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어디서나 안심 접속” LG유플러스, 글로벌 보안 기업 포티넷과 협력 작성일 03-11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클라우드 환경 최적화 SASE 서비스 협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Jjr9s1yX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bf5739a092290630032c2324390d02b87a2763ba7a53f8fdc1c82990eb30d1" dmcf-pid="1iAm2OtW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4일(현지시간) MWC26 LG유플러스 전시부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권용현 LG유플러스 엔터프라이즈부문장(오른쪽)과 토마스 데뤼(Thomas Desrues) 포티넷 유럽·중동·아프리카 및 남아시아 채널 영업총괄(왼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LG유플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dailian/20260311104929647cxgp.jpg" data-org-width="700" dmcf-mid="ZOvXn5V7X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dailian/20260311104929647cxg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4일(현지시간) MWC26 LG유플러스 전시부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권용현 LG유플러스 엔터프라이즈부문장(오른쪽)과 토마스 데뤼(Thomas Desrues) 포티넷 유럽·중동·아프리카 및 남아시아 채널 영업총괄(왼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LG유플러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7048e43ec95b4466e576a49f5dbe14d2e4f5fa2067832174a6dfeb79e069a3" dmcf-pid="tncsVIFYZ9"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글로벌 사이버 보안 기업 포티넷(Fortinet)과 손잡고 차세대 보안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p> <p contents-hash="827750973327ef5880232c409a5d9f77c619101f249a1e10920b0af8e3964294" dmcf-pid="FOy5ot4qtK" dmcf-ptype="general">양사는 지난 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26에서 보안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권용현 LG유플러스 엔터프라이즈부문장(부사장)과 토마스 데뤼(Thomas Desrues) 포티넷 유럽·중동·아프리카 및 남아시아 채널 영업총괄(부사장) 등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9f554d47f436a8181c35ccaa2cf7486db9242351dbf1d8da90cf280fe76050ec" dmcf-pid="3IW1gF8B5b" dmcf-ptype="general">양사는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SASE(Secure Access Service Edge, 새시) 등 새로운 서비스 협업을 본격화한다. SASE는 네트워크 연결과 보안을 하나로 합쳐 제공하는 통합보안솔루션을 뜻한다.</p> <p contents-hash="e4dfcd15e9def6e6060d3f40e5e8581731fa554207ca30aa35272a492a32a6cd" dmcf-pid="0CYta36bZB" dmcf-ptype="general">최근 기업들의 업무 환경이 사무실 기반에서 클라우드 중심으로 빠르게 변하면서, 직원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회사 시스템에 접속하는 것이 일상이 되고 있다. 회사에서만 업무를 보던 과거와 달리 해커들이 사내 시스템에 침투할 수 있는 방법도 늘어난 것이므로 복잡해진 접속 환경에 적합한 보안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p> <p contents-hash="22134d82728328e89e5967b41d3d11a0e546f4cd4a7eddc55c51ccee1ae6f91e" dmcf-pid="phGFN0PKHq" dmcf-ptype="general">양사는 글로벌 최신 보안 기술에 기반해 일관된 보안 정책을 안정적으로 적용하는 솔루션을 고도화하고, 모든 접속 시도를 끊임없이 검증하는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 기반 시스템 구축을 통해 보안 솔루션 강화를 추진한다.</p> <p contents-hash="f88655aad93a4772e93312f9d0a6be12b8c264cb9b49968e66cac41a81982308" dmcf-pid="UlH3jpQ9Yz" dmcf-ptype="general">또한 글로벌 표준에 부합하면서도 기업별로 세분화된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보안 솔루션 라인업을 다양화하고, 맞춤형 솔루션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f49b374973ddabed219fc22c8781bc8db27c75cb4f77a5c628f3bc65b0c3f85" dmcf-pid="uSX0AUx2Y7" dmcf-ptype="general">권용현 LG유플러스 엔터프라이즈부문장(부사장)은 “포티넷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디지털 전환 시대에 기업들이 안심하고 업무를 볼 수 있도록 보안 서비스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863aa03931d6c62b6628481538e276d9fb464b3d40ceccc2f6ee9d57bab3df6" dmcf-pid="7vZpcuMV1u" dmcf-ptype="general">토마스 데뤼 포티넷 유럽·중동·아프리카 및 남아시아 채널 영업총괄(부사장)은 “LG유플러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 시장에서 더 다양한 보안 솔루션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며 “양사의 역량을 결합해 고객들에게 최상의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c90669f715d065982223819766ceea338615d103fe3130b4b4ff175a54c9b81" dmcf-pid="qy1uEze4Xp" dmcf-ptype="general">한편 LG유플러스는 MWC 2026에서 자체 개발 중인 ‘U+SASE’를 선보였다. U+SASE는 지난 2024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가 주관한 ‘K-시큐리티 얼라이언스 보안 협업 사례·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조만간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구라 "내 경험담, 솔직하게 나누고 싶었다…이혼, 끝이 아닌 새로운 출발→출연 결심"(X의사생활) 03-11 다음 "버리야, 넌 틀렸어"···오라클이 무너뜨린 'AI 회계 트릭' 음모론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