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재테크 실패 "주식 3억 잃어, 삼성전자 7만원에 매도"('신여성') 작성일 03-1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opB36bv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3cea417c23448ec86a26c7f1e34488136238c531f0264c7c28aac9541ec11d" dmcf-pid="3BgUb0PK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신여성. 제공ㅣ신여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tvnews/20260311085502648ydlc.jpg" data-org-width="900" dmcf-mid="tlqsSrZv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tvnews/20260311085502648yd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신여성. 제공ㅣ신여성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4339d4c126017692b92fc3c56ed2c269f58a6cd45e5ad02655702c014e3037" dmcf-pid="0bauKpQ9C9"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방송인 이경실과 조혜련이 재테크 실패 경험을 모두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ecb1482c541aebba8d7bfb4b1fe2c97179d38bdda2f20c4960ea17f46ce0cc1" dmcf-pid="pKN79Ux2CK" dmcf-ptype="general">10일 공개된 유튜브 '신여성'에서는 이경실, 조혜련, 이선민이 재테크와 관련한 본인들의 경험담과 에피소드들을 솔직하게 들려줬다. 두 사람은 "30년 넘게 연예계 생활을 하며 안 해본 재테크가 없다"며 입을 모았고 주식, 부동산, 사업, 금까지 각각의 재테크 방식에 대해 실패담들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654e427df8d661adc787c1aacceda57680549674be10439ba9668e3fd2ea2274" dmcf-pid="U9jz2uMVWb" dmcf-ptype="general">우선 이경실은 "몇 년 전 주식을 시작했는데 깡통이 된 주식이 3억 원이 넘는다. 삼성전자는 7만원에 샀는데 너무 빠져서 다시 본전으로 돌아왔을 때 팔았다. 지금 삼전 주식은 쳐다보기도 싫다"고 안타까워했다. </p> <p contents-hash="5b87faeaa331478fe9325e30ed96b60c10b108f481369440a43059149319125a" dmcf-pid="u2AqV7RflB" dmcf-ptype="general">부동산으로 주제가 이어지자 본격적인 투자 실패담이 쏟아졌다. 조혜련은 "20여 년 전 용인에 괜찮은 데가 있다는 정보를 듣고 100평 정도를 7000만원에 샀는데 아직도 개발 안 됐다. 직접 가 봤는데 그 땅은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없다. 헬리콥터를 타고 들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내 땅 빼놓고 그 지역이 싹 개발돼 있다. 용인대, 명지대 쑥쑥 올라오고, 난리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140269d70553129fbf817ea01c01bcad0d807e4fa906a5bc01985c9abb3b808" dmcf-pid="7VcBfze4hq" dmcf-ptype="general">이경실 역시 비슷한 경험을 들려줬다. 이경실은 "20년 전이다. 안성에 땅이 있다고 듣고 1억 얼마를 주고 1600평 정도의 땅을 샀다. 당시에 구획정리가 안 된 덩어리 땅이었다. 아직도 구획정리가 안 돼 있다. 군청까지 가봤는데 여긴 아마도 오래 개발이 안 될 거라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8881d56aa126497b85bb142a34be014968e5b48054db2105dbdb1142b358bc63" dmcf-pid="zfkb4qd8lz" dmcf-ptype="general">이선민도 부동산과 관련한 아픈 기억을 들려줬다. 이선민은 "어머니가 나 스물한 살 때 난곡동 반지하집을 1억 500만원을 주고 사셨다. 경전철이 들어오고 재개발 들어온다는 말을 듣고 구매하신 거다. 경전철은 삽도 안 떴고, 지금 그 집 매매가가 8500만원이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c86010353ad8ae6c3b93c6a5ee5dfb2ba59c144e013cca9388afcca0e10b999" dmcf-pid="q4EK8BJ6T7"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서로의 땅을 바꿔서 쓰자고 말하며 지난 투자 실패담에 대해 유쾌하게 풀어냈다. 조혜련은 "여러 실패를 하면서 결국 내가 제일 잘하는 일을 꾸준히 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한 일을 할 수 있게 된 것 같다"고 결론을 내렸다. 조혜련은 직접 제작한 연극 '사랑해 엄마'의 흥행 성공으로 최근 대학로에 아트하우스 극장을 인수해 운영하고 있다. 이경실 역시 "자신만의 재능이 있다면 그 재능을 이용해야지, 그 외에 다른 욕심을 내선 안 된다는 걸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B8D96biPWu"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이티즈, 미니 13집 美 '빌보드 200' 4주 연속 차트인..K팝 새 역사 03-11 다음 아일릿 'Almond Chocolate', 日서 1억 스트리밍 돌파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