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관계자 비보…장나라 측 "지난해 계약 종료, 고인 애도 우선" 작성일 03-11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rEzt4qX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a21886282888eacab08cdf03e8aca23560785f77ab1f787171728f7914877e" dmcf-pid="75mDqF8B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나라 측이 소속사 관계자의 사망 사건과 관련, 회사와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사진은 지난 2019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월화드라마 'VIP'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장나라. /사진=머니투데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moneyweek/20260311074702207equh.jpg" data-org-width="680" dmcf-mid="UfYTQ9Lx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moneyweek/20260311074702207equ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나라 측이 소속사 관계자의 사망 사건과 관련, 회사와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사진은 지난 2019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월화드라마 'VIP'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장나라. /사진=머니투데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3777bf4025b5e1cac435dad0c44f4dc5080da05f932cdb3e70b3f28dd88f376" dmcf-pid="z1swB36bt0" dmcf-ptype="general"> 가수 겸 배우 장나라 측이 사망한 전 소속사 관계자를 애도했다. </div> <p contents-hash="97cc7a6d5a10481de149f1c24fe1730da2bac1691217a2ab0937c974b9332954" dmcf-pid="qtOrb0PKH3"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장나라 측은 "말씀드리기 조심스럽지만 장나라와는 전혀 관련 없는 일"이라고 밝혔다. 이어 "장나라는 이미 라엘비엔씨(LAELBnc)에서 나와 활동 중이다. 지난해 1월 전속계약 뒤 그해 8월에 파기했다. 그런데 기사가 장나라 소속사로 잘못 나간 것"이라고 바로잡았다.</p> <p contents-hash="54e2ac654985d1a7fe46e7f7b51d63b35bb0be417778704459694875191af89a" dmcf-pid="BFImKpQ9ZF" dmcf-ptype="general">장나라 측은 "고인은 한때 같이 일했던 동생이다. 장례를 잘 치러 보내주는 게 먼저이지 않나. 그렇다 보니 어떤 얘기도 조심스럽고 죄송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고인의 죽음과 관련해선 현재 확인된 사실이 아무것도 없는 것으로 안다"며 고인과 관련한 추측성 보도에 안타까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04f44cf10c8e2da345ad431dfb8df431f0729bea834856c2ffdbf39074259ee0" dmcf-pid="b3Cs9Ux2tt" dmcf-ptype="general">장나라는 지난해 1월 해당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었으나 같은 해 8월 계약을 마무리해 현재는 소속되어 있지 않다. 장나라는 현재 SBS 드라마 '굿파트너2' 촬영에 참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6117a816d39b7277f9746bacf86f6a9df6ee45e042cc04d3f6dd40b31327da9" dmcf-pid="K0hO2uMVZ1"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변우석, 광기 어린 SNS 리그램 전쟁의 전말 [스타이슈] 03-11 다음 오브라이언 '합류 추진'…문동주는 '불투명'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