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넷-LG유플러스, 클라우드·네트워크 보안 사업 협력 작성일 03-1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JlDqd8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0e1b4d41f834fe9a5dfbd26b32e22e07318c3db4eec84da1e169b3d3a9c7aa" dmcf-pid="5jiSwBJ6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토마스 데뤼 포티넷 유럽·중동·아프리카 및 남아시아 채널 영업 총괄 부사장(왼쪽)과 권용현 LG유플러스 엔터프라이즈부문장 부사장은 최근 MWC 2026에서 SASE 서비스 구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etimesi/20260311095403962mijl.jpg" data-org-width="700" dmcf-mid="XX5PbrZvr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etimesi/20260311095403962mij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토마스 데뤼 포티넷 유럽·중동·아프리카 및 남아시아 채널 영업 총괄 부사장(왼쪽)과 권용현 LG유플러스 엔터프라이즈부문장 부사장은 최근 MWC 2026에서 SASE 서비스 구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e5f94faef59b53c44784ff0802705c24430640877b9402cefd3a3060643f1c" dmcf-pid="1HSBFglwOk" dmcf-ptype="general">포티넷이 LG유플러스와 손잡고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한 클라우드·네트워크 통합 보안 사업을 확대한다.</p> <p contents-hash="e36774a9b07b259084f79d1d0b908c2fcfa4e6a482db0007f576d99461368dea" dmcf-pid="tXvb3aSrrc" dmcf-ptype="general">포티넷은 최근 MWC 2026에서 LG유플러스와 고도화된 'SASE(Secure Access Service Edge)' 서비스 구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p> <p contents-hash="5b981887831f14e25509770a549e56f1ebf2713c36d77d1acada5c4aeafbe9ed" dmcf-pid="FZTK0NvmsA" dmcf-ptype="general">양사는 포티넷의 SASE 및 네트워크 보안 기술과 LG유플러스의 통신 인프라 운영 역량을 결합해 국내 보안 컴플라이언스를 충족하는 보안 서비스를 공동 공급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2e90042f1951f0b03b010e2bd1bc0075ea330fc01f49872d30b674a4fbf8617c" dmcf-pid="35y9pjTsrj" dmcf-ptype="general">협력 범위는 △국내 규제에 대응하는 SASE 서비스 제공 △기술 검토 및 개념증명(PoC) 지원 △공동 마케팅과 신규 고객 발굴 등이다. 특히 포티넷은 LG유플러스에 국내 통신사 가운데 최우선 파트너 지위를 부여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7c95f8929ecad48cb5185698f05187fc58eec4f9ae3a14226d4b4f78f873afdf" dmcf-pid="01W2UAyOwN" dmcf-ptype="general">이번 협력은 LG유플러스가 추진 중인 AI 전환(AX) 전략의 보안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 양사는 포티넷의 AI 기반 보안 운영(SecOps) 기술을 적용해 데이터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네트워크 관리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p> <p contents-hash="4bcc7c67a1a5588177c497353963abe1dae04d6674f3dd95a97a379c67bb2e68" dmcf-pid="ptYVucWIOa" dmcf-ptype="general">권용현 LG유플러스 부사장은 “포티넷과 협력을 통해 고객에게 더욱 안전한 AI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고, 통신 인프라와 AI를 결합한 보안 사업으로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35bdc9453e959266dfc4e903248a3f2af00404f926089a6adf1eddbb0cca427" dmcf-pid="UFGf7kYCIg" dmcf-ptype="general">토마스 데뤼 포티넷 부사장은 “글로벌 통신사와의 협업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시장에 맞는 SASE 서비스를 구축하고 AI 기반 보안 운영까지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4e5f03e2259ff1687ff0503b9b64a71962ee1c79ba90b3936a7f2080828139f" dmcf-pid="u3H4zEGhIo" dmcf-ptype="general">박진형 기자 ji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3회 ‘ASEA 2026’, 5월 일본 개최 확정… 亞 정상급 아티스트 집결 03-11 다음 뇌 빼고 봐야 하는 임성한 작품인데 뭐라고? “‘닥터신’, K맘 정서” (일문일답)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