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총각’ 김광규 "윤유선과 생애 첫 배드신…눕지는 않았다" [동상이몽2] 작성일 03-11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Qefze4m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277efca57eb6212ba75389790252d13d31b00f49c712c6a89fdde1fbd73833" dmcf-pid="GKxd4qd8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광규가 과거 드라마에서 윤유선과 생애 첫 '배드신'을 찍었다고 고백했다./SBS '동상이몽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mydaily/20260311054726859ysvf.png" data-org-width="640" dmcf-mid="ybvYIkYCI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mydaily/20260311054726859ysv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광규가 과거 드라마에서 윤유선과 생애 첫 '배드신'을 찍었다고 고백했다./SBS '동상이몽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1e0f9d41d4378c27fcc06ff9ca8169ae85bab4a1b79d9a8484d646c17203c3" dmcf-pid="H9MJ8BJ6D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김광규가 과거 ‘부부’의 인연을 맺었던 윤유선을 지원 사격하기 위해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p> <p contents-hash="61524f6c7ed285a55046776a6d33b45695a6a8e75913610b3ea06d0bffb85881" dmcf-pid="X2Ri6biPIE"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스페셜 MC로 김광규가 출연해 특유의 입담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ef47cdfe9a5528728f55d3fdfae84acf81648f1c0ed85fb0892e2e0aca4dc9ee" dmcf-pid="ZVenPKnQwk" dmcf-ptype="general">평소 싱글 라이프를 즐기는 그는 시작부터 “'동상이몽'은 나랑 안 맞는데, 왜 자꾸 나를 부르는지 모르겠다. 부러워해야 할 상황만 있는데”라며 투덜대면서도, “오늘은 죽어도 부럽다고 말하지 않겠다”는 소박한 포부를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82583454afb5d0e21e713730e40734ddd203a585099667979b9d85b70d58187f" dmcf-pid="5Z7b3Gb0sc" dmcf-ptype="general"><strong>김광규 "내 생애 첫 베드신 상대는 윤유선"</strong></p> <p contents-hash="797924ec7769ec25b8f617d7de178089667f41c7ab7d589392bbd27664405101" dmcf-pid="15zK0HKpIA"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두 사람의 과거 인연이었다. 김숙이 “김광규 씨가 나올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인생 첫 베드신 상대가 윤유선 씨다”라고 폭로하자 스튜디오는 순식간에 술렁였다.</p> <p contents-hash="d216b27f70806eef80de667abe3e7d91c97d4a06caec48c633634541203d07c1" dmcf-pid="t1q9pX9Umj" dmcf-ptype="general">이에 김광규는 능청스럽게 “침대에 눕지는 않고 그냥 앉아서 했다. 침대가 영어로 베드(BED) 맞죠? 침대 위에서 찍었다”며 자신만의 독특한 베드신 정의를 내려 폭소를 유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026ce3be569ec26b63a1a9d7b2f00a7afdc5020db7adc2036e7527a590ff12" dmcf-pid="FtB2UZ2uO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광규가 과거 ‘부부’의 인연을 맺었던 윤유선을 지원 사격하기 위해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mydaily/20260311054728174hsky.jpg" data-org-width="640" dmcf-mid="WdADoMDgO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mydaily/20260311054728174hsk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광규가 과거 ‘부부’의 인연을 맺었던 윤유선을 지원 사격하기 위해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ce890634432c5645b504490e8f870abeb5b72c06bd8fc543e37513e642b906" dmcf-pid="3FbVu5V7Da" dmcf-ptype="general">상대역이었던 윤유선이 “나는 기억도 안 난다”며 쿨한 반응을 보이자, 김구라는 “넓은 의미의 베드신이다. 김광규 씨가 실제로 베드신을 찍은 적은 없지 않나. 감독이 굳이 넣을 필요가 있겠냐?”며 돌직구를 날려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fd1d93388fe8615613889940e689a68be719b6249a286ed83427c3585094a368" dmcf-pid="03Kf71fzsg" dmcf-ptype="general"><strong>12년 전 ‘닭살 부부’의 재회와 폭로전</strong></p> <p contents-hash="edb30b083b24b795ae64db7db6e563ae498a7f04c91c72a2bce6f657dfa746ab" dmcf-pid="p094zt4qmo"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2014년 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김광규는 “그때는 닭살 부부로 나왔다. 그때 인연으로 지원 사격하기 위해 나왔다”며 남다른 의리를 과시했다.</p> <p contents-hash="c7a18d0dd54794afbf5da29b8569e89371f7b1154aa2b77a83c4ac828b96e15c" dmcf-pid="Up28qF8BmL" dmcf-ptype="general">하지만 훈훈함도 잠시, 윤유선은 “'뜨거운 싱어즈' 할 때, 내가 소개해 줄 때는 왜 싫다고 했냐?”며 김광규의 까다로운 이성관을 깜짝 폭로해 그를 당황케 했다.</p> <p contents-hash="58a49e9439e4d3325065580bfef7e7f58f57a14570ae747929d72493c9dfcab8" dmcf-pid="uUV6B36bIn" dmcf-ptype="general"><strong>이서진보다 먼저 장가간다? 근거 있는 자신감</strong></p> <p contents-hash="cab2d80790bfa278899f73d5df460405f3a6b1110ac1123347ee2b2ce6dafe7f" dmcf-pid="7cCvrNvmri" dmcf-ptype="general">한편, 김광규는 절친 이서진과의 ‘결혼 경쟁’에서도 자신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aa4a3e8f6967e9634f8c6aa5883e0bf0e8a11c1bd39f7b852c196a02bc340b07" dmcf-pid="zkhTmjTsmJ" dmcf-ptype="general">그는 “이서진은 비혼주의자다. 결혼에 1도 관심이 없다. 게임 안 하는 사람과 대결하는 거나 마찬가지다. 이서진보다 요리도 한 수 위다. 오래 걸려서 그렇지 막상 하면 맛있다”며 본인의 신랑감 점수를 높게 매겼다.</p> <p contents-hash="a2fb539805b967439de021193238c9c48a7501ab909e98a2fa31f74e4c3080a8" dmcf-pid="qElysAyOId"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이 “눈이 높다. 은근히 까다롭다”고 거들자, 김광규는 결국 “이런 프로야? 나랑 안 맞네”라고 응수하며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연경, IOC 성평등·포용 공로상 아시아 수상자 선정 03-11 다음 "뇌혈관 터진 줄"...'신혼' 윤정수 대학병원서 CT 찍었다, 왜?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