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 3대 ‘현역가왕’ 차지연 2위, 홍자 금잔디 TOP7 탈락 [어제TV] 작성일 03-11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OhdPKnQW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b06be315f37c373fe80b2726828334ca3bdf4f3c88adb169d69c92600092cb" dmcf-pid="PIlJQ9Lxl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현역가왕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en/20260311055509153vrdh.jpg" data-org-width="600" dmcf-mid="foMFHlpXy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en/20260311055509153vrd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현역가왕3’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f8aa22ba4fc2bc7112eb5249862ea4dceaf1bec2abd6bfc28e20150a4eb1d3" dmcf-pid="QCSix2oM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현역가왕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en/20260311055509357vjrd.jpg" data-org-width="600" dmcf-mid="4ve0Zvu5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en/20260311055509357vjr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현역가왕3’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ced673fd49deed95b39cba285620a84f6999a9f3b979078127f9a4a1fe0067" dmcf-pid="xhvnMVgR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현역가왕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en/20260311055509564xkoy.jpg" data-org-width="600" dmcf-mid="8OZcoMDg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en/20260311055509564xko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현역가왕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8c0e4bd9cec1ecefe0cda51a46fd21baf0a970be6dadd3f4e409228e95381" dmcf-pid="y4P5WIFYCB"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444e65ba397133971a806ad036fe0ee57d465931397bf00c6a1bd6fdc02c8537" dmcf-pid="W8Q1YC3Glq" dmcf-ptype="general">3대 현역가왕 주인공은 홍지윤이었다. 차지연이 아쉬운 2위를 했고, 홍자와 금잔디가 최종 TOP7 안에 들지 못 했다. </p> <p contents-hash="3ce9c938d826b37f8686b8255d4695b539552b7fe0665d2c2ae2de468a81d0ba" dmcf-pid="Y6xtGh0HWz" dmcf-ptype="general">3월 10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서는 결승 2차전 국가대표 TOP7 결정전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67d0e34213fa6d7a5cf1309dce08da0076e091f1958886e324608ed9b705ec63" dmcf-pid="GPMFHlpXh7" dmcf-ptype="general">기호 1번 금잔디는 ‘대전 부르스’를 열창하고 휘청거리다가 결국 털썩 주저앉았고 설운도가 “매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가수 지망생들이 보면서 굉장히 귀감이 됐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칭찬했다. 실시간 문자투표가 진행되며 연예인 판정단 최고점과 최저점만 공개됐고, 금잔디는 최고 90점 최저 30점 합산 120점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d3a452b066318ba49ef7bb4971cbe434043de6a10d57913e1dd9012afb4435ca" dmcf-pid="HV8XTs1ylu" dmcf-ptype="general">기호 2번 홍자는 이은미의 ‘너는 아름답다’를 선곡했고 성대 결절과 독감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팬들을 위해 마지막 무대를 잘하고 싶다고 말했다. 홍자는 허스키한 목소리로 열창했고 연예인 판정단 최고 93점 최저 30점 합산 123점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4213503babdcbf28bda4da97337fbdb73de06e2f2479299fcf06d499c30e3d49" dmcf-pid="Xf6ZyOtWlU" dmcf-ptype="general">기호 3번 이수연은 전영랑 ‘약손’을 선곡했고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 빈자리를 채워준 할머니를 떠올리며 ‘약손’이라는 곡으로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의 마음을 위로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수연은 ‘약손’을 부르며 눈물 흘렸고 조모도 객석에서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연예인 판정단 최고 100점 최저 55점 합산 155점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60293a5c4e968f043c85c4db1325c9cd0994b615e82c3effc15a837afa5ad13f" dmcf-pid="Z4P5WIFYhp" dmcf-ptype="general">기호 4번 강혜연은 조용필의 ‘꿈’을 선곡했고 “또 나와? 말하는 분들이 있지만 전 어렵게 도전했다. 많이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박현빈은 “포기할 만도 한데 트롯으로 전향하고 도전이라는 단어와 잘 어울리는 가수가 아닌가. 도전을 계속 보고 싶다”고 응원했다. 