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4월 평양마라톤 돌연 취소…"상부 결정" 작성일 03-11 14 목록 북한이 다음 달 개최할 예정이었던 평양국제마라톤대회를 돌연 취소했습니다.<br><br>대회 공식 파트너사인 고려투어는 지난 9일 북한의 육상연맹으로부터 대회 취소 통보를 받았고, 예약금은 전액 환불 조치하겠다고 전했습니다.<br><br>북한은 1981년부터 김일성 주석의 생일인 4월 15일을 기념해 평양 시내를 달리는 마라톤 대회를 열고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해 왔습니다.<br><br>대회가 갑작스럽게 취소된 배경으로는 최근 미국의 이란 공습 등 불안정한 국제 정세가 영향을 미쳤다는 관측이 나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황보라, 전혜빈 오연서와 걸그룹 데뷔?…20년전 리즈 시절 공개 03-11 다음 패럴림픽 바이애슬론 金 김윤지, 크로스컨트리 스프린트 銀 추가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