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소속사 관계자 사망과 무관” 장나라, 억울한 불똥 속에서도 고인 먼저 애도 [핫피플] 작성일 03-1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Ua4qd8C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0a41825a82575adbf5311077bd1dc2a922f446ba66fc8d5be8ca0d8b59b56e" dmcf-pid="B5uN8BJ6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poctan/20260311060946651rbjd.png" data-org-width="530" dmcf-mid="zcmqYC3G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poctan/20260311060946651rbjd.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39d6546ffe1fb27703a6e341f6ed1b2f5c077c13e095d4dbe72b84144971a31" dmcf-pid="b17j6biPCL"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배우 장나라 측이 최근 보도된 전 소속사 관계자의 사망 소식과 관련해 조심스럽게 입장을 밝혔다. 억울할 법한 상황 속에서도 해명보단 고인을 먼저 애도한 장나라의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p> <p contents-hash="73cd182feda822e3fc5608d7b4f89d64cda8611f6ba6b813417862e529282fc7" dmcf-pid="KtzAPKnQWn" dmcf-ptype="general">앞서 한 매체는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가 유서를 남긴 채 사망했다고 보도하며, 최근 투자 문제로 갈등이 있었다는 내용을 덧붙여 파장이 일었다.</p> <p contents-hash="50df6c03a1b38094ae5e8aa1edb7a6a6bf8f2269d62de55b3bdec998a6bd36ad" dmcf-pid="9FqcQ9Lxli" dmcf-ptype="general">그러나 10일 장나라 측은 다수 매체를 통해 “뭐라 말씀드리기 너무 조심스럽지만, 장나라와 현재 소속사는 언급되고 있는 이슈와 전혀 관련이 없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708194e471e5d3ebba575d4ad5c62d57bbd151c5d96bbca6d9d76939c3e82f5" dmcf-pid="23Bkx2oMCJ" dmcf-ptype="general">이어 “장나라는 이미 라엘비엔씨에서 나와 활동 중”이라며 “지난해 1월 전속계약을 맺었지만 같은 해 8월 계약을 파기해 결별한 상태”라고 설명한 것. 그러면서 “소속사 투자나 법적 갈등 상황이 있었다는 보도 역시 사실이 아니다”며 이번 사건과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ed359c720ff6a739e3b77318aae36dc86e3c0d146d2138c523365a695e385867" dmcf-pid="Vnc0lwXShd" dmcf-ptype="general">특히 해당 사망 사건이 장나라는 물론 현재 소속사, 이미 결별한 전 소속사와도 관련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하지만 이 가운데서 눈길을 끈 건 장나라의 태도였다. 갑작스러운 비보와 함께 이름이 언급되며 애먼 불똥이 튀었지만, 장나라 측은 억울함을 강조하기보다 고인을 먼저 애도하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기 때문. </p> <p contents-hash="55e61b63d6ba8b32928d895e5250d077792ff2345063e58d06549994c0a58c3c" dmcf-pid="fLkpSrZvle" dmcf-ptype="general">조용히 슬픔을 함께하며 상황을 지켜보는 모습에서 장나라 특유의 신중한 인성이 드러났다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b1fdc6630f69d94be994436ba713e6f09e858d6c43be0c57d544657149437ed3" dmcf-pid="4oEUvm5TlR" dmcf-ptype="general">현재 경찰은 고인의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갑작스러운 비보 속에서 확인되지 않은 추측이 확산되는 상황인 만큼, 과도한 억측을 자제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9dc6c083833ee90b16c2de2792bf48d2b552fb1af4ca88dc70405cbf0c0dc46a" dmcf-pid="8gDuTs1ySM" dmcf-ptype="general">예상치 못한 논란 속에서도 차분히 입장을 밝힌 장나라를 향한 응원 또한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cc4ae764c99140a4cfbba33fece7da25a5b423cf670e51501db0f43b98f4f9ff" dmcf-pid="6aw7yOtWlx"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f99ca05dadc8235e265f59918f001c4777aa52141db1128507d0969884cce1f1" dmcf-pid="PNrzWIFYWQ"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겨 이해인 카르멘 드레스, ISU 베스트 의상 후보 올라 03-11 다음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