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희승 독립 후 첫 메시지 “팬들 힘든게 가장 큰 아픔” [전문] 작성일 03-1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aZVx2oM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c8565a6b7439dbcc520ada314b3e06662cd8140adf76ff7e4e601a642c4384" dmcf-pid="FN5fMVgR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하이픈/빌리프랩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en/20260311070526928jepn.jpg" data-org-width="650" dmcf-mid="1EWB4qd8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en/20260311070526928jep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하이픈/빌리프랩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3j14RfaeC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51ea855c4f7e32a3a01ae4418c0e8fa0216f6f33aee814e1ca600e19f0de3bdc" dmcf-pid="0At8e4NdTD" dmcf-ptype="general">그룹 엔하이픈이 희승 독립 이후 팬들에게 첫 메시지를 남겼다. </p> <p contents-hash="f18d9e3b808ab689410b065274f939e357d6ee873cfaf2ecf27b06a02cbd6845" dmcf-pid="pcF6d8jJCE"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3월 11일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에 "엔진 오늘 공지 보고 많이 놀랐을 것 같아요"라며 글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5f4b1be7f9aecded283c609d15d5bb4bf21528a0faa0d893ab7b82ff63f588f5" dmcf-pid="Uk3PJ6AiCk"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엔진이 어떻게 생각할지 가장 먼저 걱정했다"며 "엔하이픈은 언제나 엔진을 위해 존재하는 만큼 엔진이 걱정하고 힘들어하는 것을 보는 것이 우리에게는 가장 큰 아픔"이라고 안타까움을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4770c088bc8274d74edc1a306af400005e3c2b2347cda0cdbdf5d85d75ac9e2b" dmcf-pid="uDpxnQkLyc" dmcf-ptype="general">그는 "우리에게 지금까지 함께 해왔던 시간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소중한 시간들이었다. 그렇기에 그간 함께 해왔던 희승이 형의 선택과 새로운 출발을 존중하고 응원한다"고 희승의 뜻을 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19d656ac6d148f72232ce84c0a9f3747358ae2bcbeae7a10c225bbd9c97575ca" dmcf-pid="7wUMLxEoTA" dmcf-ptype="general">또 "엔진의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 엔진의 행복한 매일을 만들어주기 위해 저희 엔하이픈은 앞으로도 더욱더 성장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p> <p contents-hash="4ce545840efc2b36a4f6496494b8153255cba01f1a5385a7e5e47270c68584af" dmcf-pid="zruRoMDgvj" dmcf-ptype="general">소속사 빌리프랩은 10일 "멤버 각자가 그리는 미래와 팀의 방향성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고, 그 과정에서 희승이 추구하는 음악적 지향점이 뚜렷함을 확인해 이를 존중하기로 결정했다"며 희승의 독립, 엔하이픈의 6인 체제 재편을 공지했다. </p> <p contents-hash="15faf6f0022ba255e244cf41948f854c382b5f2ac03e993f6020a9cc8e365c52" dmcf-pid="qm7egRwaSN" dmcf-ptype="general">희승은 자필편지를 통해 "그동안 작업한 결과물들을 회사와 공유하며 이것을 어떤 방식으로 보여드리는 것이 좋을지 오랜 시간 많은 분들과 고민하고 이야기를 나눴고, 오랜 시간 고민해 온 끝에 회사가 제안해 주신 방향에 따라 엔진 여러분께 더 좋은 모습으로 다가가기 위해 큰 결심을 내리게 됐다"고 팀을 떠나는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0d04aa896960a78ba6e3d2f2f9cd3ac8cedbdc45455020cb6c8fcf3916bec292" dmcf-pid="BszdaerNWa"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엔하이픈 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6a5cdb6972596eab4215708e648a7184a4fe8fc397af3017608f6834a39179f8" dmcf-pid="bOqJNdmjSg" dmcf-ptype="general">엔진 오늘 공지 보고 많이 놀랐을 것 같아요 엔진이 어떻게 생각할지 가장 먼저 걱정했어요 엔하이픈은 언제나 엔진을 위해 존재하는 만큼 엔진이 걱정하고 힘들어하는 것을 보는 것이 저희에게는 가장 큰 아픔이에요.</p> <p contents-hash="9ceaf26ac8e722711f4a26a817c90c7f0a26c76d9c4565bbca383b4bbe26d3b1" dmcf-pid="KIBijJsACo" dmcf-ptype="general">저희에게 지금까지 함께 해왔던 시간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소중한 시간들이었어요. 그렇기에 저희는 그간 함께 해왔던 희승이 형의 선택과 새로운 출발을 존중하고 응원해요</p> <p contents-hash="e3ddcc45d0a0a67d5481ed1c6ae7b265fcc1dc318ba9002e5d8ab207c6d7ee5d" dmcf-pid="9CbnAiOcvL" dmcf-ptype="general">엔진의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 엔진의 행복한 매일을 만들어주기 위해 저희 엔하이픈은 앞으로도 더욱더 성장할 거예요. 언제 어디서나 응원하고 지지해 주는 우리의 소중한 엔진들에게 늘 당당하고 자랑스러운 엔하이픈이 되기 위해 더 단단해지고 매 순간 감사함을 잊지 않을게요. 항상 감사하고 사랑해요 엔진❤️</p> <p contents-hash="52382d9044dd7b13fe297325b2e1f7e5e6b48ba87fa3481a36563e1c0e156e89" dmcf-pid="2hKLcnIkWn"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Vk3PJ6AiT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日 억대 스트리밍 추가 03-11 다음 B.A.P 출신 젤로, 新 음악 레이블 블랙스쿼드에서 새 도약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