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통증' 손주영, 귀국해 정밀 진단…미 전세기 탑승 못해 작성일 03-11 18 목록 WBC 야구대표팀의 좌완투수 손주영이 미국행 전세기에 탑승하는 대신 귀국해 팔꿈치 정밀 진단을 받습니다.<br><br>손주영은 어제(10일) 일본 도쿄의 한 병원에서 MRI 촬영을 했지만, 팔꿈치 상태가 정확히 확인되지 않아 귀국해 정밀 진단을 받기로 했습니다.<br><br>대체 선수 발탁 여부는 진단 결과에 따라 결정할 예정입니다.<br><br>지난 9일 WBC 조별리그 마지막 호주전에 선발 등판한 손주영은 1회 말 투구를 마친 직후 팔꿈치 통증을 호소해 마운드에서 물러났습니다.<br><br>#KBO #팔꿈치 #손주영<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오브라이언 합류?…야구대표팀 마이애미 새 판 짜기 03-11 다음 'SOS' 친 이란 여자 축구선수들, 귀국 안한다…호주로 망명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