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금융 PLUS, 러닝 앰버서더 그룹 꾸렸다 작성일 03-11 1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3/11/0002611634_001_20260311093508024.jpg" alt="" /></span></td></tr><tr><td>러닝 앰버서더 그룹 ‘팀 플러스’. 왼쪽에서 세번째가 전 UFC 파이터 김동현이다.</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한화금융 계열사(한화생명, 한화손보, 한화투자증권, 한화생명금융서비스, 한화자산운용, 이하 ‘한화금융’) 공동 브랜드 ‘플러스(PLUS)’가 11일 러닝 앰버서더 그룹 ‘팀 플러스’를 발족했다.<br><br>한화금융은 러닝 스포츠를 시작으로 고객의 건강과 장수를 지원하는 웰니스 플랫폼을 구축하며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br>팀 플러스는 전 UFC 파이터 김동현, 육상선수 김민지를 비롯해 홍범석, 하제영, 황지향, 장호준, 원형석까지 총 7인이 함께한다. 엘리트 스포츠 선수부터 코치, 마라토너까지 각 분야에서 전문성과 성과를 갖춘 인물들로 구성됐다.<br><br>이들은 오는 30일 ‘고구마런(여의도를 한 바퀴 도는 러닝 코스) 더 매치’를 시작으로 웰니스 콘텐츠 제작과 63빌딩·고구마런 코스를 중심으로 한 오프라인 러닝 대회 등에 참여한다.<br><br>일반 러너들은 팀 플러스 멤버들의 고구마런 기록과 자신의 기록을 비교하며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br><br>박찬혁 한화생명 플러스 실장은 “팀 플러스와 함께 러닝을 시작으로 고객의 지속 가능한 웰니스 라이프를 지원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엘리트 스포츠와 생활 스포츠를 잇는 교두보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독일 핸드볼, 슈투트가르트, 거함 킬 상대로 창단 첫 승리… 3경기 무패 행진 03-11 다음 씨큐비스타, 판교 테크노밸리 기술연구소 확장 이전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