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재테크 실패담 “헬리콥터 타야 갈 수 있는 땅 구입” 작성일 03-1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TiWIFYt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cb51abc7531b8984b59fd025278bc2f93facbb277c514b0c6d29a0fe3b2f7c" dmcf-pid="7dynYC3GY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혜련과 이경실. 사진ㅣ유튜브 채널 ‘신여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tartoday/20260311084503175kcgf.jpg" data-org-width="700" dmcf-mid="U8OQCEGh1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tartoday/20260311084503175kcg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혜련과 이경실. 사진ㅣ유튜브 채널 ‘신여성’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186238a2f203c1a3e2bce7ee50c08d2d1201df7c3f485a0a8e54056b6937a60" dmcf-pid="znGgXSUZ5f" dmcf-ptype="general"> 방송인 이경실과 조혜련이 재테크 실패 경험을 모두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12920300370ce1c03ab215297c5890c70c0f8b925c4ecdc8f3822c3e8bb40f89" dmcf-pid="qLHaZvu5XV" dmcf-ptype="general">10일 공개된 유튜브 ‘신여성’에서는 이경실, 조혜련, 이선민이 재테크와 관련한 본인들의 경험담과 에피소드들을 솔직하게 들려줬다. 두 사람은 “30년 넘게 연예계 생활을 하며 안 해본 재테크가 없다”며 입을 모았고 주식, 부동산, 사업, 금까지 각각의 재테크 방식에 대해 실패담들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b05e6d10575540bb0b563cea1ad428df87bb19685132414b1153137f96ff486" dmcf-pid="BoXN5T71H2" dmcf-ptype="general">우선 이경실은 “몇년 전 주식을 시작했는데 깡통이 된 주식이 3억 원이 넘는다. 삼성전자는 7만원에 샀는데 너무 빠져서 다시 본전으로 돌아왔을 때 팔았다. 지금 삼전 주식은 쳐다보기도 싫다”고 안타까워했다.</p> <p contents-hash="aa41122d87d638b58fb4a001bc57fb58df5dda28bf66a26c1c28ded92309e904" dmcf-pid="bgZj1yztX9" dmcf-ptype="general">부동산으로 주제가 이어지자 본격적인 투자 실패담이 쏟아졌다. 조혜련은 “20여 년 전 용인에 괜찮은 데가 있다는 정보를 듣고 100평 정도를 7000만원에 샀는데 아직도 개발 안됐다. 직접 가 봤는데 그 땅은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없다. 헬리콥터를 타고 들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내 땅 빼놓고 그 지역이 싹 개발돼 있다. 용인대, 명지대 쑥쑥 올라오고, 난리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f4249966c3e392b0adceec1dde017ed5dfaffeb9b45df5b08f70ab76f811e72" dmcf-pid="Ka5AtWqFGK" dmcf-ptype="general">이경실 역시 비슷한 경험을 들려줬다. 이경실은 “20년 전이다. 안성에 땅이 있다고 듣고 1억 얼마를 주고 1600평 정도의 땅을 샀다. 당시에 구획정리가 안 된 덩어리 땅이었다. 아직도 구획정리가 안 돼 있다. 군청까지 가봤는데 여긴 아마도 오래 개발이 안 될 거라고 하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5bb9ace606077d97a2e1f93b8176cd08b521a1fe85e3ff5763df3d635a1eb68" dmcf-pid="9N1cFYB3Zb" dmcf-ptype="general">이선민도 부동산과 관련한 아픈 기억을 들려줬다. 이선민은 “어머니가 나 스물한 살 때 난곡동 반지하집을 1억 500만원을 주고 사셨다. 경전철이 들어오고 재개발 들어온다는 말을 듣고 구매하신 거다. 경전철은 삽도 안 떴고, 지금 그 집 매매가가 8500만원이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05a5070d372a4fcf0374750145fcdad6121f1396acb7e0a7e4d8acd66b85ecc" dmcf-pid="2jtk3Gb01B"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서로의 땅을 바꿔서 쓰자고 말하며 지난 투자 실패담에 대해 유쾌하게 풀어냈다. 조혜련은 “여러 실패를 하면서 결국 내가 제일 잘하는 일을 꾸준히 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한 일을 할 수 있게 된 것 같다”고 결론을 내렸다. 조혜련은 직접 제작한 연극 ‘사랑해 엄마’의 흥행성공으로 최근 대학로에 아트하우스 극장을 인수해 운영하고 있다. 이경실 역시 “자신만의 재능이 있다면 그 재능을 이용해야지, 그 외에 다른 욕심을 내선 안 된다는 걸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53000b9e3dff49f97507bb33397f24bc973d57691e1f86f3d48a274411eb55d" dmcf-pid="VAFE0HKp1q" dmcf-ptype="general">한편 ‘신여성’은 기존 스튜디오에서 탈피해 새로운 분위기에서 좀 더 편하게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포맷을 부분 개편했다. 이경실, 조혜련의 유쾌하고 의미있는 수다와 이선민이 합세해 색다른 캐미를 만들어 내고자 시도 중이다.</p> <p contents-hash="da73793abdaf1f243e817d870e1a6ba13ff2155fa301f2f07cd23ee037366194" dmcf-pid="fc3DpX9U5z"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은채, ‘아너’로 보여준 연기 스펙트럼 03-11 다음 프리지아 “갤럭시 쓰는 남친 별로”…발언 파장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