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승 돌연 탈퇴 충격..엔하이픈 6인, 팬심 달래기 비상 [스타이슈] 작성일 03-1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RuIVgRvt">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UDnbvPcnl1"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ab923dcee05c9867d47a6879f455733a537d8a003ca062097479dadd9533f2" dmcf-pid="uwLKTQkL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엔하이픈이 25일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SBS 가요대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25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tarnews/20260311104604033ibxe.jpg" data-org-width="1200" dmcf-mid="0bVZcuMV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tarnews/20260311104604033ib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엔하이픈이 25일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SBS 가요대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25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59d281ad32cf84990223164d04bf1111d3b20a131194778d15cca20018079f8" dmcf-pid="7ro9yxEoCZ" dmcf-ptype="general"> 그룹 엔하이픈(ENHYPEN) 멤버 희승이 솔로 전향을 선언하며 팀을 떠난 가운데 팬덤이 술렁이고 있다. </div> <p contents-hash="09df58b8aba595daf828f987fd5dd20b91c130818be98699067e337eafab4a64" dmcf-pid="zmg2WMDglX" dmcf-ptype="general">소속사 빌리프랩은 지난 10일 "엔하이픈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과 다음 목표에 대해 고민하고 논의해왔다. 멤버 각자가 그리는 미래와 팀의 방향성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고, 그 과정에서 희승이 추구하는 음악적 지향점이 뚜렷함을 확인해 이를 존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희승은 팀을 떠나 솔로로 전향, 엔하이픈은 6인 체제로 전환된다. </p> <p contents-hash="ae851296838693a4331dc66f313d0b69949c59b1a6ed634ed7d30e2285dc4067" dmcf-pid="qsaVYRwavH" dmcf-ptype="general">희승은 2020년 엠넷 서바이벌 '아이랜드'를 통해 엔하이픈 멤버로 데뷔했다. 엔하이픈은 '바이트 미', '폴라로이드 러브', '엑스 오' 등 히트곡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보여줬다. 특히 지난해에는 정규 2집 '로맨스: 언 톨드'로 첫 트리플 밀리언셀러를 달성했고, 주요 시상식에서 대상 트로피를 거머쥐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31035b74b9960395cc7780fb36588a27ef3b63d5b9b9c291940edf7782b2755" dmcf-pid="BONfGerNyG" dmcf-ptype="general">데뷔 6년 만에 대상 가수로서 다양한 활약이 예고된 가운데 희승이 돌연 팀 탈퇴를 알리며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49a709a998bb9b8a5027274bfaba47173afbd4bb0e4dfe7be007fd076096d13b" dmcf-pid="bIj4HdmjvY" dmcf-ptype="general">희승은 자필 편지를 통해 "저에게 6년이라는 시간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벅차고 소중한 순간들로 가득한 시간이었다. 앞으로 저에게 평생 잊혀지지 않을 빛나는 순간 중 하나일 것"이라면서도 "그동안 작업한 결과물들을 회사와 공유하며 이것을 어떤 방식으로 보여드리는 것이 좋을지 오랜 시간 많은 분과 고민하고 이야기를 나눴다. 저는 오랜 시간 고민해 온 끝에 회사가 제안해 주신 방향에 따라 엔진(팬덤명) 여러분께 더 좋은 모습으로 다가가기 위해 큰 결심을 내리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b7f146aa11c1e2d6f14ecaa606a9a89901ddb387af7afc98b9fcc047e194311" dmcf-pid="KCA8XJsAS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여러분의 걱정과 여러 이야기를 잘 알고 있다. 빠른 시일 내에 다시 만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겠다.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고 싶다는 마음은 누구보다 진심이다. 여태까지 엔진 여러분이 큰 사랑 주셨던 것을 마음속에 새기고 달려가는 제가 되겠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6ffb278b212a1b3cfeea3362e8a0aff25b33575ed66355cf56b2fd882e50d46" dmcf-pid="9hc6ZiOcvy" dmcf-ptype="general">이후 엔하이픈 6인 역시 공식 SNS를 통해 팬심 달래기에 나섰다. 이들은 "오늘 공지 보고 많이 놀랐을 것 같다. 엔진이 어떻게 생각할지 가장 먼저 걱정했다. 엔하이픈은 언제나 엔진을 위해 존재하는 만큼 엔진이 걱정하고 힘들어하는 것을 보는 것이 저희에게는 가장 큰 아픔"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75600bd027a3030ceba455fb8d0dd906238087ea00e825ce519800681743005" dmcf-pid="2lkP5nIkyT" dmcf-ptype="general">또한 "희승이 형의 선택과 새로운 출발을 존중하고 응원한다. 언제 어디서나 응원하고 지지해 주는 우리의 소중한 엔진들에게 늘 당당하고 자랑스러운 엔하이픈이 되기 위해 더 단단해지고 매 순간 감사함을 잊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d86260c54c3d263c7b5c28437807050bc36bd54b5f98ee6f8b795bbdc35e93c" dmcf-pid="VCA8XJsAWv" dmcf-ptype="general">하지만 갑작스러운 소식에 팬덤은 크게 술렁이고 있다. 최근까지도 팀 활동에 함께했던 만큼 팬들은 당황스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부 팬들은 희승 탈퇴와 관련해 성명을 발표하고 트럭 시위를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d353f3254adaccefa3ee8127be93c7ed77bcdc34e558c16fe0306cd53ed3be7f" dmcf-pid="fhc6ZiOcCS"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하, 넷플릭스 영화 '다시, 서울에서' 더빙…글로벌 존재감ing 03-11 다음 이경실 "삼성전자 주식, 쳐다보기도 싫어"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