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 ‘현역가왕3’ 1위 소감 작성일 03-1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4T1Ndmjd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7ef74541700cb8f448c8fef6419badd61fdf53e87695519db7dfec4ff978e0" dmcf-pid="5pEhQ9LxM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지윤 ‘현역가왕3’ 1위 소감 (사진=현역가왕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bntnews/20260311075204486saew.jpg" data-org-width="680" dmcf-mid="X4hHLxEon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bntnews/20260311075204486sa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지윤 ‘현역가왕3’ 1위 소감 (사진=현역가왕3)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f2b8df60cad4007a08a5caae3ff7fe50d5054afc0ae2abb2fb4fe8d3d0ba9a1" dmcf-pid="1UDlx2oMJA" dmcf-ptype="general"> <br>가수 홍지윤이 압도적인 실력과 인기로 ‘현역가왕’에 등극했다. </div> <p contents-hash="9ed1af3a3db9801b0220c95f5dc3171f4d2d2917c651bc7e9d013f7f45329676" dmcf-pid="tuwSMVgRej" dmcf-ptype="general">홍지윤은 지난 10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서 제3대 현역가왕에 올랐다.</p> <p contents-hash="f9caac58cb1fedb5d4cc58876216d70d78bd78a7fe61c3720b7ef04257f5f2d6" dmcf-pid="F7rvRfaedN" dmcf-ptype="general">지난 결승 1차전 ‘신곡 대첩’에서 임강현 작곡가의 ‘옷 한 벌은 건졌으니’ 무대로 총 1040점(연예인·작곡가 점수 합산 853점, 국민판정단 점수 187점)을 획득하며 1위로 결승 2차전에 직행한 홍지윤은 생방송 문자 투표를 독려하며 ‘현역가왕3’에서의 마지막 무대를 준비했다.</p> <p contents-hash="7079b02d564585df1779de6516709b70e9416e33393a089139ca779f6ec82d09" dmcf-pid="3zmTe4NdMa" dmcf-ptype="general">무대에 앞서 홍지윤은 자신의 ‘현역가왕3’ 여정을 돌아봤다. 무대를 위해 발품 팔며 옷감을 고르고 시안을 그리고 일본어와 엔카도 공부하는 등 노력을 거듭한 홍지윤은 ‘현역가왕3’를 ‘도전의 연속’이라고 표현했고 “‘홍지윤 이런 것도 할 줄 아네’, ‘홍지윤 새로운 시도도 하네’ 등 안주하지 않는 새로운 저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004bd3feab796c7029b4fa8186eadf06b0e9c36a0b71fb285e1b0a39c3c737e" dmcf-pid="0qsyd8jJMg" dmcf-ptype="general">대한민국을 위로하는 마음을 담아 펼쳐야 하는 결승 2차전 ‘현역의 노래’ 무대에서 홍지윤은 박상철의 ‘울엄마’를 선곡해 무대를 펼쳤다. 홍지윤은 “처음 트로트를 접한 게 할머니 덕분인데 갑자기 건강이 안 좋아지면서 곁을 지키느라 어머니도 우울해지셨다. 할머니가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오래 사셨으면 좋겠다”라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03f32a44f27800557cff282c85a9778fcdd3105ed69900ed219996e73cc6b50" dmcf-pid="pBOWJ6Aieo" dmcf-ptype="general">홍지윤은 ‘울엄마’로 모두의 가슴을 울렸다. 트로트 특유의 꺾기나 기교를 절제하면서 정석적인 발성과 풍부한 성량으로 꽉 찬 무대를 펼쳤다. 가사의 의미를 곱씹는 듯한 감정 전달력을 통해 곡이 가진 애절함을 담담하면서도 깊이 있게 표현해냈다.</p> <p contents-hash="e00277080653b7e7bb250c58d7f49b5455c1ba5e6fd2f79ab7b195515aae68f4" dmcf-pid="UbIYiPcndL" dmcf-ptype="general">홍지윤의 무대에 작곡가 윤명선은 “무대가 더해질수록 다음 무대는 어떨까 하는 호기심이 생긴다. 국민 가수가 초입을 걷기 시작한 게 아닐까 싶다”고 칭찬했고, 주현미는 “홍지윤은 정통 트롯계에 상큼한 바람을 몰고 올 현역 같다. 무한한 응원과 박수 보낸다”고 응원했다.</p> <p contents-hash="7b57fa8764db6cb55249c4de48d0dc669a085271323911a8fbbcece750110b12" dmcf-pid="uKCGnQkLJn" dmcf-ptype="general">무대 후 공개된 결과에서 홍지윤은 총점 3727점(중간 합산 점수 2527점·실시간 문자 투표 1200점)으로 3대 ‘현역가왕’에 올랐다. 홍지윤은 “시청해주신 국민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이렇게 영광을 받을 수 있게 된 건 혼자만의 힘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라며 “‘현역가왕3’에 참가하기까지 고민이 많았다. 더 성장하고 발전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노력했고, 앞으로도 훌륭한 음악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9d47e3fc999e246b7349f89607541e5ba105b7c25ba7b14ce12edb2ee74407b" dmcf-pid="79hHLxEoMi"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혼자 많은 시간 보내"..2PM 이준호, 해외 인터뷰서 밝힌 행보 03-11 다음 '현역가왕3' 이수연, 할머니 향한 눈물의 '약손' 열창…전 국민 울렸다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