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주식으로 3억 잃어, 삼성전자는 7만원에 매도” (신여성) 작성일 03-1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1HHOcWIS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c7e0addd4e4ca7e995e70df9b5888d8844230e5253c4e2658f158f0c07a689" dmcf-pid="ptXXIkYC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경실/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en/20260311080638943xwbi.jpg" data-org-width="647" dmcf-mid="FBhhAiOc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en/20260311080638943xwb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경실/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40299c22a25f96e40be93e66f9439a7d0dde934d46fbbc6f3363a4dbe12557" dmcf-pid="UFZZCEGh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en/20260311080639239vuil.jpg" data-org-width="650" dmcf-mid="3hMMb0PK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en/20260311080639239vui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u355hDHlTv"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a2a5e750106efc152c05b9f4aec82e57828a006ebe57af103044cc0d9cf87c02" dmcf-pid="7011lwXSCS" dmcf-ptype="general">방송인 이경실과 조혜련이 재테크 실패 경험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0529ae9909cb2d91796d2f7603fb5eba7baaaf10bd615166f67e3cf4b32fab6" dmcf-pid="zWSSkLCESl" dmcf-ptype="general">3월 10일 공개된 유튜브 ‘신여성’에서는 이경실, 조혜련, 이선민이 재테크와 관련한 본인들의 경험담과 에피소드들을 솔직하게 들려줬다. 두 사람은 “30년 넘게 연예계 생활을 하며 안 해본 재테크가 없다”며 입을 모았고 주식, 부동산, 사업, 금까지 각각의 재테크 실패담들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6d5f533e8aa8b3001bbd55101abc652697c858364311148962a0ab56ffbfbe3" dmcf-pid="qYvvEohDvh"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몇년 전 주식을 시작했는데 깡통이 된 주식이 3억 원이 넘는다. 삼성전자는 7만원에 샀는데 너무 빠져서 다시 본전으로 돌아왔을 때 팔았다. 지금 삼전 주식은 쳐다보기도 싫다”고 안타까워했다.</p> <p contents-hash="d33d7aa06d4d3064eeb72c07862db5d5f8afb06b013777d65055e26c4da9b985" dmcf-pid="BGTTDglwSC" dmcf-ptype="general">부동산으로 주제가 이어지자 본격적인 투자 실패담이 쏟아졌다. 조혜련은 “20여 년 전 용인에 괜찮은 데가 있다는 정보를 듣고 100평 정도를 7000만원에 샀는데 아직도 개발 안됐다. 직접 가 봤는데 그 땅은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없다. 헬리콥터를 타고 들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내 땅 빼놓고 그 지역이 싹 개발돼 있다. 용인대, 명지대 쑥쑥 올라오고, 난리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9708c270320e36890211e884122bf0749f9b73d5d24cce4fe4d3229ba9fa03e" dmcf-pid="bHyywaSrhI" dmcf-ptype="general">이경실 역시 비슷한 경험을 들려줬다. 이경실은 “20년 전이다. 안성에 땅이 있다고 듣고 1억 얼마를 주고 1600평 정도의 땅을 샀다. 당시에 구획정리가 안 된 덩어리 땅이었다. 아직도 구획정리가 안 돼 있다. 군청까지 가봤는데 여긴 아마도 오래 개발이 안 될 거라고 하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0be607b49a2d08cf7e269b86c529686d570568e837b4a0b2fc29952c0c08096" dmcf-pid="KXWWrNvmlO" dmcf-ptype="general">이선민도 부동산과 관련한 아픈 기억을 들려줬다. 이선민은 “어머니가 나 스물한 살 때 난곡동 반지하집을 1억 500만원을 주고 사셨다. 경전철이 들어오고 재개발 들어온다는 말을 듣고 구매하신 거다. 경전철은 삽도 안 떴고, 지금 그 집 매매가가 8500만원이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5d4b6b808805a8baf9ccbce9c66451d49854cfdb6c2f359a73e4dfedfa78423" dmcf-pid="9ZYYmjTsSs"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서로의 땅을 바꿔서 쓰자고 말하며 지난 투자 실패담에 대해 유쾌하게 풀어냈다. 조혜련은 “여러 실패를 하면서 결국 내가 제일 잘하는 일을 꾸준히 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한 일을 할 수 있게 된 것 같다”고 결론을 내렸다. 조혜련은 직접 제작한 연극 ‘사랑해 엄마’의 흥행성공으로 최근 대학로에 아트하우스 극장을 인수해 운영하고 있다. 이경실 역시 “자신만의 재능이 있다면 그 재능을 이용해야지, 그 외에 다른 욕심을 내선 안 된다는 걸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7bf68da9b0fa463b937de60ef0764b72b95c85c0ec379e9250a3cf8f982be02" dmcf-pid="25GGsAyOTm" dmcf-ptype="general">한편 ‘신여성’은 기존 스튜디오에서 탈피해 새로운 분위기에서 좀 더 편하게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포맷을 부분 개편했다. 이경실, 조혜련의 유쾌하고 의미있는 수다와 이선민이 합세해 색다른 캐미를 만들어 내고자 시도 중이다.</p> <p contents-hash="66b32e84b9904cfc7bad7857c87cf810026b279c679fa292609cf51b40573dec" dmcf-pid="V1HHOcWICr"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fb77HlpXh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들, '켈리 클락슨 쇼' 뜬다…"스페셜하게 즐기는, 모노" 03-11 다음 ‘왕과 사는 남자’, ‘파묘’ 넘고 곧 1200만 돌파[박스오피스]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