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부르는 앱: 영', 10만 돌파 눈앞…씬스틸러와 유튜버로 선전 작성일 03-1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y7gyOtW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ae96d30034fc523cc831024bed49e0c913021669e8876cf38f452425ae844a" dmcf-pid="2WzaWIFYW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BSfunE/20260311091531427yoch.jpg" data-org-width="647" dmcf-mid="WvOznQkL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BSfunE/20260311091531427yoc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e46b34dbfbe9a3af5f844c96d80822e43ea300496ed167b4f0d297d6cfea370" dmcf-pid="VYqNYC3Gv8" dmcf-ptype="general">[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공포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이 전국 1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509471c6df1074a8b2034cad28411ca976d5141a479ead6c3681da49c4961710" dmcf-pid="fGBjGh0HC4" dmcf-ptype="general">1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귀신 부르는 앱: 영'이 누적관객수 9만 5,252명을 기록했다. 개봉 후 21일 만의 성적이다. CGV 단독으로 거둔 성적이라는 점, 공포 영화로 거둔 성적이라는 점에서 고무적인 결과다. 더욱이 '왕과 사는 남자'와 '휴민트' 등 메이저 투자배급사 영화들과의 경쟁에서도 고군분투했다.</p> <p contents-hash="eb5b0f934bd2d1927589ffccb37312d7d6b3cb25a9d0e55e1911a6e0c22f9b11" dmcf-pid="4HbAHlpXCf" dmcf-ptype="general">'귀신 부르는 앱: 영'은 이름만 들으면 알 만한 배우나 대형 스타는 없지만, 독립영화와 상업영화를 오가며 탄탄한 내공을 쌓아온 명품 조연진과 신선한 에너지를 뿜어내는 유튜버들의 앙상블이 시너지를 일으켰다.</p> <p contents-hash="86eb25b54aa996e8f7dd462e92f1f8648016234ae0768aaae9eeaa28f072ab6c" dmcf-pid="8XKcXSUZhV" dmcf-ptype="general">김희정, 양조아, 아누팜, 박서지 등 신스틸러들은 각자의 에피소드를 완벽하게 장악하며 극강의 몰입도를 선사했다. 여기에 스케치 코미디 유튜브 채널 '띱'으로 대중적인 인지도를 자랑하는 김규남 등은 기존의 유쾌한 이미지를 지워버린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111201dd6604885beeac4e982b767208ec57a25466fec1c15241cf1a32d2554" dmcf-pid="6TuoTs1yy2" dmcf-ptype="general">10만 돌파를 앞둔 제작사 하트피플 측은 "관객분들이 편견 없이 오직 영화의 재미와 배우들의 연기력에 화답해 주신 결과"라며 "속이 꽉 찬 콘텐츠의 힘을 증명할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고 10만 돌파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1639846d52f7e8dc25116f16c14cc0ed903ea5ef71a7417cf6fcf0361bf05d6" dmcf-pid="Py7gyOtWC9" dmcf-ptype="general">'귀신 부르는 앱: 영' 측은 티켓 프로모션과 화이트데이 귀신앱 데이트 이벤트 등 관객 친화적인 이벤트를 이어가며 흥행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3713"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끊임없이 도전하겠다"...이준호, 美 포브스→버라이어티 외신 인터뷰 03-11 다음 데이식스 원필, 5월 단독 콘서트 연다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