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연말까지 해외 우수 씨수말 1마리 도입 작성일 03-11 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11/PYH2012120601720001300_P4_20260311104517821.jpg" alt="" /><em class="img_desc">제주 도입 우수 씨수말 '록하드텐'(자료 사진)<br>[한국마사회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em></span><br><br>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제주도는 제주산 경주마 품질 향상을 위해 올해 4억원을 들여 해외 우수 씨수말 1마리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br><br> 해외 씨수말은 현재 선발과 검수, 가격 협상을 거쳐 연말까지 제주에 들여올 예정이다. <br><br> 씨수말 도입은 국내 경주마 생산자 단체인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의 씨수말 도입 추진단이 진행한다. <br><br> 지난해 전국에서 생산된 경주마 1천98마리 중 1천4마리(91.4%)가 제주에서 생산되는 등 제주도는 국내 최대 경주마 생산 지역이다. <br><br> 제주도는 그동안 해외 우수 씨수말 '오버애널라이즈', '투아너앤드서브', '콘서트 투어', '록하드텐' 등을 순차적으로 도입했다.<br><br> koss@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미국 꺾고 결승행…은메달 확보 03-11 다음 RBW, '글로벌 루키' 엑스러브 품었다…257엔터 인수하며 '글로벌 확장 본격화'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