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주식 3억 잃고, 삼성 7만원에 매도…쳐다보기도 싫어" 작성일 03-1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enTQkL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d6e9b9ce60e171ae281fd10077ef1ca310d1a327316bb7dc72b1bd97db1b58" dmcf-pid="uidLyxEo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BSfunE/20260311105717053hdxo.jpg" data-org-width="700" dmcf-mid="ppFUiZ2u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BSfunE/20260311105717053hdx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99f1cdd767ca82759d141a8e1d4988f92e9960cec034b1028aa6135d5994d9" dmcf-pid="7nJoWMDgTh"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방송인 이경실과 조혜련이 재테크 실패 경험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f1003566cd0ec108055a2b36ac35ddb6f9a144fbb7fb29626c649d4e0f8aec5" dmcf-pid="zLigYRwaWC" dmcf-ptype="general">10일 공개된 유튜브 '신여성'에서 이경실, 조혜련, 이선민은 재테크와 관련한 본인들의 경험담과 에피소드들을 솔직하게 들려줬다. 두 사람은 "30년 넘게 연예계 생활을 하며 안 해본 재테크가 없다"며 입을 모았고 주식, 부동산, 사업, 금까지 각각의 재테크 방식에 대해 실패담들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8cd49bc3c3c9532b8b82d9b7084d6c4f2a16ef76b1bfe2231bdf7a3ed874389" dmcf-pid="qupzot4qyI" dmcf-ptype="general">우선 이경실은 "몇 년 전 주식을 시작했는데 깡통이 된 주식이 3억 원이 넘는다. 삼성전자는 7만원에 샀는데 너무 빠져서 다시 본전으로 돌아왔을 때 팔았다. 지금 삼전 주식은 쳐다보기도 싫다"고 속상해 했다.</p> <p contents-hash="6ed2ae968679a786b569b968b69d31aafc3ace10a27493e94de32ac9d94fee41" dmcf-pid="B7UqgF8BhO" dmcf-ptype="general">부동산으로 주제가 이어지자 본격적인 투자 실패담이 쏟아졌다. 조혜련은 "20여 년 전 용인에 괜찮은 데가 있다는 정보를 듣고 100평 정도를 7000만원에 샀는데 아직도 개발 안됐다. 직접 가 봤는데 그 땅은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없다. 헬리콥터를 타고 들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내 땅 빼놓고 그 지역이 싹 개발돼 있다. 용인대, 명지대 쑥쑥 올라오고, 난리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55d61d351ab35e0c075e2939ea07a500feb4f9251cdd7703063860d79af9f9c" dmcf-pid="bzuBa36bys" dmcf-ptype="general">이경실 역시 비슷한 경험을 들려줬다. 이경실은 "20년 전이다. 안성에 땅이 있다고 듣고 1억 얼마를 주고 1600평 정도의 땅을 샀다. 당시에 구획정리가 안 된 덩어리 땅이었다. 아직도 구획정리가 안 돼 있다. 군청까지 가봤는데 여긴 아마도 오래 개발이 안 될 거라고 하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6b080c67a7c3b8a0dfe3fcb82d4f6c101e6297ba0d32ebb7cb7ae5936ccf3b6" dmcf-pid="Kq7bN0PKTm" dmcf-ptype="general">이선민도 부동산과 관련한 아픈 기억을 들려줬다. 이선민은 "어머니가 나 스물한 살 때 난곡동 반지하집을 1억 500만원을 주고 사셨다. 경전철이 들어오고 재개발 들어온다는 말을 듣고 구매하신 거다. 경전철은 삽도 안 떴고, 지금 그 집 매매가가 8500만원이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7726abf1a962185ea5d50407d0383734d291fb87c85f3806f9fe74b5d0d21bf" dmcf-pid="9BzKjpQ9Tr"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서로의 땅을 바꿔서 쓰자고 말하며 지난 투자 실패담에 대해 유쾌하게 풀어냈다. 조혜련은 "여러 실패를 하면서 결국 내가 제일 잘하는 일을 꾸준히 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한 일을 할 수 있게 된 것 같다"고 결론을 내렸다. 조혜련은 직접 제작한 연극 '사랑해 엄마'의 흥행성공으로 최근 대학로에 아트하우스 극장을 인수해 운영하고 있다. 이경실 역시 "자신만의 재능이 있다면 그 재능을 이용해야지, 그 외에 다른 욕심을 내선 안 된다는 걸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e984b9556fde235de54cb3385dcbf4fe7cddbab6c9119d3fea408797f937c54" dmcf-pid="2bq9AUx2Ww"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채널 롤링썬더]</p> <p contents-hash="7f55df6ac90abd9011614c73fe47de349e990ffb1c2c1914fdd54350b8e21ace" dmcf-pid="VKB2cuMVCD" dmcf-ptype="general">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3718"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제훈, '소속사 대표' 자격으로 이동휘 지원사격…'메소드연기' GV 참석 03-11 다음 '신이랑' 팀과 신들린 재미…'틈만나면', 2049시청률 火 전체 프로그램 1위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