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기초수급자였던 어린 시절…병원 1500원, 약국 500원 기억 작성일 03-1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fs0e4Nd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6bf6a0342aa9ee3ee6ce9e0216bef19abc13290660b933b34e13304aee7a60" dmcf-pid="94Opd8jJ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RTSSEOUL/20260311071707195gxoj.jpg" data-org-width="658" dmcf-mid="b9X4EohD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RTSSEOUL/20260311071707195gxo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5a4e7948b94371a4b9d8e05a1c0a345eddb631ed01c4892b6ec2de4815ff13" dmcf-pid="28IUJ6AilO"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소유가 어린 시절 어려웠던 가정 형편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8194683fb345cf17a3c2755ca2a78d432a43c7a545411d5def6b9011cc69b340" dmcf-pid="V6CuiPcnhs" dmcf-ptype="general">10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 참견’에서 소유는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집안 형편이 쉽지 않았던 시기를 언급했다. 그는 “집이 진짜 많이 힘들었다. 그래서 기초수급자이기도 했다. 병원 가면 무조건 1500원, 약국은 500원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99ac868d651ca9d912303dbf6b13aa4dabf646fee1f663bf6769a8ec269859f" dmcf-pid="fPh7nQkLCm" dmcf-ptype="general">이어 중학생 시절 겪었던 사건도 이야기했다. 소유는 “중학교 때는 집이 털린 적도 있었다. 제가 열쇠를 자주 잃어버려서 엄마한테 혼날까 봐 창문을 타고 들어간 적이 많았는데, 그걸 본 사람이 있었던 것 같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430092b6a785a7cf398c0abcc85fb2330c4ac7d1dcfd74b0dfa630dadb8ddb0" dmcf-pid="4QlzLxEoSr"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소유의 달라진 결혼관도 공개됐다. 소유는 “저는 원래 인생의 목표가 가수로서 톱스타가 되거나 한국의 비욘세가 되는 게 아니었다. 그냥 현모양처가 꿈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bab5291b40441924160503286486e7eb560bb0b5dce613034273f10b0e773b7" dmcf-pid="87jGfze4Ww" dmcf-ptype="general">하지만 팬데믹 이후 생각이 바뀌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런 세상에 내가 애를 낳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8db475b845f6493fa82f6dafffb960b1433c77c42df857f2e9d5abb02de2885" dmcf-pid="6zAH4qd8hD" dmcf-ptype="general">난자 동결을 고민했던 경험도 언급했다. 소유는 “원래는 30살에 몸을 가장 건강하게 만들어서 난자를 얼리려고 했다. 그런데 그 과정이 생각보다 너무 쉽지 않더라. 배 주사를 계속 맞아야 한다고 해서, 제가 바늘 공포증이 너무 심해서 그건 못 하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48cb009ef517aec9e917330625a62a1135787d28316183cbcd9654afe2249b9" dmcf-pid="PqcX8BJ6TE" dmcf-ptype="general">결혼에 대한 생각 역시 변화했다. 소유는 “저는 결혼을 하기 싫은 게 아니라, 아이를 낳지 않을 거면 굳이 결혼을 꼭 해야 하나 싶은 생각이 생겼다. 아이 생각이 없어지니까 결혼 생각도 같이 없어졌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연애는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3ed049a1cf9b2d76a3640299cb6511f140287404cbd9a83796bcbece487ef43" dmcf-pid="QBkZ6biPSk"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6kg 감량’ 한혜연, 44kg 비결 공개…“주사 대신 이것” 03-11 다음 '장대한 분노'와 '그록'의 역설... 전쟁터에서 실력 입증한 AI, 윤리는 '낙제점'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