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비, '휴먼스토리' 출연…무대 뒤 진솔한 일상 공개 작성일 03-11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aWmKnQZ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d13bd4a7750be1c85cd210c8097145585610840ebb88da71117233ebf92252" dmcf-pid="KENYs9Lx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휴먼스토리' 영상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1/20260311110727156wlsh.jpg" data-org-width="800" dmcf-mid="B0lzZiOc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1/20260311110727156wls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휴먼스토리' 영상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e263c9787bd4fded28eb6017c169cd00e6d1d12f858f11320ec8394cd0fedd" dmcf-pid="9DjGO2oMYo"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다크비(DKB)가 화려한 무대 뒤에 숨겨진 진솔한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93ae41ef16c3db933c562e1473ced209f29542a95699e8731797fc06dd7205da" dmcf-pid="2mkZh4Nd5L" dmcf-ptype="general">다크비(이찬, D1, GK, 희찬, 룬, 준서, 유쿠, 해리준)는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휴먼스토리'에 출연해 숙소, 연습실 등에서 리얼한 일상과 아티스트로서의 깊은 고민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193a2969d8f525669d3bdf0bcda215b560473712dc54ca87f134d56d77e4c0d" dmcf-pid="VsE5l8jJ5n" dmcf-ptype="general">다크비는 검소한 숙소 생활과 식비를 아껴가며 연습에 매진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일본 콘서트를 앞두고 매일 반복되는 고강도 안무 연습 현장에서 멤버들은 "한 곡을 하더라도 이 무대를 죽이겠다는 마인드로 임한다"라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였다. 연습 과정에서도 100% 전력을 다한 퍼포먼스를 시연하며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9928fdff6762fe7da0ff8595cd5e79a75b5c26ad478db97e8c606ec3328ce90" dmcf-pid="fOD1S6AiZi" dmcf-ptype="general">다크비의 뛰어난 아티스트 역량도 이번 영상을 통해 다시 한번 조명됐다. 멤버들이 직접 안무를 짜고 지분을 나누며 협동하는 과정과 리더 이찬이 작업실에서 밤낮없이 곡을 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돈을 따라갔다면 이 일을 절대 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무대 위에서 느끼는 짜릿함과 음악을 향한 순수한 열정 하나로 지난 6년을 버텨왔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aa1ca73791352e2954bac8bf494ee61b0c7a1d9e0ab3bf1e1a7faac95587542" dmcf-pid="4IwtvPcnHJ" dmcf-ptype="general">멤버들 간의 끈끈한 유대감과 팬들을 향한 진한 애정도 돋보였다. 멤버들은 다시 태어나도 다크비로 활동하고 싶을 만큼 서로를 깊이 의지하고 있으며, 팬클럽 '비비'(비비)가 기다려주기에 포기하지 않고 악착같이 나아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팬들을 '내 편'이자 원동력으로 여기는 이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d156f9bfe1912e67a68256a1a3a24c4beacf0300ee4d3dda763f78b946400ed6" dmcf-pid="8CrFTQkL1d"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다크비는 꿈을 향해 달리는 청춘들에게 "끝까지 가면 누구나 할 수 있다"라며 "절대 포기하지 마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남겼다. 또한 2년 후 자신들에게 "그동안 정말 고생 많았다, 건강만 해라"는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868f1a2db617a33824344dfb06fa20963e75c4a8b39a8b81e72e575fcbbdd7e" dmcf-pid="6hm3yxEoYe"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2020년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다크비는 작사, 작곡은 물론 안무 창작까지 멤버들이 직접 참여하는 '올라운더 그룹'으로서 독보적인 퍼포먼스 실력을 인정받으며 국내외 K팝 팬들의 두터운 지지를 받는 실력파 그룹이다.</p> <p contents-hash="13bc19993349ae184a36d30a14aec89fe3955cff81890ef9b64334d2ecf1411c" dmcf-pid="Pls0WMDg5R"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①] '왕사남' 제작자 임은정 대표 "첫 작품인데 '천만' 흥행..'항준적 사고'로 사는 중" 03-11 다음 하츠투하츠 ‘루드!’ 화제성 폭발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