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붐은 온다…'루드!'로 입증한 상승세 작성일 03-1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Llk7RflW">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Q3pMKm5TCy"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47fad64cdaf59671d1a06803ad5c36bd550d2b95b7328abd11edb2d9c66590" data-idxno="1195767" data-type="photo" dmcf-pid="x0UR9s1y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Hankook/20260311110725344zemm.jpg" data-org-width="600" dmcf-mid="62fjRYB3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Hankook/20260311110725344zem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yNAYs9Lxhv"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e1803d8e5a48c39fcafac738c691a1bd8d16b9e0a471abf10274613676e332f9" dmcf-pid="WjcGO2oMyS"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새 싱글 'RUDE!'(루드!)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fd56c6a7520faf9e6a5f7ca443075a399198991f60942f4030808566aba3ecbc" dmcf-pid="YAkHIVgRvl" dmcf-ptype="general"> <p data-end="265" data-start="137">하츠투하츠는 지난해 신인상 9관왕을 기록하며 2025년 데뷔 아티스트 가운데 최다 신인상 수상 기록을 세웠다. 이어 지난 2월 시야제한석까지 전석 매진된 첫 팬미팅을 마친 뒤 신곡 'RUDE!'로 올해 첫 컴백 활동에 나섰다.</p> </div> <div contents-hash="ff1da35bbc43a3520cc148ca8a4965d56085e96e11add0714601a35a5de16031" dmcf-pid="GcEXCfaehh" dmcf-ptype="general"> <p data-end="421" data-start="267">데뷔곡 'The Chase'를 시작으로 'STYLE', 'FOCUS' 등 다양한 색깔의 음악을 선보여온 하츠투하츠는 이번 신곡 'RUDE!'를 통해 다시 한번 하우스 장르에 도전했다. 당돌하고 발랄한 분위기의 곡으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함께 팀 특유의 개성을 담아냈다.</p> </div> <div contents-hash="7e81c34f71eedf670ed72cdf2facdaf45e0207da57808b124a83887f7164824b" dmcf-pid="HkDZh4NdSC" dmcf-ptype="general"> <p data-end="672" data-start="423">'RUDE!'는 멜론 TOP100 3위, HOT100 1위 피크, 일간 3위 등을 기록하며 음원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다. 또한 음악방송 1위,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1위, 스포티파이 한국 데일리 톱 송 차트 1위, 애플뮤직 한국 TOP100 1위 등을 차지했다.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에서도 신곡 차트, 유행 지수 차트, K팝 주간 차트 1위를 기록했다. 뮤직비디오는 조회수 5700만 뷰를 돌파하며 팀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p> </div> <div contents-hash="10fca0ee83357608ec23d54ee6842e81d646034935c03fd91587170996e36d25" dmcf-pid="XsI0WMDgvI" dmcf-ptype="general"> <p data-end="878" data-start="674">퍼포먼스 역시 호평을 얻었다. 하츠투하츠는 데뷔 초부터 다인원 팀의 장점을 살린 동선 변화와 유닛 안무, 정교한 칼군무로 주목받았다. 이번 'RUDE!' 무대에서는 기존의 칼각 안무에 자유로운 분위기를 더해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꽤나 뻔뻔한 Attitude', '아무렇게나 추는 춤', '따라해' 파트 등 포인트 안무가 무대의 재미를 높이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8b47c7fdfac921033d03cc3c8a1913a6b14d2d4a22f575f048b8793abd34036c" dmcf-pid="ZOCpYRwaTO" dmcf-ptype="general"> <p data-end="1054" data-start="880">퍼포먼스 팀은 안무 구성에 대해 "음악과 가사에 어울리는 콘셉트를 먼저 고려한다"며 "다인원 짝수 멤버라는 팀의 특징을 살리기 위해 4대4 대형이나 X자 동선 등 다양한 구성을 활용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멤버들이 연습 이후에도 자발적으로 디테일을 맞추는 연습을 이어가며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고 덧붙였다.</p> </div> <div contents-hash="0e2a438d9c56fc35764a069cdd49a1c1efda49ba164cccc3c366355c17e12a02" dmcf-pid="5IhUGerNvs" dmcf-ptype="general"> <p data-end="1212" data-start="1056">숏폼 콘텐츠에서도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RUDE!'는 인스타그램 트렌딩 오디오 1위에 올랐으며, 챌린지 영상은 틱톡 약 6억6000만 뷰, 도우인 약 8900만 뷰를 기록했다. 또한 멤버 스텔라의 영어 내레이션을 활용한 팬 편집 영상이 K팝 팬덤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f26e25bcd83bdf699626f91be1ba1f7a2bdb4f86dc2cf022f26a8b3d950b188b" dmcf-pid="1CluHdmjCm" dmcf-ptype="general"> <p data-end="1390" data-start="1214">자체 콘텐츠 역시 꾸준한 반응을 얻었다. 찜질방 콘셉트로 촬영한 '하츠불가마' 영상은 약 130만 뷰를 기록했으며,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를 패러디한 '흑백파티쉐' 콘텐츠도 약 160만 뷰를 기록했다. 제작진은 "멤버들의 개성과 케미스트리를 자연스럽게 보여줄 수 있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다"고 전했다.</p> </div> <div contents-hash="42429c198fd254d2d9ac47467e1673b211de939b4fab0e5897de41011d229f7d" dmcf-pid="thS7XJsAlr" dmcf-ptype="general"> <p data-end="1548" data-start="1392">한편 하츠투하츠는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 13일 KBS2 '뮤직뱅크', 14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RUDE!' 무대를 선보인다. 이어 19일 뉴욕, 22일 LA에서 북미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28일에는 자카르타 팬미팅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p> <p> </p> <p>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3살 김태연 ‘현역가왕3’ TOP7 기자간담회 불참 “학교 수업 때문” 03-11 다음 우즈, 부친상 딛고 '드라우닝' 역주행 신화…"해외서 유골함 안고 귀국" 고백 [유퀴즈]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