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컬링 백혜진-이용석 결승 진출, 16년 만에 메달 확보 작성일 03-11 16 목록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세계랭킹 1위 백혜진-이용석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서 결승에 진출했습니다.<br><br>백혜진 이용석 조는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4강전에서 미국을 6대 3으로 이겼습니다.<br><br>이로써 우리나라는 지난 2010년 밴쿠버 대회 은메달 이후 16년 만에 다시 시상대에 서게 됐고, 휠체어컬링 사상 첫 금메달에 도전하게 됐습니다.<br><br>결승전 상대 중국과 예선 경기에서는 우리가 6대 10으로 졌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WBC 합류 가능성' 한국계 투수 오브라이언, 시범경기서 '볼볼볼볼' 03-11 다음 엔하이픈 희승 ‘기습탈퇴’에 팬덤 분노 “멤버 변동 이상 충격”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