd3285515ce8e976cf97913ea62d9017" dmcf-pid="Xks7pjTsdv" dmcf-ptype="general">가수 홍지윤이 '현역가왕3' 출연 결심을 하게 된 계기를 전하며 애틋한 팬 사랑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b433a527ba84c369d329e87cf4f1e3d19799dd6ece7b2ade6d93e457e74034b" dmcf-pid="ZjwpFglwMS" dmcf-ptype="general">11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스탠포드호텔 코리아에서는 MBN '현역가왕3'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행사에는 홍지윤 차지연 이수연 구수경 강혜연 솔지가 참석했다. 김태연은 개인 일정상 불참했다. </p> <p contents-hash="f02169f13eb7ead714a8b166fcc5ac599e14ed63414dc80765c77dd56814bcfa" dmcf-pid="5ArU3aSrLl"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방송된 최종회에서는 홍지윤 차지연 이수연 구수경 강혜연 김태연 솔지가 TOP7에 등극했다. 이들은 한국 국가대표로 '2026 한일가왕전'에 출연한다. 최종회는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1.7%, 최고 시청률 12.4%를 기록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p> <p contents-hash="e505285bed0af167a8db7adf13cb511e2b683fb85fe4a2344449da0fd0b73524" dmcf-pid="1cmu0Nvmdh" dmcf-ptype="general">현역 배틀과 현역 콘서트, 음악 한일전 등을 최초로 기획한 크레아 스튜디오의 '현역가왕1'은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최종회 최고 시청률 18.4%(전국 기준), 지상파·비지상파 종합 예능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시즌2는 시즌1에 이어 정규 방송 내내 동시간대 전 채널 1위, 화요일 예능 1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시즌3 역시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1c1f9ae4042fc8203ba87b706e643d7723b556dda090971466efa4f189bdcbba" dmcf-pid="tks7pjTsLC" dmcf-ptype="general">이날 취재진을 만난 홍지윤은 "도전하기까지 많은 고민이 있었다. 결정적으로 도전을 해야겠다고 생각한 것은 저희 팬이 암 투병을 하다가 돌아가셨다. '현역가왕3' 경연 직전이었다. 마지막까지 투표를 해주셨는데 몸이 불편한 분들에게 위로의 무대를 방송으로 보여드리고 싶었다. 그래서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 무대가 끝나고 항상 저를 응원해주시는 팬들과 제작진 얼굴이 생각났고 감사하다는 마음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97d84fb80cbe89d4b61d8675da185d788bc2b81d76eaaa0f70ea36311d69e9d" dmcf-pid="FEOzUAyOd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팀 미션이 생각이 난다. 각자 일정이 바빴지만 매일 만나서 연습했다. 빈예서가 군것질을 정말 좋아해서 오히려 살이 쪘다"라고 돌아봤다.</p> <p contents-hash="66c9bcc256f73c1bde1100d8802f1981f9f130d29b732f489c174b072a91a464" dmcf-pid="3DIqucWIMO" dmcf-ptype="general">2위를 차지한 차지연은 "마지막 무대를 앞두고 고민을 많이 했지만 떠오르지 않아서 애를 썼다. 고민한 만큼 좋은 무대가 나왔다. 그 무대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fa8cb59dc273212badeb784861266d9309adcefed47351de6ad08c0b554ab8c0" dmcf-pid="0wCB7kYCns"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숙, 10년 묵은 제주집 찾았다…정글 같은 집 상태에 충격(예측불가) 03-11 다음 엄지원, 연기 대상의 품격…특별출연 '아너' 최고 시청률 견인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