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합류 가능성' 한국계 투수 오브라이언, 시범경기서 '볼볼볼볼' 작성일 03-11 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3/11/AKR20260311085217KL6_01_i_20260311085309532.jpg" alt="" /><em class="img_desc">라일리 오브라이언 [AP=연합뉴스]</em></span><br>월드베이스볼클래식, WBC 8강전부터 대표팀에 합류할 가능성이 있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투수 오브라이언이 시범 경기에서 볼넷 4개를 허용했습니다.<br><br>오브라이언은 우리 시간으로 오늘(11일)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시범경기에서 4회 두 번째 투수로 등판했고, ⅔이닝 동안 볼넷 4개를 주고 1실점 하며 조기 강판당했습니다. 팀은 1-6으로 패했습니다.<br><br>지난달 다리 근육 통증으로 뒤늦게 팀에 합류한 오브라이언은 지난 8일 뉴욕 메츠와의 시범경기에 처음 등판해 1이닝 1피안타 1볼넷 무실점 기록을 올렸습니다.<br><br>이날 두 번째 등판을 마친 오브라이언의 시범 경기 기록은 2경기 1⅔이닝 평균자책점 5.40입니다.<br><br>한국이 WBC 8강에 오른 가운데 오브라이언의 대표팀 합류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 <br><br>애초 오브라이언은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WBC 조별리그에 합류할 예정이었지만 지난달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끝내 태극마크를 달지 못했습니다.<br><br>현재 대표팀은 투수 손주영이 팔꿈치 통증을 호소하며 한국으로 귀국해 빈자리를 오브라이언이 채울지 주목됩니다.<br><br>#오브라이언 #WBC #세인트루이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휠체어컬링 백혜진-이용석, 결승 안착…16년 만의 메달 확보 03-11 다음 휠체어컬링 백혜진-이용석 결승 진출, 16년 만에 메달 확보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