연예인 판정단 최고 100점 최저 50점 합상 150점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668c9e2189ae17db45be1b78afeef77eead947824f33c7bd349e1ebb46df9eb3" dmcf-pid="58Q1YC3GT0" dmcf-ptype="general">기호 5번 김태연은 나훈아의 ‘어매’를 선곡했고 결승 며칠 전 B형 독감 확진에 불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김태연은 결승 무대에서 폭발적인 성량과 가창력을 자랑했고 이지혜가 “김태연의 무대를 보고 가수들이 은퇴를 결심할 것 같다. 엄마가 많이 우셨을 것 같다. 어떻게 이런 딸을 낳으셨냐. 너무 잘 들었다”고 극찬했다. 연예인 판정단 최고 100점 최저 50점 합산 150점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e967e9cf483963c03bca3e65409368a166c773338cdb486ee6de7180cd7febbb" dmcf-pid="16xtGh0Hh3" dmcf-ptype="general">기호 6번 솔지는 조항조의 ‘돌릴 수 없는 세월’을 부르며 부모님에게 선물하고 싶다고 했다. 솔지는 특히 65세 모친이 40대 예쁜 나이에 “우리 키우느라 고생을 너무 많이 했다”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김태연에 이어 솔지도 노래를 하며 눈물을 보여 간절한 마음을 보였다. 솔지는 연예인 판정단 최고 100점 최저 65점 합산 165점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05ba692ac5a0c6650423cc15953195982bda7128148396d308606ddf08d93ac4" dmcf-pid="tPMFHlpXyF" dmcf-ptype="general">기호 7번 구수경은 노사연의 ‘돌고 돌아가는 길’을 부르며 시원한 가창력을 뽐냈고 주현미가 “너무 잘한다”며 감탄했고 설운도도 “노래를 잘하니까 얼굴이 예뻐 보인다”고 극찬했다. 에녹은 “무대를 보는 내내 심장이 터질 것 같았다. 어떻게 그렇게 예쁘고 귀엽고 멋있고 다 할 수 있냐”고 느닷없이 고백을 감행해 웃음을 자아냈다. 구수경은 연예인 판정단 최고 100점 최저 55점 합산 155점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2b8817003a7a4df40e69d71e6338607f8963175a87f7be60a460b040a61f7854" dmcf-pid="FQR3XSUZht" dmcf-ptype="general">기호 8번 차지연은 결승전이지만 화려한 화장이 아닌 민낯에 한복을 입고 백설희의 ‘봄날은 간다’를 부르며 83살 할머니 정애심 연기로 노래도 하기 전부터 눈물샘을 자극했다. 차지연은 할머니 콘셉트를 이어가며 ‘봄날은 간다’를 불러 감동을 줬다. 연예인 판정단도 눈물을 쏟았다. 최고 100점 최저 65점 합산 165점으로 솔지와 공동 1위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76c57f217b14fdd24348ba8c8b1c998811e9ab6ad4624d6ef254bcccad52551a" dmcf-pid="3xe0Zvu5y1" dmcf-ptype="general">기호 9번 홍지윤은 결승 1차전 1위로 2차전에서 박상철 ‘울엄마’를 선곡했다. 홍지윤은 “처음에 트롯을 접하고 배운 게 할머니 덕분”이라며 “갑자기 아파서 거동도 잘 못하시고. 할머니가 아프니까 엄마도 우울해지고. 할머니가 진짜 고생 많이 하셨다. 오래오래 사셨으면 좋겠다”고 선곡 이유를 말했다. 연예인 판정단 최고 100점 최저 65점 합산 165점으로 솔지, 차지연과 함께 공동 1위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0e2778e79aeab3001a379ee65e01b1a5a454918e9b4a7ce486221277f8d85245" dmcf-pid="0qKTIkYCh5" dmcf-ptype="general">스페셜 무대로 1대 현역가왕 전유진과 2대 현역가왕 박서진이 ‘바램’을 불렀다. 전유진, 별사랑, 린, 마이진, 김다현이 ‘첫정’ 무대를 꾸몄고 박서진, 에녹, 김준수, 신승태, 최수호가 ‘사랑이 이런 건가요’ 공연을 펼친 후 모두가 함께 ‘빠라빠빠’를 열창했다. </p> <p contents-hash="6055fb12ce81dac11d48ac38d91072a60a984b389f13266e99fd59367eee03b3" dmcf-pid="pB9yCEGhCZ" dmcf-ptype="general">대국민 응원투표 결과는 1위 홍지윤, 2위 강혜연, 3위 이수연이었고, 신곡 음원 점수는 1위 김태연, 2위 강혜연, 3위 홍지윤이었다. 이수연, 김태연은 미성년자라 입간판이 무대에 올랐고 신동엽은 “집에서 TV 앞에서 가볍게 인사를 해주길 바란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f7cb52fbd4fabbff667eadbd4c9fd6e279a46484fa88144ff67b08a1919a9e13" dmcf-pid="Ub2WhDHlyX" dmcf-ptype="general">실시간 문자 투표가 합산된 최종 순위는 9위 홍자, 8위 금잔디, 7위 솔지, 6위 김태연, 5위 강혜연, 4위 구수경, 3위 이수연, 2위 차지연, 1위 홍지윤이었다. 지난 시즌에서 TOP7에 들지 못해 재도전한 강혜연이 TOP7 안에 들고 눈물을 흘리자 다른 참가자들도 눈물을 흘리며 축하했다. 3대 현역가왕 홍지윤은 상금 1억, 국내외 투어 콘서트, 설운도의 우승곡, 의료기기, 우승자 에디션 기능성 신발 선물을 받는다. </p> <p contents-hash="dcd3ef4f6297b40bce645ef6a0839985d4154b2cf2d89a08b9acb9ef695baeca" dmcf-pid="uKVYlwXSlH" dmcf-ptype="general">홍지윤은 “시청해주신 국민여러분 진심으로 감사인사를 드린다. 이렇게 영광을 받을 수 있게 된 건 절대 혼자의 힘으로는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며 “‘현역가왕’ 참가하기까지 굉장히 많은 고민을 했다. 오디션을 통해 가수가 됐고 준비 없이 데뷔하는 바람에 스스로 한참 부족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꼭 성장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용기내서 도전했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노력해서 훌륭한 음악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f9ebdf2eb2c5889685ae0a75e2d506d05635b1b2fa3b6b4dc9eea4a2f745642" dmcf-pid="79fGSrZvlG"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53ea4532ffe451e94c17dd3b0e5edc158e96db0fdc8ec718a13fde75d262f5fb" dmcf-pid="z24Hvm5TT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녹, 방송중 급발진 사랑고백 “심장 터질 것 같아” (현역가왕3)[결정적장면] 03-11 다음 전석호 대형사고, 천하의 유재석을 깜박? ‘무한도전’ 잊고 “초면” (틈만나면)[어제TV]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