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론설까지..짐 캐리, 달라진 얼굴 난리에 전문가 "너무 무례해" [Oh!llywood] 작성일 03-1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cnBQ9Lx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df345693d0f88b10e6f38a5625c9d110891d3fa619a862e1c645c654a99983" dmcf-pid="zkLbx2oM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poctan/20260311071254433ucjg.jpg" data-org-width="600" dmcf-mid="UU81B36bS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poctan/20260311071254433ucj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20c0e056ebfe525ca907e735ff38cf8f7ff87c39c015498dca42b6ff532f49d" dmcf-pid="qEoKMVgRlG"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할리우드의 전설적인 배우 짐 캐리(64)의 파격적인 비주얼 근황을 두고 온라인상에서 때아닌 설전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유명 성형외과 전문의가 짐 캐리를 향한 무차별적인 비난에 대해 쓴소리를 뱉었다.</p> <p contents-hash="6fb4af5123aa71a9d6da821846452d3b081336d1b8da123f923aabfa2647628b" dmcf-pid="BDg9RfaevY" dmcf-ptype="general">지난 10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리얼리티 쇼 '보치드(Botched)'로 유명한 성형외과 전문의 테리 더브로 박사는 최근 토리 스펠링의 팟캐스트에 출연해 짐 캐리의 외모를 비하하는 네티즌들의 반응에 "정말 못됐다(Mean)"며 직접 방어에 나섰다.</p> <p contents-hash="c78f3b9b43ca38d56fbbebe2ff92aa3bea6f61561775661f698737030aa60cce" dmcf-pid="bwa2e4NdWW" dmcf-ptype="general">사건의 발단은 지난달 26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51회 세자르 영화제였다. 평소 두문불출하던 짐 캐리는 이날 평생공로상을 받기 위해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하지만 레드카펫 영상이 공개되자마자 SNS에는 "얼굴이 너무 달라졌다", "우리가 알던 짐 캐리가 맞느냐"는 반응이 쏟아졌고, 일각에서는 "성형 부작용이다"를 넘어 "대역이나 복제 인간이 아니냐"는 황당한 음모론까지 제기됐다.</p> <p contents-hash="6264a6fe55a23362212bf3e1684e4db9e5e491890865a9c528b2f7320d6b4803" dmcf-pid="KZvgmjTsCy"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더브로 박사는 "파파라치들이 만날 때마다 짐 캐리의 외모에 대해 묻는다. 다들 불쌍한 짐 캐리가 어떻게 변했는지만 얘기하고 싶어 한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그는 "그가 다르게 보이는 이유는 우리가 오랫동안 그의 젊은 모습에만 익숙해져 있었기 때문"이라며 "나는 여전히 그가 멋져 보인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13af56689836306bd2ff34bff52303368b89f6c765e9b704fa7224b78d59b6" dmcf-pid="95TasAyO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poctan/20260311071255731omwk.jpg" data-org-width="600" dmcf-mid="uOJz6biP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poctan/20260311071255731omw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3b8ac94cd5677afab8039cdd2b0df8927fac0389b11805ede2c21055629f6ad" dmcf-pid="21yNOcWIlv"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다른 성형외과 의사들이 온라인에서 짐 캐리의 눈꺼풀이나 눈썹 위치를 현미경으로 보듯 분석하는 행태에 대해 "정말 쿨하지 못하고 불공평한 일"이라며, 이러한 외모 비하가 '바디 쉐이밍(Body-shaming, 외모 평가질)'에 해당한다고 비판했다. 이어 "짐 캐리는 우리의 국가적인 보물 같은 존재다. 조금 더 친절해질 수 없느냐"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fd8e4fd44112648d4ddbc1edc7452db1c64b3360ff1776c0c654919d61c024bf" dmcf-pid="VtWjIkYCyS" dmcf-ptype="general">앞서 일각에서는 짐 캐리의 외모 변화가 최소 6만 달러(한화 약 8,000만 원) 이상이 투입된 대대적인 성형 수술의 결과라는 추측도 나왔다. 짐 캐리 측은 또한 "복제 인간설은 사실무근이며, 그는 본인으로서 시상식에 참석한 것"이라고 논란을 일축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6a924ee5903f62d9e176af38c6511ea0d44f6997de4d5644560ad92d2c21e044" dmcf-pid="fFYACEGhCl" dmcf-ptype="general">한편, 2022년 잠정 은퇴를 선언하며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던 짐 캐리는 지난 2024년 영화 '소닉 더 헤지혹 3'를 통해 화려하게 복귀하며 여전한 존재감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1bbce7af1ac37b7be7a8e65dc8fc0bdb601d46ccbd29d537346ef553684d4672" dmcf-pid="43GchDHlCh"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6c76c37d98095128985b8f52ca88b731d0c67bcd162e72fe3f06ca2434b177dc" dmcf-pid="80HklwXSSC"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백혜진-이용석, 은메달 확보 03-11 다음 ‘괴담노트2’ 이상민, 반려묘 떠난 뒤 시작된 불행…“집에 둔 유골함 때문”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