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마음이 승리를 만든다... 삼성전자, '팀 삼성 갤럭시' 앞세워 올림픽 무대 연결한다 작성일 03-11 1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0년 올림픽 파트너 삼성전자... 17개국 68명 '팀 삼성 갤럭시' 공개<br>Open always wins...열린 마음·새로운 관점·자기 표현 가치 전 세계 전파<br>기술로 선수와 팬을 연결... 삼성, 올림픽 무대서 '갤럭시 경험' 확장</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3/11/0000150030_001_20260311080406408.png" alt="" /><em class="img_desc">삼성전자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을 앞두고 글로벌 홍보대사 '팀 삼성 갤럭시'를 공개하며 또 한 번 올림픽 무대에 나선다. /사진=삼성전자</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삼성전자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을 앞두고 글로벌 홍보대사 '팀 삼성 갤럭시'를 공개하며 또 한 번 올림픽 무대에 나선다. 17개국 68명의 선수로 구성된 역대 최대 규모의 선수단을 통해 'Open always wins(열린 마음은 언제나 승리한다)' 메시지를 전 세계에 전파하며, 기술과 스포츠, 그리고 인간의 가능성을 연결하겠다는 전략이다.<br><br><strong>30년 올림픽 파트너십…'팀 삼성 갤럭시' 역대 최대 규모 출범</strong><br><br>삼성전자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을 향한 글로벌 캠페인의 출발을 알렸다.<br><br>삼성전자는 8일 올림픽·패럴림픽 홍보대사 프로그램인 '팀 삼성 갤럭시(Team Samsung Galaxy)' 선수단을 공개하고, 이번 대회의 핵심 메시지로 'Open always wins(열린 마음은 언제나 승리한다)' 캠페인을 내세웠다.<br><br>'팀 삼성 갤럭시'는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선수 68명으로 구성됐다. 총 17개국 선수들이 참여하는 이번 팀은 동계올림픽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선수단이다.<br><br>삼성전자는 1998년 나가노 동계올림픽을 시작으로 약 30년 가까이 올림픽과 패럴림픽의 공식 파트너로 활동하며 스포츠와 기술을 잇는 역할을 해왔다.<br><br><strong>열린 마음이 가능성을 만든다…글로벌 캠페인 메시지</strong><br><br>이번 캠페인의 핵심 메시지는 '개방성(Openness)'이다. 삼성전자는 선수들이 가진 다양한 경험과 문화, 도전의 이야기를 통해 ▷열린 마음 ▷새로운 관점 ▷자기 표현이라는 세 가지 가치를 전 세계 팬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br><br>'Open always wins' 메시지는 2024 파리 올림픽·패럴림픽에서 처음 소개된 이후 글로벌 캠페인으로 확장됐다. 서로 다른 생각과 배경을 인정하고 협력할 때 더 큰 가능성이 열린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br><br>이는 삼성전자의 갤럭시(Galaxy) 브랜드가 추구하는 개방적 기술 철학과도 맞닿아 있다.<br><br><strong>기술로 선수와 팬을 연결…삼성의 스포츠 기술 실험</strong><br><br>삼성전자는 이번 동계올림픽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선수와 팬을 연결한다는 계획이다.<br><br>김승연 삼성전자 MX사업부 Experience마케팅그룹장 상무는 "삼성전자는 기술을 통해 선수와 팬, 그리고 경기의 모든 순간을 더 생생하게 연결해 왔다"고 말했다.<br><br>그는 이어 "팀 삼성 갤럭시 선수들과 함께 'Open always wins' 메시지를 담은 다양한 활동을 선보이며 선수와 팬들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응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br><br>삼성전자는 이번 올림픽을 통해 기술, 스포츠, 그리고 글로벌 팬덤을 연결하는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 간다는 구상이다.<br><br><strong>갤럭시와 스포츠의 만남…열린 세상이 승리한다</strong><br><br>세계 스포츠 무대에서 기술 기업의 역할은 점점 커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올림픽이라는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단순한 후원을 넘어 기술 경험과 브랜드 가치, 그리고 스포츠 정신을 결합한 캠페인을 확대하고 있다.<br><br><strong>열린 마음은 언제나 승리한다.</strong><br><br>삼성전자가 내건 이 메시지는 단순한 슬로건을 넘어, 올림픽 무대에서 사람과 사람, 기술과 스포츠를 연결하는 새로운 방식의 응원이 될 전망이다.<br><br>대한민국의 이름을 걸고 나가 싸운 그대들이 진정한 영웅들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영웅들 화이팅!! 영웅들과 묵묵히 보이지 않는곳에서 함께 하는 사람들 또한 영웅들입니다. <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금1 은1’ 김윤지의 도전은 계속 ”실수 없이 마무리하면 남은 3개 종목도 좋은 성적 낼 수 있을 것” 03-11 다음 스킨즈, 후즈팬카페와 오피셜 테마 카페 오픈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