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컨트리 '은빛 질주'…김윤지 두 번째 메달 작성일 03-11 23 목록 장애인 스포츠의 '간판스타' 김윤지 선수가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두 번째 메달을 거머쥐었습니다.<br><br>김윤지는 현지시간 10일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스프린트 좌식 결선에서 미국의 옥사나 마스터스의 뒤를 이어 3분 10초 1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br>김윤지는 지난 8일 바이애슬론 여자 개인 12.5km에서 한국 여자 선수 최초로 동계 패럴림픽 금메달을 따낸 데 이어 크로스컨트리에서도 메달을 추가했습니다.<br><br>동계 대회에서 멀티 메달을 수확한 한국 선수는 2018년 평창 대회 당시 신의현 이후 김윤지가 처음입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권진아·한로로·최유리…막강한 女 솔로 티켓 파워 이유는 [줌인] 03-11 다음 김연경, IOC 성평등·포용 공로상 아시아 수상자 선정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