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예비 사돈에 솔직한 고백…편견 無 “시대가 많이 변했다” 작성일 03-1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DOsAyO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fe466e901c34ff7be13df8fe0992e7dd8b1509c96a88202ba5147aac6a3033" dmcf-pid="7swIOcWI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석천. 사진 |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RTSSEOUL/20260311093527959rxpy.png" data-org-width="700" dmcf-mid="pvY5Zvu5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RTSSEOUL/20260311093527959rxp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석천. 사진 |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62ecae6cdc131097c724e0de76190615f13cdcd78bd08b996a152987cbaada" dmcf-pid="zOrCIkYCC6"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예비 사돈과 처음 만난 자리에서 진심을 담은 고백으로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e3b6b8c9888ebc430cf72c11a0620358a3ea01c6024fdfbfa5a322991854b747" dmcf-pid="qImhCEGhW8"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홍석천이 부산에서 예비 사돈과 상견례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b2042da4cb02a6ec11276a3303c094509904a52d29be6141868a791998fbe1a" dmcf-pid="BCslhDHly4" dmcf-ptype="general">미혼인 홍석천은 과거 친누나의 두 자녀를 입양했다. 이번 상견례는 첫째 딸의 결혼식을 계기로 사돈과 처음 인연을 맺은 자리였다.</p> <p contents-hash="7c5f7ccc7446b864aebd210413a4eb13f3b1840a838d2027fbe5bc821f531938" dmcf-pid="bhOSlwXSWf" dmcf-ptype="general">상견례 중 홍석천은 “엄마, 아빠 역할을 동시에 해야 할 것 같다”며 긴장한 기색을 보였다. 이후 예비 사돈을 향해 먼저 손을 내밀며 따뜻한 포옹을 나눴다. 사돈 역시 “포옹 한 번에 긴장이 풀렸다”라며 화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17bef059241fb0133a77b4ef73fad90a4376277284d8b51a9490891ca86413" dmcf-pid="KzUBqF8B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석천. 사진 |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RTSSEOUL/20260311093528210uwyn.png" data-org-width="700" dmcf-mid="UiSYWIFY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RTSSEOUL/20260311093528210uwy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석천. 사진 |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92715ab91920e30f2eb1d298a7c4783992854d88f95a4ece4fdadcfe525a47" dmcf-pid="9qubB36bh2" dmcf-ptype="general"><br> 식사 자리에서는 자신의 성정체성에 대해 조심스럽게 꺼냈다. 사돈은 “시대가 많이 변했다”라며 편견 없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4052e785484110b1d320bcff1837e91f3b9a7f00c567ef383e81dcf09400540" dmcf-pid="2B7Kb0PKh9" dmcf-ptype="general">이어 홍석천은 조카들을 입양하게 된 이유와 딸을 향한 애정을 진솔하게 전했다. 특히 “딸이 밝은 사람을 만나길 바랐는데, 그런 인연을 만난 것 같아 고맙다”며 예비 사위를 가족으로 맞이하게 된 기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26dfd97e691b8a3b597d7fd081333cb21324a7342130f9c6836fc950c694685" dmcf-pid="Vbz9KpQ9lK" dmcf-ptype="general">홍석천은 직접 쓴 편지를 읽으며 “부담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사돈이기 전에 인간 홍석천으로 편하게 대해달라”고 전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에 사돈은 “쉽지 않은 결정을 해낸 대단한 분”이라며 존중을 표했다.</p> <p contents-hash="40d044af1d6d38a5dff49093f134a16395028c6ac26fa236a631ed71eff34802" dmcf-pid="fKq29Ux2yb"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긴장된 자리에서도 흐트러지지 않는 홍석천의 단정한 인상도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환하게 웃으며 건치 미소를 발사하는 장면에서 제로네이트 시술을 통해 정돈된 치아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부드러운 이미지를 더했다는 반응도 이어졌다.</p> <p contents-hash="a9b24165b1eaffbd03417f5a216a0967f2a016d09bdbd50e9f306a3408e5d86e" dmcf-pid="49BV2uMVlB" dmcf-ptype="general">진심과 배려가 오간 홍석천의 상견례 현장은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남겼다.</p> <p contents-hash="463e67c05891ff2b69bc99a3f470a1e7a75e00da6581da8fa6a71fab3a3ccc4f" dmcf-pid="82bfV7Rfhq" dmcf-ptype="general">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벌써 금1-은2-동1,동계패럴림픽 역대 최고 성적!" 최휘영 문체부장관 11일부터 현장 응원 스타트[ 밀라노-코르티나 패럴림픽 현장] 03-11 다음 ‘추성훈 픽’…버거킹, 12일 ‘갈릭불고기 맥시멈’ 3종 출시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