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컴백 공연으로 멈추는 세종문화회관, 박신양 전시만은 계속된다 작성일 03-1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AwWMDgy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3bbd9efadf0a459c21d8fb7619578273ae851089ffa3cc2f9d2d94d6772d95" dmcf-pid="4ycrYRwa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신양, 방탄소년단 컴백 라이브 포스터 /뉴스엔DB, 빅히트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en/20260311102705355yibm.jpg" data-org-width="1000" dmcf-mid="VCmh1LCE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en/20260311102705355yib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신양, 방탄소년단 컴백 라이브 포스터 /뉴스엔DB, 빅히트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8WkmGerNv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1bbf484782ac6b1abad051705dc5e05a8c9b0b273b0a15626225b3f47b217d6a" dmcf-pid="6YEsHdmjlA" dmcf-ptype="general">그룹 방탄소년단 컴백 공연으로 세종문화회관이 휴관하는 가운데 박신양 전시회는 계속된다. </p> <p contents-hash="70d6633a80fa3edbe64808cc4cfe9dd75d329e421340fd09c85f64ebdefb1e5c" dmcf-pid="PGDOXJsATj"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이 오는 3월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컴백 공연을 진행하는 가운데 광화문 광장에 위치한 세종문화회관 4개 극장 공연이 취소됐다. </p> <p contents-hash="9cb18bc49a586a8910b46765936a203808aed8355e058517cfcf00c9ee2fc18d" dmcf-pid="QHwIZiOcCN" dmcf-ptype="general">안호상 세종문화회관 사장은 10일 진행된 간담회에서 "그날 공연이 예정돼 있었지만 4개 극장의 공연을 쉬게 됐다. 당일 오후 2시 이후 교통이 차단될 예정이라 주차와 접근이 어려울 것 같아 부득이하게 중단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0e7d803c515a137403fd81ffed4c33f93e2566a8f628b6f698ccd6db01c511b" dmcf-pid="xgfQN0PKCa" dmcf-ptype="general">또 "방탄소년단 공연 당일 2개 극장은 행사와 관련해 직접 사용 계획이 있다"며 "행사 주최 측과 주요 인사들이 세종문화회관을 이용할 예정이라 협조하려 한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6101dabd62a8fa411020d1d5ae9dac30dbd6f007c001984020133d9a748d854" dmcf-pid="yFCT0NvmCg" dmcf-ptype="general">다만 배우 박신양의 미술 전시회 '제4의 벽'은 예정대로 진행되며 식음료 공간, 내부 화장실 등도 개방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b5c18a195ce363909a25545da9f372d432328238535b435ec70f3279274bc631" dmcf-pid="W3hypjTsyo" dmcf-ptype="general">안호상 사장은 박신양의 의지에 따라 미술관은 오픈한다며 "정상 운영 계획인데 걱정도 된다.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경우 화장실 등 공용 공간 관리가 중요해 신경 쓰고 있다. 주최 측과 협력해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8b7f267ad2e82febe01cc443b3488219fd6802b54bd85ce45906b7daa2fd8cab" dmcf-pid="Y0lWUAyOvL" dmcf-ptype="general">배우 겸 화가 박신양의 개인전 '박신양의 전시쑈:제4의 벽'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5월 10일까지 열린다. </p> <p contents-hash="f46df117cfd0e4b753e9bfad82019958ba6394ff55952ae87e216c06bdb1002a" dmcf-pid="GpSYucWIWn"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21일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진행한다. </p> <p contents-hash="891f42f0a8397bb5ba6e5417976ba3eb383cd507b16d041e0f8ca08a4da6de2b" dmcf-pid="HUvG7kYCSi" dmcf-ptype="general">이날 광화문일대에는 최대 26만 명의 인파가 모일 전망이다. 이에 광화문광장 부근에 위치한 세종문화회관은 뮤지컬과 발레 등 예정됐던 공연을 취소했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휴관한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측 역시 "21일 경복궁이 휴궁할 예정"이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f95a3cae170dc19b2ff183d3a5f89c58d100074f994bb6e68af63f438f358e54" dmcf-pid="XuTHzEGhSJ" dmcf-ptype="general">또 광화문광장 일대에서는 개방형·이동식 화장실 약 2,000여 곳이 운영된다. 광화문·시청·경복궁역에서는 무정차 통과 및 출입구 폐쇄가 이뤄진다. 혼잡 시 을지로입구역 등에서도 무정차 통과 및 출입구 폐쇄가 진행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75c88a23e1de6dd0899360f59311557e2d30f917e5e9c128e787a9dbece5226" dmcf-pid="Z7yXqDHlyd"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5hgcS6Ail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남길, '건물주' 특별출연…하정우 드라마 복귀 지원사격 03-11 다음 스노우플레이크, “AI 도입 기업 77% 오히려 고 늘었다”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