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 결정…“아티스트 육성 전념” 작성일 03-1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Z46BwXSX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f52282219fc013e559f5e63860598ae03d7c19998940ae2bdebab5c039315b" dmcf-pid="858PbrZv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tvreport/20260311095504451yepa.jpg" data-org-width="1000" dmcf-mid="VGf8qDHl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tvreport/20260311095504451yepa.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78d1673d5c38a49fd58681d7e569ada8e039a51a8c56924acb31c8b06bcd22" dmcf-pid="616QKm5T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tvreport/20260311095505902ralw.jpg" data-org-width="1000" dmcf-mid="ffrsjpQ9X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tvreport/20260311095505902ral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f7797c13f11b39dc2e1afd983151e8ddd0201ad7dfcd209ede57fa1463bea58" dmcf-pid="PtPx9s1yZ6"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진수 기자] 가수 박진영이 JYP 엔터테인먼트 사내 이사직에서 물러난다.</p> <p contents-hash="03e52d1de5f676ff29ed382615b2623eab4f4fbd402ba8172029bed4b8247b14" dmcf-pid="QFQM2OtWH8" dmcf-ptype="general">10일 JYP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진영은 오는 26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재선임 절차를 밟지 않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9f523f3cf39fa503e21f247f2b54f9e45d1bb89d448c596edd020e9c740f788" dmcf-pid="x3xRVIFYH4" dmcf-ptype="general">다만 회사 내 창의성 총괄 책임자(CCO) 역할은 계속 맡을 예정이다. JYP 측은 "박진영은 앞으로 아티스트로서의 창작 활동과 후배 육성, 케이팝 산업을 위한 대외 업무 등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08ccef1c25a8acf3749b91519527a4184eaeb5b599610df9d541fe132438f1a" dmcf-pid="ynlvrbiPYf"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1994년 가수로 데뷔해 작곡가와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허니’ ‘그녀는 예뻤다’ ‘청혼가’ ‘너의 뒤에서'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케이팝 산업의 영향력을 끌어올렸다. 그는 1997년 JYP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원더걸스·2AM·2PM·미쓰에이·트와이스·데이식스·스트레이키즈·있지·엔믹스 등 여러 가수와 아이돌 그룹을 탄생시켰다. 회사에서는 2011년부터 사내 등기이사를 맡았다.</p> <p contents-hash="aa69eaf6cdec55388c332616297af9775f9d4d2f3b83dcd0f0014006071b5d48" dmcf-pid="WLSTmKnQYV" dmcf-ptype="general">JYP 측이 구체적인 사임 배경을 설명하지 않았지만, ‘K팝 산업을 위한 새로운 대외 업무’라는 언급에 박진영이 대중문화 교류위원회 업무에 더 집중할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p> <p contents-hash="447db2624944c5c97fde4d1924409bdae73bb5f1d3f1e953b22e546d9210230a" dmcf-pid="Yovys9LxH2" dmcf-ptype="general">앞서 박진영은 지난해 9월 대통령 직속 기구인 대중문화 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에 임명됐다. 대중문화 정책의 국가적 비전을 마련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문화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장관급' 역할이다. 그는 지난해 11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정부 일을 맡는다는 것이 엔터테인먼트 업계 종사자로서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어 3개월 고민 끝에 결심했다. 국가 단위에서 회사 차원에서는 할 수 없는 일을 시도해 보자는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케이팝 산업과 후배들을 위해 선택이다. 저는 어느 진영에도 속할 마음이 없다. 진보 진영도 보수 진영도 아닌 박진영"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0aaf6185a42f82583c4f709d049a605ff4d793bf0e2e6475b1c4291dc7b5f18" dmcf-pid="GgTWO2oMG9" dmcf-ptype="general">김진수 기자 / 사진=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가존클라우드, 美 텍사스대 MBA 학생에 양자기술 활용 전략 공유 03-11 다음 이재룡, 음주운전 사고 전 술자리 옮겨 다닌 정황→경찰 '범행 은폐' 집중 추궁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