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독립' 희승 선택 존중…팬들 힘든 모습 가장 큰 아픔"[전문] 작성일 03-1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5QAKm5T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db88c8d7777bf9dd5f37571a5de5c20dadc0ab9e8b41d1a2ddeace0041b1ee" dmcf-pid="z1xc9s1y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엔하이픈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tvnews/20260311095127426rcff.jpg" data-org-width="900" dmcf-mid="UUaOQT71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tvnews/20260311095127426rcf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엔하이픈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6ee7a18e9d695efad782c70f43957c64e9ee756863ddec5e8f7a0a4a7acb79" dmcf-pid="qtMk2OtWWa"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엔하이픈이 희승이 팀을 떠난 것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23e5ca8615317ab89268b3d882ebe59dde073885da2f03d7851b609ad3ffe605" dmcf-pid="BFREVIFYCg"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11일 팀 공식 SNS를 통해 "엔진(엔하이픈 공식 팬덤명) 오늘 공지 보고 많이 놀랐을 것 같다"라며 "엔진이 어떻게 생각할지 가장 먼저 걱정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26606c710385b08766d549cfbb673c75001a580000b8a3fd59886fdba5d3c83" dmcf-pid="b3eDfC3GWo" dmcf-ptype="general">이어 "엔하이픈은 언제나 엔진을 위해 존재하는 만큼 엔진이 걱정하고 힘들어하는 것을 보는 것이 저희에게는 가장 큰 아픔"이라며 "저희에게 지금까지 함께 해왔던 시간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소중한 시간들이었다. 그렇기에 저희는 그간 함께 해왔던 희승이 형의 선택과 새로운 출발을 존중하고 응원한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b44c109f081bfa0800576824d69750cce4449098ba8451e9ef445c872a88cf1f" dmcf-pid="K0dw4h0HCL"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엔진의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 엔진의 행복한 매일을 만들어주기 위해 저희 엔하이픈은 앞으로도 더욱더 성장할 것"이라며 "언제 어디서나 응원하고 지지해 주는 우리의 소중한 엔진들에게 늘 당당하고 자랑스러운 엔하이픈이 되기 위해 더 단단해지고 매 순간 감사함을 잊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e95bceec373d40502bdfbb844e1d44112b9be289bbdd520890a85cb4108d049" dmcf-pid="9pJr8lpXhn" dmcf-ptype="general">앞서 10일 희승이 팀을 떠나 솔로로 활동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빌리프랩은 "멤버 각자가 그리는 미래와 팀의 방향성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었고, 그 과정에서 희승이 추구하는 음악적 지향점이 뚜렷함을 확인하여 이를 존중하기로 결정했다"라고 희승의 탈퇴를 발표했다. </p> <p contents-hash="dc01d99e3841f5e2287b2d892499486830efd45b9993fff3252afb3b5414f977" dmcf-pid="2Uim6SUZvi" dmcf-ptype="general">희승은 "엔진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저는 개인적인 작업을 이어오며, 엔진 여러분께 보여드릴 수 있기를 바라며 많은 시간을 쏟아왔다. 보여드리고 싶은 게 참 많았지만, 팀 안에서 저의 욕심만을 앞세우고 싶지 않았던 마음도 있었다"라며 "여러분의 걱정과 여러 이야기를 잘 알고 있다. 빠른 시일 내에 여러분을 다시 만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겠다"라고 팀을 떠나 솔로 행보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292b98cb83131edd30749a1060cd01e1c04b064d8abfdb0a0652cf3918cd9889" dmcf-pid="VG4gzEGhWJ"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희승은 엔하이픈을 떠나 솔로 활동을 할 예정이며, 엔하이픈은 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 6인조로 활동을 이어간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64de5895fa7aa062bbb37a0f55cc99f47c49a9f75ab077f248141845042576" dmcf-pid="fH8aqDHl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엔하이픈 희승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tvnews/20260311095128754fkih.jpg" data-org-width="900" dmcf-mid="uitVyxEo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tvnews/20260311095128754fki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엔하이픈 희승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e85e34d1aea4f2fa54a396fff29da162c91df8b42cbd1db01a8bff134a07f6" dmcf-pid="4X6NBwXSve" dmcf-ptype="general">다음은 엔하이픈 입장 전문이다. </p> <p contents-hash="68a7dfca92a2ea722e02dabbd3a99f385c40b0c5e187e4194000a26f69402af6" dmcf-pid="8ZPjbrZvWR" dmcf-ptype="general">엔진 오늘 공지 보고 많이 놀랐을 것 같아요. </p> <p contents-hash="5190f0fdc0ff6a85c027d065cc858cde012adc4b0b0f867d40f33a3e10837a62" dmcf-pid="65QAKm5TlM" dmcf-ptype="general">엔진이 어떻게 생각할지 가장 먼저 걱정했어요. </p> <p contents-hash="6ecf8ec8fbb29ca288ad93bf6b0106594b049284826e38994ace3e4b8f82952b" dmcf-pid="P1xc9s1yTx"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언제나 엔진을 위해 존재하는 만큼 엔진이 걱정하고 힘들어하는 것을 보는 것이 저희에게는 가장 큰 아픔이에요. </p> <p contents-hash="21b81f96290bd2aa569b754cc53f1142308f38739836652d002d585c5c177085" dmcf-pid="QtMk2OtWvQ" dmcf-ptype="general">저희에게 지금까지 함께 해왔던 시간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소중한 시간들이었어요. </p> <p contents-hash="5819273de68608161a125f77ea276da5635947564b209c5247a5ffdbff1dbfd4" dmcf-pid="xFREVIFYlP" dmcf-ptype="general">그렇기에 저희는 그간 함께 해왔던 희승이 형의 선택과 새로운 출발을 존중하고 응원해요. </p> <p contents-hash="6be049e36e68711ce201599c228c5d10beac0a258085e7117edfa155b024af30" dmcf-pid="ygYzIVgRW6" dmcf-ptype="general">엔진의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 엔진의 행복한 매일을 만들어주기 위해 저희 엔하이픈은 앞으로도 더욱더 성장할 거예요. </p> <p contents-hash="36e676098a1bcbd00fc7725869a170322de8055ca0f473b81a1af5bdef07a1eb" dmcf-pid="WaGqCfaeW8" dmcf-ptype="general">언제 어디서나 응원하고 지지해 주는 우리의 소중한 엔진들에게 늘 당당하고 자랑스러운 엔하이픈이 되기 위해 더 단단해지고 매 순간 감사함을 잊지 않을게요. </p> <p contents-hash="7cfbedb40878788af5bed4b066608e33abeb5bc8dd2f727800cb9136b24e3837" dmcf-pid="YNHBh4NdC4" dmcf-ptype="general">항상 감사하고 사랑해요 엔진</p> <p contents-hash="48cbabf45bf4793c90cf00c4c1570cddb580df1dc133dce2111e2a29b8abb22c" dmcf-pid="GjXbl8jJvf"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해인, ISU 피겨 어워즈 '베스트 의상상' 후보 선정…韓 선수 유일 03-11 다음 교수 임용된 유연석, 모교 '세종대 앓이' 푹 빠졌다…火 시청률 1위(틈만 나면,)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