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고민 책임감" 28기 옥순, '공구 인플루언서' 선언[스타이슈] 작성일 03-1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tLWMDgCC">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WAFoYRwavI"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fe0e4795ff80eb6da4688b93cd70c6eaba8b9491b6fd56e96403180dcc5aab" dmcf-pid="Yc3gGerN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28기 옥순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tarnews/20260311103604848pift.jpg" data-org-width="702" dmcf-mid="xzqEFglw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tarnews/20260311103604848pi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28기 옥순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e3b5d22f6e3720338856f7eb1b4795e710261f795edacbb5609d4e4699c726b" dmcf-pid="Gh9mUAyOSs" dmcf-ptype="general"> <br>'나는 솔로' 28기 옥순이 '공구 인플루언서'가 돼보겠다고 선언했다. </div> <p contents-hash="bf1c944ce464d8b1a33ee4705da08fe4662cdc93782483f68f2f00bfafc9e75b" dmcf-pid="Hl2sucWITm" dmcf-ptype="general">28기 옥순은 11일 장문의 글을 통해 "제가 직접 사용해보고 좋다고 느끼는 것들, 일상 속에서 도움이 되는 것들을 천천히 여러분과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83c494dfcd3a945d79a84bb467eba6ec277edb3e64a333ad9e55ec3c8589607" dmcf-pid="XSVO7kYCSr" dmcf-ptype="general">28기 옥순은 "저는 '나는 SOLO' 돌싱 특집을 통해 영호님을 만나게 되었고 많은 분들의 응원 속에서 얼마 전 혼인신고까지 하며 한 가정을 이루게 되었습니다"라며 "인생에서 쉽지 않았던 시간들을 지나 이렇게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된 것이 지금도 참 신기하고 감사하게 느껴집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bd54014b85fcff24f813e4e656f9d409ef023fbd015bb57cd2131d37cd451f0" dmcf-pid="ZvfIzEGhvw" dmcf-ptype="general">이어 "방송 이후로 제 일상과 이야기를 이 계정을 통해 나누면서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따뜻한 응원과 위로를 보내주셨습니다"라며 "그 응원 덕분에 지금의 삶을 더 소중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라고 말을 이었다.</p> <p contents-hash="8b6127c9e5b573e97d904488efd30fb2fcf17b4c3961d724d75d6ec618a71888" dmcf-pid="5T4CqDHlvD" dmcf-ptype="general">28기 옥순은 "이제는 한 가정의 아내이자 엄마로서 우리 가족의 삶을 더 단단하게 만들어가기 위해 이 계정에서도 조금 더 책임있는 활동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라며 "오랜 시간 고민하고 결정을 내린 만큼 신중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꾸밈없이 솔직한 제 모습 그대로 여러분과 계속 소통하고 싶습니다. 처음이라 많이 서툴 수 있지만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404adcab6d1909ec1e5ae001f239cfa23ebde9c3864e4a5ae48ee8ff82f6bc8" dmcf-pid="1y8hBwXShE" dmcf-ptype="general">한편 28기 옥순 영호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서 서로를 선택하며 최종 커플로 이어졌다. 방송 후 현실 커플이 된 두 사람은 각자의 SNS를 통해 실제 가족 못지 않은 화목한 모습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f8f87d7f5def113c6faf9115f2a1e21271af9a17c10f5ddc1964b2ca6ff43648" dmcf-pid="tW6lbrZvyk"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공식화한 바 있다. 28기 영호는 "오늘, 옥순님과 법적으로 부부가 되었습니다"라며 "더 책임감 있게 좋은 남편, 좋은 아빠가 되고 싶어 혼인신고를 제안했고, 망설임 없이 신뢰해 준 옥순님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라고 밝혔다. 이어 "서로 배려하고 아껴주며 살고, 아율이에게는 한없는 사랑 주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하겠습니다"라며 "고마워 예림아. (혼인신고가 처음인 나를 능숙하게 리드해줘서 또 반했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285126971d3f8d5556386778b24e129eb036158d54096eeedd95ebb6c0815f8" dmcf-pid="FYPSKm5TWc"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혼→출산' 사유리, 子 아빠 없는 꼬리표 토로…"아빠 죽었냐고 물어" [RE:뷰] 03-11 다음 오또맘, 재혼 발표 후 임신 공개…“입덧으로 6kg 빠져”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