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주 “오빠를 오빠라고 안 불러, 골키퍼로 세우고 피하라고” 현실 남매 (살롱드립) 작성일 03-1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21Dglw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8d9c441b2576c7481c371eb913a17a23ac553a63ea3f342bd1461afa5d7f05" dmcf-pid="33VtwaSr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EO ‘살롱드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en/20260311055406034zseb.jpg" data-org-width="600" dmcf-mid="1BuygRwa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en/20260311055406034zse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EO ‘살롱드립’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b0c31af16069f75678c7e24ae3413742af8c707ce952fb45e91f6f65f826a4" dmcf-pid="00fFrNvm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EO ‘살롱드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en/20260311055406258rbfx.jpg" data-org-width="600" dmcf-mid="tZlN9Ux2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en/20260311055406258rbf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EO ‘살롱드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pp43mjTslo"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fdef5078b7cf953fb7ec878bc852c6f04b382e327c32ae29642fd16f7bf7e794" dmcf-pid="Ufn2YC3GhL" dmcf-ptype="general">김민주가 친오빠를 오빠라고 안 부른다며 현실 남매의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96d110784562ed5594d6176a5b098f089217dffb8e582b955ab1117d960cb2c1" dmcf-pid="u4LVGh0Hln" dmcf-ptype="general">3월 10일 공개된 웹예능 TEO ‘살롱드립’ 130회에서는 배우 박진영, 김민주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e8c88ab5bb65e735022fba664431cdee542e7a94320a436ef24646d8dc6ec680" dmcf-pid="78ofHlpXTi"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가족이 방송 모니터를 해주는지 질문했고 박진영은 “웬만하면 해준다”고 답했다. 김민주는 “매체를 통해 보는 것보다 콘서트를 오거나 ‘청설’ 영화가 처음이라 극장 시사회에 초대했다. 부모님이 친구들과 함께 와서 너무 좋아하시더라. 딸랑구 얼굴 크게 나온다고. 두 분 다 귀엽다. 동생도 좋아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친오빠는 시사회에 오지 않았다고. </p> <p contents-hash="612286c544c747e3dfd9ddaff9056108d8502bfdaae6b47ff8c0deb5a5fa7611" dmcf-pid="z6g4XSUZyJ"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최예나와 오빠 공감대가 있지 않냐고 질문했지만 김민주는 “아니다. 최예나 오빠는 천사”라며 선을 그었다. 김민주는 “최예나 오빠는 정말 다정하다. 집에 놀러 가면 냉장고에서 옥수수를 젓가락에 끼워서 구워서 이야기하면서 먹으라고. 정말 스윗하다”고 부러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2692f17cfbd7708be6cc2cf02da9fc698112d7a5d5df73fd51e25e1308666c34" dmcf-pid="qPa8Zvu5vd" dmcf-ptype="general">김민주는 제 오빠의 경우 친구들이 놀러오면 방 안에서 안 나올 것 같다며 “저도 원하지 않고 오빠도 원하지 않는다. 정말 다른 느낌”이라고 표현했다. 반면 여동생은 정말 좋다며 “오빠는 남동생을 원한 것 같다. 같이 축구도 하고. 저희를 골키퍼로 세우고 피해. 그런 기억을 공유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40d90e12d37ac94286cd147097195fd8fa6ae8526e99c7fa2d0ce262627e7078" dmcf-pid="BQN65T71ye" dmcf-ptype="general">이어 “어릴 때는 양보하기 싫어서 엄청 싸우고 그랬는데. 제가 멤버들 말고 쉬는 날 만나는 사람이 없다. 동생에게 전화하면 ‘오늘 바빠, 언니 심심해? 저녁에 카페라도 가자’ 그게 너무 고맙다. 맛있는 것 사주고. 너무 좋은 친구가 된 것 같다”고 동생 사랑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3e0e0db471293df2f0183075ef97f7e62e08bb59b32a0b5547c8bc6a79912dc3" dmcf-pid="bxjP1yztvR" dmcf-ptype="general">친오빠는 핸드폰에도 이름 석자 본명으로 저장한 반면 여동생은 애칭으로 저장했다고. 김민주는 “집에서 오빠라고 안 한다. 주어를 생략하고 말한다. 오빠가 있어도 오빠라는 말 자체가 어색했다”며 평소 오빠에게 말을 할 때는 주어를 생략하고 “밥 먹으래”라고 용건만 말한다고 했다. 말은 그렇게 해도 츤데레 스타일이라 김민주가 출연한 작품들을 봐준다고. </p> <p contents-hash="d092ed6402ad7db41cc5e462ec7b500caefb6ea1581982fbbd1142fd20514a24" dmcf-pid="KMAQtWqFTM"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누나가 둘 있다. 정말 친하다. 어릴 때 싸웠다기보다 누나들 말을 안 들었다. 나이 들면서 친해졌다. 5살, 3살 터울”이라고 말했다. 장도연이 “누나가 머리 묶어주고 그랬을 거 같다”고 하자 박진영은 긍정하며 “본인들 잠옷 입히고 사진 찍고 그랬던 것 같다. 인형놀이를 한 거”라고 말해 화목한 어린 시절을 짐작하게 했다.</p> <p contents-hash="073d09f9e40d3dd3126da43f4ee9e4a3cb51fdccdfcbffcaa4d3a775267a5443" dmcf-pid="9jhaKpQ9Tx"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2AlN9Ux2v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탓 실직' 허안나, 심경 밝혔다 "재수 옴 붙어, 교통사고도 당해" ('동상이몽2') 03-11 다음 박진영 “갓세븐 방송국 화장실서 멱살잡이→무대 올라가 친한 척” (살롱드립)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