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환, MLB 시범경기서 3루타…오브라이언은 볼넷 4개 허용 작성일 03-11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11/0001339262_001_20260311081311885.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뉴욕 메츠의 배지환</strong></span></div> <br> 배지환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3루타 포함 2안타를 쳤습니다.<br> <br> 배지환의 소속팀 뉴욕 메츠는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세인트루시의 클로버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에서 6대 1로 이겼습니다.<br> <br> 배지환은 6회부터 교체 선수로 투입돼 2타수 2안타 1타점 활약을 펼쳤습니다.<br> <br> 팀이 5대 1로 앞선 6회말 투아웃 2루에서 첫 타석에 나선 배지환은 세인트루이스의 5번째 투수 맷 푸샤르의 4구째 시속 151.4㎞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중간을 가르는 1타점 3루타를 터뜨렸습니다.<br> <br> 8회 두 번째 타석에서도 투아웃 1루에서 우전 안타를 때려 1, 3루로 기회를 이었습니다.<br> <br> 배지환은 올해 시범경기에서 15타수 4안타, 타율 0.267을 기록 중입니다.<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11/0001339262_002_20260311081311950.jpg" alt="" /><em class="img_desc">라일리 오브라이언</em></span><br> 세인트루이스에서 뛰는 한국계 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은 4회 두 번째 투수로 나와 아웃카운트 2개만 잡아내고 볼넷은 4개를 내주며 1실점 했습니다.<br> <br> 오브라이언은 원래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한국 대표로 합류할 예정이었지만 지난달 다리 근육 통증으로 이달 초 일본 도쿄에서 열린 WBC 조별리그 C조 경기에 뛰지 못했습니다.<br> <br> 이후 지난 8일 메츠와 시범경기에 처음 등판해 1이닝을 안타와 볼넷 1개씩 내주고 무실점으로 막았습니다.<br> <br> 이날 두 번째 등판을 마친 오브라이언의 시범경기 성적은 2경기 1⅔이닝 평균자책점 5.40입니다.<br> <br> 오브라이언은 한국의 8강 결선 라운드부터 합류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김민재 결장' 뮌헨, 아탈란타에 6대 1 대승…챔스 8강 눈앞 03-11 다음 스토크시티 배준호, 입스위치전서 시즌 3호 골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