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1188만 돌파, '태극기 휘날리며'도 넘었다...'파묘'도 꺾을 기세 [공식] 작성일 03-1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nh5yOtWh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b74618963f0194b5e894e5814e27ac965746c5884a722900bcaed2f3caabc3" dmcf-pid="fLl1WIFY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poctan/20260311082403930tomn.jpg" data-org-width="530" dmcf-mid="21CZTs1y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poctan/20260311082403930tom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75ae8569d49e645458a670fde6b5dab573b6ddfb8a3ee42c5dcdcca3611ee74" dmcf-pid="4oStYC3GSz"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영화에 등극한 데 이어 '태극기 휘날리며'의 기록을 넘어섰다. </p> <p contents-hash="d312b50b78ba2be1bb600b982ff0d48d9e4a026d7f0e530f38b130be2e12e4e3" dmcf-pid="8gvFGh0HW7" dmcf-ptype="general">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제공/배급 쇼박스, 제작 온다웍스·비에이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일 전국에서 17만 7195명의 관객들을 동원했다. 이로서 '왕과 사는 남자'의 누적 관객수는 1188만 4042명을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6d2f9a98e57f0f0ff7427f02fd540f733fec9296847aefec4032292521061754" dmcf-pid="6aT3HlpXhu" dmcf-ptype="general">이는 역대 국내 개봉 영화 가운데 흥행 순위 21위의 기록이다. 이로서 '왕과 사는 남자'는 이전 순위 작품이었던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의 1174만 6135명을 넘어섰다. </p> <p contents-hash="1127f55ca16ef4d6ae82fd67abf3be9e6f8acbbe6f63c3ea7c3d9e6e6a2d3e44" dmcf-pid="PMrWCEGhlU" dmcf-ptype="general">특히 역대 한국 흥행 순위 20위 작품으로는 지난 2024년 신드롬을 일으킨 장재현 감독의 영화 '파묘'가 있다. '파묘'는 개봉 당시 1191만 3264명의 누적 관객수를 기록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ebbc1fe9a6c9c71fe48a760e881018a4d203b323f191ac2a5a3893364329ccc2" dmcf-pid="QRmYhDHlCp"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평일임에도 여전히 하루 평균 10만 명 이상의 관객수를 기록 중인 상황. '파묘'의 기록까지는 불과 3만 명도 채 남기지 않은 터라 무난한 20위 탈환이 예측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3346c34ace0d5c0fb4c50e000b4207f990dc3ee8539ce7dcde4e321cc939b68f" dmcf-pid="xesGlwXSh0" dmcf-ptype="general">최근 인기리에 흥행 기세를 이어가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어린 나이에 비운의 죽음을 당한 조선 왕 단종(박지훈 분)과 목숨을 걸고 그의 최후를 수습한 조선 백성 엄흥도(유해진 분)의 이야기를 아름답게 그려내 호평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a2b9c2dd2643e7b8edcf07f14588176edbdde6a0ad4dd9116d1f20867eae4f0d" dmcf-pid="yG9e8BJ6y3"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08fbffb2dabfd8d42502a907e9021586c92afb60ae7dd5cd6ac2418ba045edd7" dmcf-pid="WH2d6biPWF" dmcf-ptype="general">[사진] 쇼박스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토종 빅3' 조재호-강동궁-최성원, PBA 월드챔피언십 16강 동반 좌절 03-11 다음 베이비돈크라이, 오늘(11일) 선공개곡 '셰이프시프터' 발매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