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제작자 "장항준 천만 공약에 실제로 성형 설득"…유쾌한 신드롬 [엑's 인터뷰] 작성일 03-1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23YpjTsG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d12212c25c2e078b8000de974925045d5445867b396890ead714e40d6ea1b2" dmcf-pid="1V0GUAyO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왕과 사는 남자' 제작사 온다웍스 임은정 대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xportsnews/20260311111603996arxz.jpg" data-org-width="1400" dmcf-mid="Zz8qPvu5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xportsnews/20260311111603996ar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제작사 온다웍스 임은정 대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103674d426b0706d58d0cebf69774d032c29ad1777d018bc5c1e70111fcba2" dmcf-pid="tfpHucWIt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제작자가 장항준 감독의 천만 공약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8a9ca2da18d964455b07e10ad17e1f96e1dc593f13c3c6af5682fe1257f8a46b" dmcf-pid="F4UX7kYCZC" dmcf-ptype="general">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제작사 온다웍스 임은정 대표와 엑스포츠뉴스가 만났다.</p> <p contents-hash="0e662e2231199351780f651a4119816644bd693b6dbc22de220d6314c8fe7944" dmcf-pid="38uZzEGhZI"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누적 관객수 1188만 명을 기록하며 2026년 최고 흥행 작품이 된 '왕과 사는 남자'에 대해 임은정 대표는 "이렇게 큰 신드롬을 일으킬 거라는 예상은 못했다"며 큰 관심에 감사를 표했다.</p> <p contents-hash="18e6c07686c879b595491cb037e0a0be6e542f6371fc4c7dcbedbed5e5c743c5" dmcf-pid="0moxa36bHO" dmcf-ptype="general">이어 임 대표는 천만 관객 돌파 공약으로 성형과 개명, 귀화 등을 언급했던 장항준 감독에 대해 "제가 그 공약의 순간을 기억한다. 라디오에서 이야기하시는 걸 유튜브로 보고 있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aa71fc4d2b5cf9de0786a14ca35b702dd01a766ef6b9cf307d1beb20cd8b812b" dmcf-pid="psgMN0PKGs" dmcf-ptype="general">그는 "진짜 순간이동을 해서 끌어낼까 생각했다"고 너스레를 떨며 "사실 공약이라고 하기엔 농담이었다. 사실 그 이야기에 책임감을 갖고 쌍꺼풀 수술이나 눈밑 지방 재배치 정도는 괜찮지 않냐고 일주일을 설득했다"고 고백해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434383417e7bfe7f9f4f191804da6f285db811c290f9dda236adea8024cf51d" dmcf-pid="UOaRjpQ95m" dmcf-ptype="general">임은정 대표는 "감독님이 그러면 공약인 걸 인정하는 게 아니냐고 하더라. 자기는 희극인으로서 농담한 것이라고 했다. 유머로 잘 넘겼다"며 비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6323a59f431fccaecfbae80c7598e1540d927022ba101fd51a47c512c3beaa2" dmcf-pid="uINeAUx2Gr" dmcf-ptype="general">사진= (주)쇼박스</p> <p contents-hash="a5321e78189fe67a795d892049cb4db9d1a0bac5a6ee8537a24de095a1b28b3f" dmcf-pid="7CjdcuMVHw"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윤X윤다영, 판 뒤흔들 강수토건의 욕망남녀(‘기쁜 우리 젊은 날’) 03-11 다음 서인국, 2026 팬미팅 투어 ‘TWO SIDES’ 개최…남미서 첫 출격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