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팬 미팅→신보 ‘ON’ 작성일 03-1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mGcB36bF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b0edd7c93a6112ce399f9e2768c4f177af0e526494afde90a1a454a7005072" dmcf-pid="psHkb0PKF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온앤오프 유튜브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rtskhan/20260311075237584ktsn.png" data-org-width="1200" dmcf-mid="37ZD9Ux2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rtskhan/20260311075237584kts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온앤오프 유튜브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4cfe60b96970c8baf06f02c38925aac8a47066c6721afc667986c82eed7790" dmcf-pid="UOXEKpQ93z" dmcf-ptype="general">그룹 온앤오프(ONF)가 새로운 활동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fa77a6fe248e2e7cb431ce1ed11fdf901b9021c6db2ee06c09a9cd0f810aa846" dmcf-pid="uIZD9Ux207" dmcf-ptype="general">온앤오프는 지난 10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SHOW MUST GO ON’(‘쇼 머스트 고 온’)을 진행, 소속사 이적 후 처음으로 팬들과 만났다.</p> <p contents-hash="1ca3001138bc8299287593f68d4467045d77d0c88dd5d69f850f7cd1f2e0c849" dmcf-pid="7DyN71fz3u" dmcf-ptype="general">온앤오프는 ‘SHOW MUST GO ON’이란 제목에 걸맞은 소식들을 전했다. 먼저 팬 미팅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후 승준은 “어떤 걸 하면 팬들이 좋아할지 열심히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미 신보 녹음을 하고 있다고 전하며 데뷔 앨범부터 함께해 온 황현 작곡가와도 계속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4d40bc1645e77ebc72ba5050e5a5902b086eabcb439fa05a99484ac6a1572c8" dmcf-pid="zwWjzt4qzU"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온앤오프는 ‘3막을 시작하는’ 목표도 밝혔다. 유토는 “좋은 음악과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것”, 효진은 “빌보드 차트인”, 승준은 “모든 음원차트 1위”라고 당찬 각오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b4dc076cb9de4c46d5ea16cf92746e6cbfce817cab7a8d5625d44762dce1e8f" dmcf-pid="qrYAqF8Bpp"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온앤오프는 오랜만에 팬들과 소통하는 자리인 만큼,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려줬다. 근황 토크를 비롯해 프로필 촬영 비하인드, Q&A 등을 하며 퓨즈(FUSE, 팬덤명)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p> <p contents-hash="870d0f0f89c4cfab86e1424f3fff6abcb3b9f3e40238ad4ca34dd28a024cb4e8" dmcf-pid="BmGcB36bp0" dmcf-ptype="general">앞서 온앤오프 전원은 지난 5일 케이아이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 이와 함께 새출발을 알리는 단체 및 개인 프로필 이미지와 팀 로고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향후 케이아이 엔터테인먼트에서 펼칠 온앤오프의 행보에도 기대가 쏠린다.</p> <p contents-hash="37c40d2c0219085ac012541651ee3ab6e4ecebebef3e3426e21a5db8eca1befa" dmcf-pid="bsHkb0PKF3" dmcf-ptype="general">한편, 온앤오프는 지난 2017년 데뷔한 뒤 ‘사랑하게 될 거야(We Must Love)’, ‘Beautiful Beautiful’(‘뷰티풀 뷰티풀’), ‘Bye My Monster’(‘바이 마이 몬스터’), ‘Moscow Moscow’(‘모스코 모스코’) 등 다양한 히트곡을 공개, ‘명곡 맛집’이란 수식어를 얻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3111ec4ba0a442a4df95493f3be7e3f0108c08efec91d911e8fc42146129e527" dmcf-pid="KOXEKpQ9uF"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역가왕3' 이수연, 할머니 향한 눈물의 '약손' 열창…전 국민 울렸다 03-11 다음 ‘붉은진주’ 삼자대면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