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삼성전자 주식, 쳐다보기도 싫어" 작성일 03-11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UZcuMVv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f86f753b8f839086d6f129569f557025137ff1fbb6aace31fe200cb1d4f088" dmcf-pid="xeu5k7Rf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경실/사진=한경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ked/20260311104608483vjsf.jpg" data-org-width="630" dmcf-mid="U0gR3aSr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ked/20260311104608483vj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경실/사진=한경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c2731d08f70a6da29c7e7512db34e2ee6f800ce893b35813f6e87c0fd73dcd" dmcf-pid="yGcn7kYCSU" dmcf-ptype="general"><br>개그우먼 이경실과 조혜련이 과거 재테크 실패 경험담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5371f414c3d25507f3f0144e67e1ae532c66099a17bbdb9da63439bbde8cdd9b" dmcf-pid="WHkLzEGhlp"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신여성'에는 이경실, 조혜련, 이선민이 출연해 그동안 겪었던 다양한 투자 경험과 시행착오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9d47496ae2a2eb53e93fecc8112801701cff07a1d0d8a1aa326cd09785c0552" dmcf-pid="YXEoqDHlh0"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30년 넘는 연예계 생활 동안 주식, 부동산, 사업, 금 투자 등 여러 재테크를 시도했다며 실패했다고. 특히 이경실은 주식 투자로 적지 않은 손실을 봤다고 했다. 그는 "몇 년 전 주식을 시작했는데 깡통이 된 종목이 3억원이 넘는다"고 말했다. 이어 "삼성전자를 7만원에 샀는데 많이 떨어졌고, 겨우 본전이 됐을 때 팔았다. 지금은 삼성전자 주식은 쳐다보기도 싫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69a0cd22d9f96012b7573fd2cc8ee55590a47b68ff697339e96876bc96bec7" dmcf-pid="GZDgBwXS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ked/20260311104609762tiip.jpg" data-org-width="1200" dmcf-mid="Ptmj9s1y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ked/20260311104609762tii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5e2d4011d7b7b91d427f5e6e81c8f2f2e7193e60f427d61fd346c421ceb441" dmcf-pid="H5wabrZvWF" dmcf-ptype="general"><br>부동산 투자 이야기가 나오자 출연자들의 경험담도 이어졌다. 조혜련은 약 20년 전 용인의 한 토지를 매입했던 일을 언급했다. 그는 "괜찮은 땅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100평 정도를 7000만원에 샀는데 아직까지 개발이 되지 않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71567cfd45cfbad784f372e88b75a00e8ad537de628edf66a78c3c020c70b0a" dmcf-pid="X1rNKm5Tyt" dmcf-ptype="general">이어 "직접 가보니 그 땅은 들어갈 길도 없더라"며 "헬리콥터를 타고 들어가야 할 정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혜련은 "내 땅만 남기고 주변은 모두 개발됐다"며 "용인대, 명지대가 올라오고 난리가 났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1e61bcf18303701a6162f2b7a733c7ec5eb034ebe86d6c8b652dc83b5384d25" dmcf-pid="Ztmj9s1yl1" dmcf-ptype="general">이경실 역시 비슷한 경험을 전했다. 그는 "20년 전 안성에 있는 땅을 1억여원을 주고 약 1600평 정도 샀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구획정리가 되지 않은 덩어리 땅이었다"며 "지금까지도 구획정리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38984b66720bc711434eccf271e05923bf883175359283da0834a7a22bd23c9" dmcf-pid="5FsA2OtWS5" dmcf-ptype="general">또 "군청에 직접 가서 알아봤는데 아마도 오랫동안 개발이 어려울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14e68fe7f031c3743782bd961399ba5a0ae554aed03279cecfd2e79897763c0" dmcf-pid="13OcVIFYyZ" dmcf-ptype="general">이선민도 부동산 투자와 관련한 아쉬운 기억을 이야기했다. 그는 "21살 때 어머니가 난곡동 반지하 집을 1억 500만원에 샀다"고 말했다. 이어 "경전철이 들어오고 재개발이 진행된다는 말을 듣고 구입한 집이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964ac9b8379506bc9d820aed6348bbcd93b5268c1b9dc6ebb28d9361a685a04" dmcf-pid="t3OcVIFYSX"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는 "경전철은 아직 삽도 뜨지 않았고 지금 그 집 매매가는 8500만원 정도"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9b11b0272566932b357b577c743390d980f78ee516f2e9cc971bcca35c883df" dmcf-pid="F0IkfC3GCH" dmcf-ptype="general">조혜련은 "여러 번 실패를 겪으면서 결국 내가 가장 잘하는 일을 계속하게 된 것 같다"며 "크리에이티브한 일을 꾸준히 할 수 있게 된 것이 오히려 좋았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직접 제작한 연극 '사랑해 엄마'가 흥행하면서 대학로에 아트하우스 극장을 인수해 운영 중이다.</p> <p contents-hash="cf2fcaad2a647eff5da445bc3c1ec33102d32526a524eee6abef74aeff324faa" dmcf-pid="3pCE4h0HCG" dmcf-ptype="general">이경실 역시 "각자 가진 재능이 있다면 그 재능을 활용해야 한다"며 "그 외의 욕심을 내서는 안 된다는 걸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7ab150da3ef903a3ebb07ad57324f30a260d993468a7c0c989837aeedbcd129" dmcf-pid="0UhD8lpXWY"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희승 돌연 탈퇴 충격..엔하이픈 6인, 팬심 달래기 비상 [스타이슈] 03-11 다음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27일 첫 방송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